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껏. 울고 싶은 만큼 울어.
우리가 옆에 있을게.
08.10.2023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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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울고 싶은 만큼 울어.
우리가 옆에 있을게.
따땃은 위로요정입니다.
어느 날, 슬픔은 나누어도 사라지지 않지만, 자꾸자꾸 나누다 보면 간직하고 살 수 있을만큼 작아지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그래서 눈물에서 태어나, 끊임없이 늘어나면서 슬픔을 나누어 가져주는, 우리 옆의 위로요정 따땃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언젠가 당신이 눈물을 흘리게 된다면. 따땃이 당신의 슬픔을 나눌거예요.
블스툰을 개척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