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가 이런말 쓰면 그날부터 화장실에서 밥먹게 됨
20대가 이런말 쓰면 그날부터 화장실에서 밥먹게 됨
보복 때문에 쫄거나 하는 사소한 차원이 아니라 기자들의 행태를 보면 민주당과 국힘을 아예 다른 종류의 집단으로 바라봄. 이를테면 민주당은 시민단체, 국힘은 대기업처럼 보고 접근하는데, 대기업의 소유권 분쟁, 분식회계 정도는 당연한거지만, 시민단체의 회계부실은 끔찍한 도덕적 해이라는 식.
유투버 믿지 마시라고요 걔들이 미래를 알면 유투버 하고 있겠습니까
의원수 축소가 특권 포기라니 그럼 의대 정원 확대는 의사 특권 늘리기임? 출생율 감소도 한국인 특권 내려놓는 혁신이겠네?
www.yna.co.kr/view/AKR2023...
조선일보가 어떤 놈들이냐면 90% 모기지 만들라고 광광대던 놈들임
윤석열이 R&D예산 삭감하는 이유가 있었음 천공 말 들으면 무한동력이 나오는데 뭐하러 돈을 씀
문재앙때문에 집값이 천종부지로 솟구친다 왱알거리던 1등찌라시가 이제서야 "영끌하지 날고 밪투하지 말고 한은 총재 말 좀 들어! 저금리 안와!!" 라고 오열하신다
니들이 부추겼어
www.donga.com/news/Society...
결국 날라가는 걸로 정리가 되어버렸군. ITX-마음 차량을 융통하는 방식으로 가면 유지는 가능한데, 차량충당에 60억원 정도 보조금이 들어가서 4배 정도 증액이 가야 하고, 또 운임도 일단은 특례 적용 협의를 가야하지만 4800원이 되니까 아무래도 쉽지 않았을거.
그냥 광역전철화를 하면 좋을건데, 이건 또 사업을 새로 벌려야 하고 개량형 사업으로 가도 최소 4~5년의 랙이 생겨서 대응이 어려울거고. 참 어려운 문제.
변호사 정원 : 1000 (사법시험) -> 1700 (로스쿨)
약사 정원 : 1300 -> 1900
그래서 한국 법조계가 멸망했고 한집 건너 한집이 약국이 되었습니까? 되려 법조계 멸망시키고 있는건 사시 9수 한놈 아닌가
판데믹 와중에 진료거부까지 불사한 선생님들, 자산관리인 인터뷰 체리피킹까지 해가면서 정권을 들이받던 KBS 기자들, 민주주의가 무너졌다 오만 호들갑은 다 떨던 평론가들 정권 바뀌자마자 전부 약속이나 한듯이 '분노조절잘해' 된거 진짜 ㅋㅋㅋㅋ
좋은 댓글이 있어서 가져왔다
연대고 대의고 다 스스로 까먹으셨으니 자퇴를 하든 외국 의사 면허를 따든 알아서 하십쇼
"지난 정권과 달리 이번 정권에서는 자칫 감옥을 진짜로 갈 수도 있다는 두려움이 흘러나오기도 한다"
전정권씨때는 만만해서 했다는 이야기군
김일성이랑 상대평가해서 이승만을 올려쳐달라니 ㅋㅋㅋㅋ 우파애들은 진짜로 아직도 북한이랑 체제경쟁 중인가봐 ㅋㅋㅋㅋ
"전남 지역에서 근무하는 전공의 A씨는 "전공의들이 반대해도 정부는 정원을 확대할 것이고 의협은 거기 끌려갈 것"이라면서"
그니까 전정부 때는 깽판치면 들어줄거 같으니까 깽판 쳤던거고, 이 정부는 어차피 안듣고 밀어부칠거니까 그냥 그러려니하겠다는거 ㅋㅋㅋㅋ
www.docdocdoc.co.kr/news/article...
전정권씨 한테 대들때는 날아다니시더니
"정의당은 선명하게 '아주 하얀 맛있는 흰 쌀밥을 국민들께 담아드릴게요' 하던 정당이었다. 그런데 이제 시대가 바뀌지 않았나. 국민들께서도 흰 쌀밥 말고도 다른 거 먹고 싶다 하는데 약간 눈치가 조금 부족해서 '왜 갑자기 인기가 없어지는 것 같지? 흰 쌀밥을 더 많이 담아드리면 되나?' 하고 더 열심히 밥을 짓던 정당이란 말이다. 이제 메뉴 자체를 바꿔야 된다.(후략)"
틀렸음 말로는 흰쌀밥 준다고 하면서 정작 밥 짓는 놈에게는 '이건 완벽한 밥이 아냐!' 하면서 솥 뒤집고 밥그릇에 담배 비벼끄는 놈들이랑 같이 움직이니까 그런거
이번에도 가운 벗고 의사자격증 불태우는 퍼포먼스 하실지 개인적으로 기대중입니다
누구 덕분에 시장에 돈이 씨가 말라서
..
사람들이 이거 보고 공주난 걱정하는데, 공주샌터는 충남내륙을 커버하는 사실상 유일한 LG전자 서비스센터였다.
공주 사람들은 불편해도 현수막 문구처럼 세종, 유성센터로 가거나 접수하면 된다.
부여, 청양, 예산은? 사람들은 아론걸 생각안한다.
이제 충남 내륙 LG전자 제품 수리는 서해안에 치우친 홍성센터에 의존해야 한다.
지들은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군대 빼면서 정작 힘에 의한 평화네 도발시 단호한 응징이네 하는 놈들 전쟁 나면 제일 먼저 도망갑디다. 아 용산에 계신분 이야기는 아니에요 이스라엘 하레디 이야기입니다
뇌물 받겠다는 뜻이다
지금 저쪽 동네는 워낙에 규격을 딱 맞게 해놔서 아무것도 못하는 판이라는...
영동선은 ktx투입예정 없던 구간은 딱 전기기관차 단독편성 운전만 가능한 용량으로 해서 ktx가 들어가면 다른 전기열차 운전이 상당히 어려울 만큼 전력용량 문제가 있다고 전해짐.
강릉역 들어가는 구간은 단선에 도중분기 형태로 삼각선 분기, 차량기지선을 만들어놔서 배차 증강도 거의 불가능. 영동선 운행 포기하고 최대한 넣은게 54왕복이던가.
이거 강릉시가 몽니부린걸 국토부가 못막고 예산절감 땡겨먹자고 가는 바람에 이모양이 된거. 홈 연장을 200메다만 만들어넣어서 복합편성 투입 불가능. 원래 고가로 투입하려고 했던걸 올림픽 맞춰 준공이 급했던 국토부를 압박해서 지하로 쳐넣었는데, 그덕에 공사비 2천억원 정도가 급거 증가해서 역 규격을 그야말로 최소 수준으로 맞추게 됨. 이걸 하면서 장래 확장이고 뭐고 아무것도 신경안쓰고 다 쳐낸 결과가 저거.
이미 '다문화 2세'들이 법률적 성인이 된 시점인데 도대체 그걸 그렇게 인정하기가 싫어서 "안들려 안보여" 하고 있는건지... 싶네요
뭔가 '문화승리'에 대한 개념이 없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아직 공론장에서 이야기가 끝나지 않았는데 뭐가 저렇게 급해서 저기에 집착을 하나 싶은 생각도 드는 풍경.
정율성은 대한민국을 선택한 적이 없는, 이론의 여지가 없는 뽤괭이다.
근데 "중공의 정신적 배경이 한국에 있다"라는 거는 '민족뽕'을 공유하는 동북아 3국에서 우리나라가 문화적으로 앞서 있다는 증거라고 볼 수 있는 것 아닌가 싶다.
아니 근데 언제부터 우리 대한민국이 이토록 (좋게 말해) 여유가 없어진 거지.
www.chosun.com/national/202...
이거 보고 생각나는 글이 있는데
"의사들 전정권때 시위하면 각종 언론에서 대서특필해줘서 자기들이 옳아서 그런건줄 아는데 이번 정권에서는 의대 정원 확대고 수술실 CCTV고 프리패스 되는거 보고 좀 현실을 깨달았으면 좋겠다"
라는 글. 연구자들도 똑같음. 공부좀 잘하면 사회가 우쭈쭈해줘야 한다는 도련님 마인드
즈엉이당이 붙이는 현수막이 진실성 없어 보이는 매우 큰 이유. 짤 하나면 설명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