민주주의는 근육이다.
코어근육이 없으면 시위에서 깃발이나 응원봉도 제대로 오래 못 흔들고 바닥에 앉아도 허리부터 아파…연속 참가도 힘들고.
민주시민 하기 참 힘들다. 적어도 수괴 정도는 거뜬히 들어서 철조망 위에 내리 꽂을 근력을 키워야…
민주주의는 근육이다.
코어근육이 없으면 시위에서 깃발이나 응원봉도 제대로 오래 못 흔들고 바닥에 앉아도 허리부터 아파…연속 참가도 힘들고.
민주시민 하기 참 힘들다. 적어도 수괴 정도는 거뜬히 들어서 철조망 위에 내리 꽂을 근력을 키워야…
계속 기억에 남을 것 같은 몇 문장
민주노총이 길을 열겠습니다 <
이 사람들을 배불리 먹이려 농사를 더 열심히 짓고 싶어졌다 <
5.18의 과거가 12.3 현재를 살렸다 <
오늘 가족이 퇴근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계엄에 피해가 없으니 되지 않느냐.“
라는 말을 들었단다. 어이가 없어서
- 지금 환율 방어하는데만 151조가 들어갔다.
라고 하니 상대방 왈,
“이재명은 전국민에게 25만원씩 준다고 하지 않았냐.”
(아니 지역화폐랑 계엄이랑 뭔 상관이야)
- 한국 인구수를 5천만으로 잡고 25만을 주면 12.5조가 든다. 151조를 5천만에게 나눠주면 300만이다.
그리고 대화가 끝났다고 한다.
300만원.
전세계 역사에서 전 인구의 3.5%가
지속적으로 거리로 나왔을 때
무너지지 않은 정권은 없었다고 합니다.
3.5%? 한국은 약 180만입니다.
오늘, 100만 쯤 나왔습니다.
“저는 등 보인 적 없는데요”
이제부턴 진짜 시민들의 시간이다.
시민들이 밀어올리는수 밖에.
박근혜 탄핵 땐 광장에 누적 천만이었다.
#탄핵
국힘 의원 일부 퇴장 않고 남아있다고 합니다. 10+ of PPP partie remain in the assembly hall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문자를 보냈다. 진정성을 담기 위해 내 이름도 넣었다.
다음은 한예종 개발자가 만든 국힘 의원 문자 보내기 매크로. 사용하기 쉽게 되어 있음. 국힘 의원들에게 용기를 불어넣어줍시다.
impeachyoon.github.io/pppsms
“만약 이번에 윤 대통령이 무사하다면
잘못된 계엄을 해도 탄핵이 되지 않는다는 역사적 사례를 만들게 됩니다
앞으로 100년이고 어떤 대통령도 계엄해도 안 죽는구나. 가 미래의 권력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됩니다. 지금 국힘 의원님들은 자녀들의 미래를 바꿀 선택을 하고 있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