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비 오잖아!!
아직도 비 오잖아!!
집에 가야지.
비가 와!!
하체 운동은 잔인한 것이에요
맛있는 노설탕 노밀가루 스초생을 굽다
슬슬 체지방 돌려깎기 타임입니다.
오늘부터 저녁 탄수를 끊겠어.
배도 엄청 고~ 파~
집에 가서 밥~ 먹~ 자~
수업을 하고 집에 가는 길은~
늘 기분이 좋~ 아~
파니니메이커 인 더 하우스 투나잇
마음 없이 만든 연성을 올리면 양심이 찔리고
오타쿠국밥 연성을 올리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인간은 투명한 존재로군요
날씨 좋다,,~
그리고 나는 감기에 걸렸어~~,,
기합으로 감기를 나을 수는 없는 걸까요.
낫지 않아...
낫지 않아...
하하 집에 간당.
수업 가기 전에는 항상 두려움 만땅인데 끝나고 나오면 전혀 긴장했다는 느낌이 없어요. 인간의 심리란…
오늘 신은 신발이 마음에 드는군.
'oh no my body its so horrifying and disgusting' welcome to the club pal
1. i hate my body
2. woah! body turning into scary shit. this is cool
3. i hate my body and id rather it turn into a horrifying monster than whatever this is
식단 맛있당.
이제 일반식을 먹으면 맛이 없는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인간의 몸은 정말 이상해요.
쉬고 싶다.
O o o... 집에 가고 싶어...
덕질 하고 싶어요.
집에 갈래.
집에 와서 씻으니까 11시였지만
덕질을 포기할 수 없었기 때문에 2시에 자버렸고
각박한 아침이 시작되어버려
온라인 수업은 언제 듣지?
다음 공부도 알아봐야 하는데.
흠.
바쁘네요.
오늘도 퇴근하고 수업 끝나고 집에 가면 10시 넘겠어,,~~
내일 아침도 또 수업 들으러 가야 하고,,.. . .
할 일은 많고. . ..
으음... 정말이지 인생이란. ....
대디이슈가 아메리칸 사회의 근간을 이루지 못했더라면 슈내라는 마초가부장아빠원해 하지만 동시에 아빠뻐큐 작품은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 것
Sung현je 씨만 봐도 자명한 사실이지만 gwi출의 게롱 아버지나 테레비머리 아메리칸 유사-파더 피겨도 결국 같은 맥락의 캐릭터라고 봐요.
거대한 사회적 기둥에게 기대고 또 인정받고 싶은 욕구란... (나쁘다는 뜻 아님 우리는 누구나 그런 욕망을 가지고 있죠)
Gwi dam 출근을 비롯한 이런저런 웹소 트렌드를 보면서 느끼는 건데
사람들은 언제나 성별 불문 가부장을 원하고 동경하는군요
으어어
날씨가 좀 따뜻해져서 커버업(운동복 위에 걸치는 보온용 겉옷) 없이 출근했더니 지금 추워 죽겠습니다
아직 나시 탑 입고 일할 날씨는 아니구나
걔는 그냥 무섭게 생겼잖아요.
얼굴 내스티한 것좀 보세요
맞아요맞아요
우주유리엘리베이터가 진짜 호러쇼인데ㅠ ㅋ ㅋ ㅋ ㅋ ㅋㅋㅋ 전작이 너무 유명해서 후자는 읽은 사람 찾기 어려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