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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향

@che-hyang

여러분들이 아는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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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체향 @che-hyang

그래서 정작 밤에는 못 자는 안 좋은 버릇이 생겨버렸네요 젠장!

11.03.2026 15:22 👍 0 🔁 0 💬 0 📌 0

요즘 밥 먹고 나면 혈당 스파이크로 자꾸 잠드는 나날들을 보내는 중입니다……

11.03.2026 15:21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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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하 짱 귀엽죠

08.03.2026 10:55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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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발을 새로 샀습니다

08.03.2026 10:54 👍 1 🔁 0 💬 1 📌 0

여기 인스타 맞팔이신 분들이 잘 안 들어와서 하는 이야기 : 요즘 얼태기가 와서 코쪼 빡세게 하고 다닌 결과 > 얼태기라고 인스스에 올리자마자 아리따운 여성들 / 여성체 논바들에게 무슨 소리야 갈!!!! 당하다.

04.03.2026 02:27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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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에? 모르실 수가 없음 보시면 아~ 할 걸요 이 작가님이에요

02.03.2026 23:37 👍 0 🔁 0 💬 1 📌 0

오호 요즘 괴출도 안 읽는지라 웹소 잠시 쉬고 있엇는데 포삼괴 쳐보니까 전에 알티 타서 들려온 작가님 거라 흥미가 생겼어요 ㅋㅋㅋ 아 그리고 제물상 국현미에서 데이미언 허스트 전시를 하더라고요 제물상이랑 같이 보면 좋을 텐데 아쉬버… 라는 생각을 했어요

02.03.2026 14:20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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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음주 독서를 즐기고 있습니다 재밌네요 몰입도를 +20~40% 올려주는 효과

02.03.2026 13:58 👍 0 🔁 0 💬 0 📌 0

그리고 요즘 마라탕이 맛없어졌습니다.

01.03.2026 14:35 👍 0 🔁 0 💬 0 📌 0

제물상 진짜 꾸준히 웹소 새 거 찾아 읽으시네요 공조살은 들어봤는데 포삼괴는 처음 듣는 친구군요

01.03.2026 13:14 👍 0 🔁 0 💬 1 📌 0

아 헐 딱복파인 저에게 너무나도 필요한 복숭아였잖냐!!!!!! 나중에 먹어보고 싶네요

01.03.2026 13:05 👍 0 🔁 0 💬 1 📌 0

2월 건너 뛰었으니 3월은 했으면 좋겠는데… 병원 가기 귀찮고 무엇보다 나 이미 병원으로 돈 깨지고 있어. (정신과 + 턱관절)

01.03.2026 10:18 👍 0 🔁 0 💬 0 📌 0

아니 진짜 내 몸이랄까 정말 전기신호 반응으로 돌아가는구나 싶은 게 이번 달 생리 시작하기 전에 순간적으로 아 스트레스 받아…… << 라는 자각이 내가 생길 정도로 받는 일이 생기면 파블로스의 개마냥 생리를 안 함 그러면 나는 강제로 이제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근데 피로 이루어진)을 껴안고 살아야 해…… 그러면 스트레스가 (무한 반복)

01.03.2026 10:17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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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거센 비바람에도 지지 않는 장미처럼 강합니다.
모든 여성의 성취가 온전히 존중받는 세상이 오기를 바랍니다.

🌹오는 3월 8일, 국제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RT 기부 이벤트를 진행해요🥖

3월 5일 자정까지 해당 트윗과 크레페 블루스카이 이벤트 게시글이 한 번씩 RT될 때마다 100원씩 모아서(최대 10만RT까지) 한국여성의전화에 기부 예정이에요. 한국여성의전화는 여성에 대한 모든 폭력으로부터 여성인권을 보장하고 여성의 주체적인 참여를 지원하는 활동을 해요.

한국여성의전화:
hotline.or.kr/home

01.03.2026 03:50 👍 195 🔁 764 💬 1 📌 3

궁금한데 납닥복숭아는 한국 복숭아랑 맛이 많이 다른가요

01.03.2026 10:14 👍 0 🔁 0 💬 1 📌 0

그리고 일본 워홀 초기 비용도 슬슬 다 모아서 두 탕은 그만 뒀고 애슐리 하나만 하는 중입니다 원래는 100씩 빼던 거를 다음 달부터 적금과 운동으로 빼 보려고 합니다 코어 근육 키우고 싶어서 필라테스 다니려고요 근데 거주지가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어서 시작 할 수 있으려나… 싶긴 합니다 9월까지 다니면 퇴직금 받을 수 있긴 할 텐데 쩝!

28.02.2026 15:44 👍 2 🔁 0 💬 0 📌 0

아 300자 쓸 수 있어서 근황 토크도 너무 편하고 좋다

28.02.2026 15:34 👍 2 🔁 0 💬 1 📌 0

저는 새해 목표인 한 달 한 권을 무사히 마쳤고 다음 책은 뭘 읽지 고민 중인데요 저번 달은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읽었습니다 처음으로 독서 모임의 존재 의의에 대해 공감하게 만들어준 책이라 기분이가 묘합니다 불호까진 아니지만 정말 안 읽혔던 책이기도 해서 내가 너무 읽기 쉬운 책들만 읽어왔구나… 싶어 문학이 아닌 비문학 책들도 읽어서 고전 문학을 읽는 힘을 기르고 싶어졌다네요

28.02.2026 15:34 👍 2 🔁 0 💬 1 📌 0

제물상 요즘 어찌 지내시나 하고 들어왔더니 죽어계시는?

28.02.2026 15:31 👍 2 🔁 0 💬 1 📌 1

지하철 개저씨 백팩 앞으로 안 메냐

25.02.2026 08:31 👍 0 🔁 0 💬 0 📌 0

지하철 개저씨 팔 안 집어넣냐

25.02.2026 08:21 👍 0 🔁 0 💬 1 📌 0

요즘 갑자기 버뮤다 팬츠가 사고 싶어짐.

22.02.2026 11:01 👍 0 🔁 0 💬 0 📌 0

이번엔 다른 커플의 남자가 내 옆 빈자리에 앉더니 여자 보고 자기 무릎 위에 앉으라 함 아니 그냥 네가 일어나서 여자 분을 앉히면 되지 않을까?

21.02.2026 13:06 👍 0 🔁 0 💬 0 📌 0

오…… 지하철 앞에 서 있는 커플이 서로 껴안고 궁디 씰룩씰룩을 지금 3분째 하는 중……

21.02.2026 12:58 👍 0 🔁 0 💬 1 📌 0

내일도 샐러드 먹어야지 야채 마힛어

16.02.2026 14:19 👍 1 🔁 0 💬 0 📌 0

아니 생 파프리카 달달하고 맛있지 않나……? 나는 진심 그거 다 먹을 수 있는데 그 자리에서 생 오이 먹듯이……

16.02.2026 13:54 👍 0 🔁 0 💬 0 📌 0

나 오늘 애슐리 뒤에서 파프리카 마힛당 ㅎㅎ 하고 오독오독 씹어먹고 있었는데 그걸 본 모든 알바생들이 생 파프리카 맛있다고 먹는 사람 처음 본다 이래서 ? ???? ????????? 엥? 상태 됨

16.02.2026 13:49 👍 0 🔁 0 💬 1 📌 0

저도요 애초에 프차는 그런 논커피라떼류 다 파우더로 쓰는 거라서 조절도 불가능하고 ㅠㅠ 요즘 다 맵고 짜고 달고로 치중 되어 가서 할 말이 없는,,,,,,

15.02.2026 10:12 👍 1 🔁 0 💬 1 📌 0

저는 녹차나 말차나 똑같다고 생각하는데 (라떼로 가면) 요즘 그냥 다 달아졌어요……

15.02.2026 09:59 👍 0 🔁 0 💬 1 📌 0

와 피부에 오랜만에 트러블 나서 신기하네 원래 생리 전에도 피부는 멀쩡했는데 ; 요즘 식습관이 별로긴 했지……

15.02.2026 09:58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