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 기스가 살벌하구만
금간 줄 알고 깜놀
단골 샵 사장님이 왜 학생 스트링 쓰냐고 다이나모 쓰라고 함(…) 요즘 프로용 스트링 가격은 천정부지이고 내구성은🫣
잔 기스가 살벌하구만
금간 줄 알고 깜놀
단골 샵 사장님이 왜 학생 스트링 쓰냐고 다이나모 쓰라고 함(…) 요즘 프로용 스트링 가격은 천정부지이고 내구성은🫣
예전에 가르쳤던 학생, 이번에 대학가고(발표 기다리는 중) 생일이어서 내 컬렉션 노트 선물하려고 포장지 준비했는데 강아지가…
정말 아무 생각 없어 보이는군…
유화에 쓸 기름 사다가 아 너무 사치스러워서 이미 그리기 싫어짐…
간장 종지의 그릇으로는 무슨 일을 도모하지 못함
떡이 하나도 안 풀어져 보이는게, 따로 삶거나 조리하셔서 마지막에 넣은 느낌인데 맞나요
ㅎㅎ 이거 써보기전에 바이올린 바디 바꿔서 아직도 못 써봄
근데 A스트링 사망 직전 + 아마존 세일로 피아스트로 겨냥해서 토마시크가 선보인 새 상품(2023년 출시) 론도 골드 풀 패키지를 사보았음
E스트링이 도금 된 것과 안 된 것 두개가 들었다.
오는 12월에는 꼭 갈아보고 후기를 남겨야지.
벌써 3rd semester가 끝났다. 그 break 마지막 날, 간단하게 끓여놓은 정체불명의 국에 #집밥 먹었다.
계란이 제일 저렴한 영양 공급원이다(…)
다이슨 청소기 막 국내에서 살 수 있었을 때샀는데, 거의 첫째 나이만큼? 됐다. 아직도 잘 쓰고 있긴 한데, 고양이 털 알러지 어쩌구 공포 마케팅에, 살림에 맞지 않게 비싼 제품을 산 거 였지.
근데 난 무선 청소기는 못 쓰겠음. 선하나 꼽으면 능력치 두배 이상 되는데요!?
헬지거도 완전 바이럴이었지. 엄마집에서 써보고 깜짝 놀랐다 이렇게 무겁고 흡입력 약한게 그렇게 유행타고 잘 팔렸나 싶어서;
해외 직구 사실 왜 하는지 이해가 아니됨. 대부분 대체품이 국내에 있는 21세기에. 물론 생리대라던지 탐폰이라던지 국산제품 거지 같긴 한데. 그것도 바이럴 힘 같기도 하고. 사실 기다리면 품질 비슷한 대체품이 생기던가 공식 루트가 생기는데 그걸 못 기다리는 게 큰 것 같기도하고. 그렇게까지 급한 게 있나 싶음.
고양이 신약도 정식 나라 인증 못 받은 중국 제품, 난 못 미더워서 결국 고양이별로 보냈다만,,, 그런 경우도 역시 나 공신력을 더 신뢰하는 편이고. 다들 좀 기다리고 덜 가지고 천천히 소비했으면 좋겠다.
제라늄 키우기가 너무 힘든데 ㅜㅜ 나중에 꽃사진도 올려주세요
학교 쉬는 날의 #집밥
물론 우리집 애들 많이 먹어서 각자 네 개씩 먹고 다른 것도 먹고… 🫥
밥이 애매해서 했더니 첫째는 밥도 먹었다…
나랑 둘째는 각종 알러지가 있어서 우리집은 무조건 비건햄이나 터키햄을 먹음.
우리집의 김치, 피클 같은 존재. 늘 먹는, 브로콜리 위주의 채소 볶음. #집밥
마늘 약간 소금간만 한다.
코스트코에서 대량 채소 봉지 사도 안 썩히고 다 먹음…
#집밥
근본 없는 스파게티. 이게 우리집 3인분.
썸머타임이 시작되어 뭔가 한시간 손해보고 정신 없는 아침. 길거리 채소계란 토스트 해 먹었다 #집밥
양배추 잔뜩+당근 잔뜩=최고 ㅠ
사진은 케찹 등 모든 소스를 싫어하는 첫째용.
나머지 식구들은 케찹 살짝.
아직 블스 기능에 적응하지 못했는데 활성화 안된 태그도 이렇게ㅜ활용할 수 있겠군요. 말씀에 힘입어 종종 들리겠습니다!
가끔 떡 먹고 싶을때 찹쌀 대충 익반죽 치대서 떡도 뭐도 아닌걸 해 먹는다.
지난주 올스테이트 오케스트라 콘서트 일정으로 주립대학에 가면서 잔뜩 싸간 김밥과 과일. 햇반 열개, 김, 김치, 컵라면 싸가서 다 털고 왔다.
초등학교 졸업하고 십대인데 대체 언제 미국입맛이 될까…
며칠전 큰 맘 먹고 한 김치부침개. 새 김치 하면서 헌김치 미련없이 털었다. 미국살이의 최고 사치요리는 다른 게 아니라 바로 이 김치전. 한국에서는 수시로 김치전 찌개 볶음밥 해먹었는데 그렇게 길들여진 입이 원할때마다 해먹으면 파산할듯.
#집밥
초으님의 리퀘에 야옹해서 함 올려본다. 아이스카비지 버섯 잔뜩 넣은 불고기. 오늘 저녁.
첫째(7학년) 숙제한다고 그린거.
포스트카드인데 팔아야함 ㅎㅎ
작년에 월공준비하면서 윗가지 전정 좀 했는데 그쪽에는 안 펴고 아래만 꽃망울이 무성하다.
우리집 복숭아 나무, 올해도 봄을 제일 먼저 알려줌.
강아지 엊그제 아침에 원피스 입고 가려다가 친구들이 놀린다고 다시 걸어놓고 다른 옷 입고 감. 그치만 어제는 또 핑크 체크 원피스 입고 가고… 오늘은 꽃무늬 레깅스 입고 감. < 얼어죽을 것 같았지만 꾹꾹참고 점퍼만 두꺼운 거로 합의함. 두꺼운 옷 너무 싫어함..
무릎에 핑크 스트라이프 천을 덧댄 쫄바지
오늘 저의 삐뚤삐뚤 바느질. 둘째 쫄바지 또 구멍남…
산소가 코로 들어가고 이산화탄소로 나온다, 만큼 당연한 얘기지만 집안일 끝이 안난다 😇
이런 애들 어떻게 키울지 몰라서 그냥 물만 주고 분갈이만 해주는데 무튼 이년동안 번식 많이 함 ㅎㅎ
Monstera with new leaves in bathroom.
추워서 마스터룸 욕실에 들어와있는데 새 잎이 두개나 나옴. 얘 손자 격으로 나눠져서 자란 포기에서도 잎 두개 올라옴. 몬스테라 풍년.
아이가 어릴땐 학교만 들어가면 편해질 줄 알았어요(한국) 여기 와보니 진짜 엄마가 제일 바쁘네요 ㅠㅠ 애가 좋아하는 게 또 많네요 ㅋㅋ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애가 좋아하는 수영 두달 휴식기 갖기로 합의했다. 너무 돈이 많이 들고,,, 어쩌고 해도ㅜ버텨보았는데 애도 너무 바쁜데 매일 방과후 두시간씩 운동하는 거 벅차다. 오가기 가장 추운 두달 일단 쉬어보고, 내년 8학년에도 오케 콘마에 뭐에 또 추가되면 진짜 그만둬야할듯 어차피 하이스쿨가면 학교 수영팀 들어갈테니.
트위터 들어갔더니 바이브레이터 광고 떠서 어이 없어서 나와 여기 옴.
내가 알러지에 대해 너무 무덤덤하게 살고 있는 건가 싶기도하고. 매일매일 알러지로 괴로워하는데 적극적인 개선 노력을 안 한다. 내가 보기엔 내가 상대할 수 있는 상대가 아닌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