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배가 고플까 했더니.
아침도 점심도 안먹었네.
둘째 분이 데리고 병원 다녀오느라 점심 걸렀지.
왜 배가 고플까 했더니.
아침도 점심도 안먹었네.
둘째 분이 데리고 병원 다녀오느라 점심 걸렀지.
물론 선생님의 촉이 정확할 것 같습니다.
저도 영국도 로마가 아니야? 이런 비꼼이 있었습니다. 영국 야만족 놈들.
왜냐면, 영국은 <로마>이기 때문이죠.
팔레스타인이란 지명은 로마가 일부러 유대인을 조롱하며 그 지역에 붙인 이름입니다.
로마: 하, 얘네 진짜 말 안 듣네. 예루살렘 함락하고 무너뜨려. 그리고 그 지역 그놈들이 제일 싫어하는 웬수 이름으로 붙인다. OK?
2022년 여름 한 달 간 "이대로 살 순 없지 않습니까"라며 가로‧세로‧높이 1m 철제 감옥을 만들어 스스로 들어가 저항했던 유최안 노동자가 법정에서 검찰로부터 징역 3년을 구형받았다.
m.ohmynews.com/NWS_Web/Mobi...
앞으로 사람이 없어요 징징 같은 소리만 해라 용접기로 지져버린다
한국 조선업 멸망의 날
오늘 블스 처음 오는 분들을 위해 '블루 스카이'가 나온 사진을 올려봅니다.
화장실 들어가면 지켜주시는 두 분.
오늘도 황금변이옵니다.
혐오발언은 의견으로 청취해선 안 됨. 혐오발언에도 어떤 타당성이 있을지 모른다는 일말의 가능성을 생각하며 혐오자와 진지하게 토론하는 것보다 아예 무시해 버리는 편이 시민으로서 훨씬 나은 자세이다.
"요즘 주류 경제학이 중세 카톨릭 신학이 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체제 정당화 학문이기 때문에 체제 순응적인 거죠."
www.khan.co.kr/national/gen...
라이언 만든 아티스트가 보상을 못 받았다는 글에 14년간 받은 회사의 복지가 공짜가 아니다는 미친 놈의 댓글이 있었다. 욕을 한 사발할까 생각하다 그의 프로필에 일론의 사진이 올라와 있는 것을 보고 그만뒀다.
5년째 우려먹는 명절 특선 영화 같은 존재
둘째는 밥먹는 중, 잘한다. 첫째에게 뺏기지 말고 집 잘지키고 있어.
졸리면 가서 자지. 왬?
음료수병 뚜껑을 캔류로 따로 분리해 버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뚜껑 꼭 닫고 버려야 한다.
플라스틱 재성형과 달리 음료수병은 세척 재활용이라서 뚜껑부분 유리가 손상되면 불량으로 재활용이 불가능해짐
자 이거 무슨 이야기냐. 저 가리비 한국들어온단 이야깁니다 원산지 표시 믿을수 있는 곳 아니면 가리비는 당분간 드시지 마십쇼
웃기게도 저 네개 다 이번 정권에서 조진 항목임. 뭘 잘못한건지는 아는구나
지금이 그 한시간 되는 즈음
안정제 두 알 먹었더니 한 시간 뒤에 급격히 졸림.
얼굴이 까매졌다고 보는 분들마다 이야기하시네.
노방전도하느라 탄거겠지?
많은 것들이 무너지는 한 주였다.
1. 하나를 정리하고
2. 또 하나를 정리하고
3. 이제 더 이상 존경하지 않으려고. 지친다.
월요일에 반드시 병원에 갈 것.
2018년 사진을 뒤지다가 발견한 어떤 캡쳐.
이런 정신머리로 공직을 탐하는 사람들이 있단 것 자체가 모독이었는데... 대전시장이 요즘 참 만만찮다. 큰일이다.
이거 구속된 놈이 아니라 다른 놈 지켜줄려고 그런거 같은데
문자로 온 링크를 잘못누르면 해킹되어서 연락처로 부고 메세지를 보내는 듯.
현재 지역사회가 발칵 뒤집힌 듯.
유교사회에 최적화된 해킹 수법이네.
이에 블루스카이의 전통을 지키기 위해 1727대 한인회장으로 추대되었지만 추대와 동시에 탄핵을 당했습니다. 왜냐하면 한 사람에게 권력이 집중되는데 모든 사람들의 이해를 전제로 하지 않아서 비민주적이라는 평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1725대 한인회장에서 탄핵 당했습니다. 왜냐하면 한인회장이라는 것은 커뮤니티를 고인 것처럼 보이게 만들어 블루스카이의 진입장벽을 높인다는 이유였습니다. 곧 이어 그래도 한국인 유저 풀을 블루스카이에 데려온 공적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이유로 1726대 한인회장에 추대되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1726대 한인회장에서도 탄핵 당했는데 왜냐하면 ‘한인회’라는 것은 실존하지 않는 농담이라 ‘한인회장’이라는 직책은 존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1726번의 취임식과 탄핵이 있었던 전통을 부정할 순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