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학비문제가 대두되면 다른분 말마따나 방통대 로스쿨이 있지..
아니 학비문제가 대두되면 다른분 말마따나 방통대 로스쿨이 있지..
블스는 동네가 작고 허름해서 옆집 대화 소리 다 들림. 그럼 이제 막 집에 있다가 어이쿠 나도 그거때매 고생했잖여~~ 하면서 일화 얘기해줌. 절대 멘션 핑퐁 아님. 걍 교집합 대화로 서로 친밀감 다지곤 각자 할 일 하러 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몰랐는데... 에반게리온 내용 자체가 "온갖데서 다 베껴다 쓰는" 일본 애니계의 정점이었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음.
에바 TV판 최종 26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친 짐승'을 할란 앨리슨의 소설에서 가져온 걸 모르는 이 없을 텐데, 이번 특별 상영 27화의 제목 '단 하나의 기발한 방법'은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의 소설 '마지막으로 할 만한 멋진 일'에서 가져온 것이라고. 일본에서 이제 에바 팬의 대세는 여성들이고, 아스카의 인기가 대단하다고 한다. 아스카가 타자(팬덤)에 의한 행복이 아니라 자신의 선택을 추구하는 걸 볼 때 시의적절한 영상. 아직도 이게 진히로인 어쩌고라 생각한다면 단단히 오독하는 것.
youtu.be/T5ti6V6Qwbs
친구가 없으면.... 괴로워????
"지수씨는 지난해 8월 4일 오후 8시경 퇴근 이후 하남종합운동장 주경기장 육상 트랙에서 레이싱 휠체어를 이용해 혼자 운동하던 중 시설 관리자로부터 퇴장을 요구받았다."
"하남시 체육시설관리 담당자는 지수씨에게 (중략) '트랙 이용을 전면적으로 금지한다'고 고지했다."
"휠체어 없이는 운동할 수 없는 장애인에게만 사실상 이용을 막는 것은 차별"
"경기용 휠체어 이용을 이유로 운동장에서 나가라는 말을 듣는 일은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겪던 일… 지금 이런 일이 다시 발생했다는 것 자체가 놀랍다."
항상 생각하는데 기재부에서 예산을 안 줘서 사고 나면 예산 안준 사람들 전원 처형하는 법 만들자. 그러면 안전 예산은 안 자르겠지
당연하지만 죽은 놈 목은 잘라서 기재부 각 방에 장식 해놔야 함
윤석열이 계엄 안 하고 가만히만 있다가 가만히만 집에 갔어도 지금 대통령은 한동훈 아니면 오세훈임.. 윤석열이 외교에서 개판치고 김건희 비리가 고구마줄기처럼 터져나오던 2024년 1월에도 한동훈이랑 이재명이랑 1%밖에 차이 안 났다니깐? 2027년에 저대로 붙었으면 솔직히 누가 이겼을 것 같냐?
군사정권 시절부터 쌓여온 악행을 왜 지가 맘대로 용서하는거야
제도와 체계가 아닌 '착한' 검사에 기댈 거면 '착한' 독재자에게 기대지 못할 건 뭐임?
시위 축제화에 불만은 없지만, 강경 투쟁 외에 방법이 없는 사람들에 대해 너무 쉽게 힐난하는 분위기가 생긴건 문제가 있다 생각. 이전에는 시위 자체를 문제라 했다면, 요즘은 (자기처럼) 평화적으로 할 수 있는데 왜 저러지? 라는 느낌
내란당이 현수막에 "사법파괴 3법"이라니까...
엄청 좋은 법처럼 느껴지네. ㅋㅋㅋ
아. 밧데리는 5분 뒤부터 작동하는거였어?
생체조직을 싸고 있는 금속판들은 에바를 못 움직이게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오달자의 봄> - 김수정 (지은이)
둘리나라 | 2026-03-12 출간 | 162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이야기 장르에 "클린"이 어디있어?! ㅋㅋㅋ
기준에 따라 다 다르거니와, 여러 기준들의 경계선에서 줄타기를 잘하는게 좋은 이야기임.
"미국인" 사찰에 이르러서야 사직서를 냈다는 사실에 주목
마약이 대중적으로 퍼지긴 했고, 대부분의 마약중독자들은 차가 없어서 교통사고같이 눈에 띄는 사건을 일으키지 않고 그냥 공범 자백이나 모텔 소란 같은 경로로 시시하게(?) 체포되므로 뉴스에 나오지 않을 뿐입니다.
난 침대 옆에 노브랜드 콜라 쌓아놓는데...
근데 나도 컵 아이스크림 쌓아놓고 먹기.. 해보고싶어
무슨무슨날 같은거...
거의 다 민간에서 만든 이벤트 아닌가?
#남성의날 을 원하면 직접 만들라고 하자.
전 세계적으로 신을 믿는 사람은 공직자 못하게 해야 하지 않을까요. 신정체제가 세계적으로 많기 때문에 비현실적인 생각이라는 건 알긴 하는데요. 수니파와 시아파와 유대교와 기독교의 서로의 캐해 다름이 전쟁의 포장지 내지는 원인의 일부로 작용하고 있는 게 도대체 몇 번째인지 모르겠다는 점에 기분이 심히 상하네요. 아, 가톨릭도 인류에 끼친 정치적 폐해는 만만치 않죠.
"종교 율법이 공직윤리보다 우선한다"고 발언하는 것 자체를 범죄로 규정해야 한다.
징역까진 필요없고... 딱 공무원 못할 정도로만.
와, 존잘님 신작 200백년만에 발굴! 거짓말 아니고 미켈란젤로의 진품으로 한 예수상 감정 완료 되었다는군요. 그래도 진짜 언젠가는 호메로스 신작 발견되는 거 아냐ㅋㅋㅋ
www.joongang.co.kr/article/2540...
차별금지법도 이재명 정부가 다른 사항과 같은 접근방식을 보이려면, 개신교 주장 안에서 달래고 어쩌고 할게 아니라 특정 일부 종교와 보편 인류 가치에 전선을 그어야됨. 현대 정상 국가라면 대체 성정체성을 놓고 왜 개신교와 논쟁해야되냐. 쟤들한텐 왜 '어쩌라고' 못하고 달래고 안심시키고 자빠졌냐. 만만하면 어쩌라고 패가망신이고 후달리면 통합 화합 소통이냐
검사들 이러고 있을듯
"동성 결혼은 특권이 아니다. 특권은 세금을 내지 않는것이다. 마치 교회 처럼"
자꾸 스팸 전화가 와서 검색했더니
2026년은 넥슨의 페미니즘 티셔츠 사건이 터진 지 10년이 되는 해입니다.
너무 마음이 무겁습니다. 해결된 게 아무 것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