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당 지지자들이 원하는건 이런 유화책이 아니라 이재명의 자살인데...뭐 잘못 알고 있음...
민정당 지지자들이 원하는건 이런 유화책이 아니라 이재명의 자살인데...뭐 잘못 알고 있음...
"청와대가 근 10년 만에 사법시험 부활 검토에 나선 건, 비싼 학비로 로스쿨 진입 장벽이 높아져 법조인 선발이 불공정해졌다는 지적이 이어져온 데 따른 것이다."
방통대 로스쿨을 만들면 될 일 아닌지..
서동요였나..
국민들의 열망을 개무시해 놓고 정권 재창출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다
이정후 호수비
x.com/i/status/203...
아깝다
잘싸웠는데
“서울 소재 10여개 이른바 “명문” 사립대학들이 혁신과 경쟁을 통해 지금의 자리를 얻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냥 ‘서울에 있는 큰 대학’이라는 이유 하나로 교원, 연구원 지원자가 몰리고, 기부금이 들어오고, 학생들이 알아서 죽도록 경쟁하며 들어오는데 무슨 혁신이 필요한가.“
“이것이 지금 한국 ‘명문 사립대‘ 경쟁력의 실체다. 그들은 문자 그대로의 ‘지대수익’을 누리고 있다.“
대학이 뭘 잘해도 서울을 벗어나면 교원이든 학생이든 선호하지 않는 서울공화국에서 대학의 본질적인 경쟁력이라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이른바 ‘인서울’로 불리는 서울소재 대학들의 경쟁력에 대해, 이 대학들이 그저 서울안에 있다는 이유로 인기가 높다는 건 진짜 웃기는 사실인데 연고서성한 어쩌고 하며 진지하게 줄세우기를 하는 모습은 정말.
부동산 위에 세워진 경쟁력이라 대학캠퍼스가 서울 밖으로 나가는 순간 이른바 입결이 떨어진다고 봐서 서울 밖으로 나가느니 마느니 하면서 우당탕탕하던 시절도 있고. 서울공화국의 웃기는 그림자.
진짜 한국 대학의 경쟁력 너무 허망하다.
교수신문에 실린 이 칼럼 읽으며 새삼 ‘인서울’의 웃기는 경쟁력 생각이 다시 났다.
그러니까 사실 연방정부 정무직 출신인 사람들이 군수업체나 보수 싱크탱크 등으로 가는 것은 돈 때문이 아니고 '원래 그런 놈이라서'예요.
놀랍게도 이스라엘 주식 시장은 사상 최고가 근처인데,
이란을 박살내면 앞으로 안보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투자자 믿음 때문이란다...
또 지금 전쟁통으로 난리난 중동에서 석유를 수입하지 않고, 튀르키에-아제르바이잔-카자흐스탄의 송유관을 통해 들여오기 때문에 영향을 덜 받는다고.
늑대가 펫샵에서 강아지 방석을 맘에 들어한 이야기 좋았는데 퍽-킹 AI였다고 한다.
누군가가 그런 관점에서 이 사람 전기를 써야하는 것 아닐까 싶기도하고. 예전에 어디서 술 얻어먹으면서 ‘지금이야말로 청소년 위인전과 연예인 굿즈상품으로 타락한 전기문학을 되살려야 할 때’ 어쩌고 하는 이야기 들었던 거 생각나네요.
지 머리도 가발 안썼으면 다시 머리났을지 모르는 일 아니야???
퇴근할 때 집 앞 주차장에서 종종 마주치던 야옹이. 어쩌다 몇 번 차에 있던 닭가슴살을 나눠줬더니 이젠 아예 대놓고 내 퇴근시간마다 출근을 하신다. 기다리는 곳은 늘 그자리에 지정주차 해놓은 차 보닛 위. 근데 어제는 보닛 위에 녀석이 없는 거다. 무릎이 좋지 않아 차 밑을 확인하기 힘든지라 "야옹이 어딨어? 왔으면 대답해. 야옹 안하면 나 그냥 간다?" 했더니!! 갑자기 차 밑에서 야옹! 하고 큰 소리가 나더니 부산스럽게 헐레벌떡 뛰어나온다. 아 귀여워ㅎㅎ 나 너 야옹소리 어제 처음 들었다?ㅋㅋㅋ
"오 시장은 5선에 도전하는 현역 시장으로의 평가가 그리 좋지 않은 것에 대한 본인 반성이 먼저일 것이다."
자기들끼리 싸울때는 진실만을 말하는 사람들
두쫀쿠가 일본에 수출된 뒤 스시로 만들어졌다고 해서 터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점 저세상 진화중 ㅋㅋㅋㅋㅋㅋ
사실 현대전에서 고가 첨단 무기의 문제는 그걸로 뭘 때려부숴도 '경제적으로는' 손해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게 자국 시민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쓰이는거면 충분히 지불한만한 가치가 있지만 미국처럼 남의 나라에 깽판을 칠때 쓰면 패면 팰수록 자신들이 경제적으로 아파지는 딜레마가 생김.
참고로 지금 넥슨이 경남권에 새로 짓고있는 어린이재활병원 총 예산이 450억쯤 됨. 토마호크 25발 가격.
저 돈으로 해야할 것을 못해서 (의료 복지 인프라 재난 대비 등등) 죽는 미국 국민들의 숫자도 전쟁으로 죽는 이란 국민들 숫자 만큼 될것 같음. 걸프전에서도 토마호크 하나 날아갈때마다 "저기 병원 하나 날아간다" 했다고 하죠
트럼프와 공화당이 삭감한 오바마 케어 예산이 1년에 약 450억 달러쯤 됨. 단 100시간 만에 미국 시민의 한달치 의료보험을 날려먹음
인류의 역사에서 탄수화물은 상대적으로 구하기 힘든 영양소였다. 그게 유전자에 새겨져 대대로 내려오는 바람에 그렇게들 탄수화물에 환장을 하고 나도 환장을 하고
uae 방산관련 묻은 찌라시 보면 볼수록 괴담인데..
-국내 말고 이스라엘, 미국에 하는 거. 국내는 대충 뭐 원유우선권주고 어케저케 땡기기 나온 거 확정이고 600만톤 선물량 떼면서 확정으로 간 상황. 이대로 쿠웨이트 감산까면 이건 잘한 선택지임
굳이 따지면 서방권 국가 중 이란과 제일 친한게 한국이긴 함…테헤란로라던가, 미국이 제한 거는데 이란과 거래했다던가…(그 거래 후 잔액을 저번에 어케 하려고 해서 난리도 있었고…)
그리고 솔직히 이제 한국은 우리 인식보다 국제 사회에서 훨씬 큰 회사가 되어버렸음.
애초에 한국의 위치는 노무현 대통령 때 올리려고 했고 문재인 대통령 때 상당히 올라가버렸는데, 외교 수준은 “일본에 이은 구데기” 였던 게 아직도 계속 구데기로 남으려고 발악해서(물론 이건 썩 때문도 크다) 문제인 것.
3줄요약
1. 한국인들 인지 못하고 있지만 한국 체급은 충분히 커졌음
2. 이란은 그나마 연이 있다며 한국에 메달려 보는 거. 우리 말고도 여기저기 다 찔러보고 있을 것.
3. 이란 부탁을 들어주냐 마냐가 아니라 한국은 이제 그런 부탁이 날아올 정도의 나라라는 걸 자각하고 그 상태에 맞는 나라가 되려고 노력해야 함.
이쯤되면 이스라엘이 앱스타인 파일 원본을 가지고 있다고 봐도 되지 않으려나
저녁에 보쌈 먹었는데 쌈 한 번 잘 먹어볼거라고 입을 막 요리조리 벌리다가 오른쪽 턱관절이 어긋났는지 가만히 있어도 욱신거리고 불편하네. 늙으니까 밥도 제대로 못 묵고 한심하구먼.
세계 평화를 위해 필요하다는 북부 대공의 영애와 제국의 황태자의 정략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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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