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는 그만 열고 과거나 닫았으면 싶군.
미래는 그만 열고 과거나 닫았으면 싶군.
왕과 서는 남자. 별로다.
망설이다가 쿠팡에 물건을 주문했고 죄의식을 느낀다.
강원도 폐가에 산에 다니는 홀애비 이야기
비데를 쏴 올리는데 똥이 마중을 나갔다
엉덩이 아래에서 불꽃놀이가 펼쳐졌다
'나의 아저씨' 따위는 범접할 수 없는 불멸의, 찬란한 드라마를 집필하리라. 제목도 정해두었다. '나의 오빠'. 시놉시스는 다음과 같다.
국민여러분, 터뷸런스로 나라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먹태깡과 포테토칩의 맛있는 만남"이라고 씌여 있는 과자 봉지 사진
거, 먹태깡과 포테토칩도 만나는데 우리도 좀 만나가면서 삽시다.
펀샵 망한 것도 모르고 살았다.
나는 박주민이 대통령 되면 좋겠다.
아내한테 양관식이하고 비교 당하는 중이다. 폭삭 망해라.
국가가 법을 지키지 않는데 국민은 왜 법을 지켜야 하는가?
멜로 드라마 주제에 감히 멜로 무비를 사칭하다니. 용서할 수 없지만 용서할 수 있다. 박보영이 나왔으니까.
체포가 무슨 예수 재림도 아니고 맨날 임박, 임박, 임박만 하는가. 그래서 기독교정신 없는 개교도들이 모여드는 건가 싶다
하늘은 본디 우리 새들의 것이다. 인간의 비행기 따위가 비집고 들어와 비켜라 마라 하는 건 우리 입장에서는 몹시 언짢은 사태이다.
내가 사는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요즘 똑똑히 보고 있다.
저게 다 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