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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은 부끄럼쟁이

@juneiss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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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유월은 부끄럼쟁이 @juneiss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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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 기스가 살벌하구만
금간 줄 알고 깜놀
단골 샵 사장님이 왜 학생 스트링 쓰냐고 다이나모 쓰라고 함(…) 요즘 프로용 스트링 가격은 천정부지이고 내구성은🫣

31.12.2025 00:11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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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가르쳤던 학생, 이번에 대학가고(발표 기다리는 중) 생일이어서 내 컬렉션 노트 선물하려고 포장지 준비했는데 강아지가…
정말 아무 생각 없어 보이는군…

28.12.2025 20:15 👍 0 🔁 0 💬 0 📌 0

유화에 쓸 기름 사다가 아 너무 사치스러워서 이미 그리기 싫어짐…
간장 종지의 그릇으로는 무슨 일을 도모하지 못함

28.12.2025 20:13 👍 0 🔁 0 💬 0 📌 0

떡이 하나도 안 풀어져 보이는게, 따로 삶거나 조리하셔서 마지막에 넣은 느낌인데 맞나요

27.12.2025 18:27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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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이거 써보기전에 바이올린 바디 바꿔서 아직도 못 써봄
근데 A스트링 사망 직전 + 아마존 세일로 피아스트로 겨냥해서 토마시크가 선보인 새 상품(2023년 출시) 론도 골드 풀 패키지를 사보았음
E스트링이 도금 된 것과 안 된 것 두개가 들었다.
오는 12월에는 꼭 갈아보고 후기를 남겨야지.

23.11.2024 00:27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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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rd semester가 끝났다. 그 break 마지막 날, 간단하게 끓여놓은 정체불명의 국에 #집밥 먹었다.
계란이 제일 저렴한 영양 공급원이다(…)

18.03.2024 22:31 👍 1 🔁 0 💬 0 📌 0

다이슨 청소기 막 국내에서 살 수 있었을 때샀는데, 거의 첫째 나이만큼? 됐다. 아직도 잘 쓰고 있긴 한데, 고양이 털 알러지 어쩌구 공포 마케팅에, 살림에 맞지 않게 비싼 제품을 산 거 였지.
근데 난 무선 청소기는 못 쓰겠음. 선하나 꼽으면 능력치 두배 이상 되는데요!?
헬지거도 완전 바이럴이었지. 엄마집에서 써보고 깜짝 놀랐다 이렇게 무겁고 흡입력 약한게 그렇게 유행타고 잘 팔렸나 싶어서;

17.03.2024 19:50 👍 1 🔁 0 💬 0 📌 0

해외 직구 사실 왜 하는지 이해가 아니됨. 대부분 대체품이 국내에 있는 21세기에. 물론 생리대라던지 탐폰이라던지 국산제품 거지 같긴 한데. 그것도 바이럴 힘 같기도 하고. 사실 기다리면 품질 비슷한 대체품이 생기던가 공식 루트가 생기는데 그걸 못 기다리는 게 큰 것 같기도하고. 그렇게까지 급한 게 있나 싶음.
고양이 신약도 정식 나라 인증 못 받은 중국 제품, 난 못 미더워서 결국 고양이별로 보냈다만,,, 그런 경우도 역시 나 공신력을 더 신뢰하는 편이고. 다들 좀 기다리고 덜 가지고 천천히 소비했으면 좋겠다.

17.03.2024 19:47 👍 1 🔁 0 💬 0 📌 0

제라늄 키우기가 너무 힘든데 ㅜㅜ 나중에 꽃사진도 올려주세요

17.03.2024 19:42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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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쉬는 날의 #집밥
물론 우리집 애들 많이 먹어서 각자 네 개씩 먹고 다른 것도 먹고… 🫥
밥이 애매해서 했더니 첫째는 밥도 먹었다…
나랑 둘째는 각종 알러지가 있어서 우리집은 무조건 비건햄이나 터키햄을 먹음.

16.03.2024 00:41 👍 2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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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의 김치, 피클 같은 존재. 늘 먹는, 브로콜리 위주의 채소 볶음. #집밥

마늘 약간 소금간만 한다.
코스트코에서 대량 채소 봉지 사도 안 썩히고 다 먹음…

15.03.2024 21:36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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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근본 없는 스파게티. 이게 우리집 3인분.

11.03.2024 23:07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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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타임이 시작되어 뭔가 한시간 손해보고 정신 없는 아침. 길거리 채소계란 토스트 해 먹었다 #집밥
양배추 잔뜩+당근 잔뜩=최고 ㅠ
사진은 케찹 등 모든 소스를 싫어하는 첫째용.
나머지 식구들은 케찹 살짝.

10.03.2024 14:32 👍 0 🔁 0 💬 1 📌 0

아직 블스 기능에 적응하지 못했는데 활성화 안된 태그도 이렇게ㅜ활용할 수 있겠군요. 말씀에 힘입어 종종 들리겠습니다!

10.03.2024 14:30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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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떡 먹고 싶을때 찹쌀 대충 익반죽 치대서 떡도 뭐도 아닌걸 해 먹는다.

10.03.2024 01:16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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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올스테이트 오케스트라 콘서트 일정으로 주립대학에 가면서 잔뜩 싸간 김밥과 과일. 햇반 열개, 김, 김치, 컵라면 싸가서 다 털고 왔다.
초등학교 졸업하고 십대인데 대체 언제 미국입맛이 될까…

10.03.2024 01:05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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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큰 맘 먹고 한 김치부침개. 새 김치 하면서 헌김치 미련없이 털었다. 미국살이의 최고 사치요리는 다른 게 아니라 바로 이 김치전. 한국에서는 수시로 김치전 찌개 볶음밥 해먹었는데 그렇게 길들여진 입이 원할때마다 해먹으면 파산할듯.

10.03.2024 01:03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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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초으님의 리퀘에 야옹해서 함 올려본다. 아이스카비지 버섯 잔뜩 넣은 불고기. 오늘 저녁.

10.03.2024 01:01 👍 2 🔁 0 💬 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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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7학년) 숙제한다고 그린거.
포스트카드인데 팔아야함 ㅎㅎ

10.03.2024 00:59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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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월공준비하면서 윗가지 전정 좀 했는데 그쪽에는 안 펴고 아래만 꽃망울이 무성하다.

05.03.2024 21:13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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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복숭아 나무, 올해도 봄을 제일 먼저 알려줌.

02.03.2024 22:19 👍 4 🔁 0 💬 1 📌 0

강아지 엊그제 아침에 원피스 입고 가려다가 친구들이 놀린다고 다시 걸어놓고 다른 옷 입고 감. 그치만 어제는 또 핑크 체크 원피스 입고 가고… 오늘은 꽃무늬 레깅스 입고 감. < 얼어죽을 것 같았지만 꾹꾹참고 점퍼만 두꺼운 거로 합의함. 두꺼운 옷 너무 싫어함..

29.11.2023 19:45 👍 1 🔁 0 💬 0 📌 0
무릎에 핑크 스트라이프 천을 덧댄 쫄바지

무릎에 핑크 스트라이프 천을 덧댄 쫄바지

오늘 저의 삐뚤삐뚤 바느질. 둘째 쫄바지 또 구멍남…

29.11.2023 19:42 👍 3 🔁 0 💬 1 📌 0

산소가 코로 들어가고 이산화탄소로 나온다, 만큼 당연한 얘기지만 집안일 끝이 안난다 😇

29.11.2023 19:39 👍 2 🔁 0 💬 0 📌 0

이런 애들 어떻게 키울지 몰라서 그냥 물만 주고 분갈이만 해주는데 무튼 이년동안 번식 많이 함 ㅎㅎ

29.11.2023 19:36 👍 1 🔁 0 💬 0 📌 0
Monstera with new leaves in bathroom.

Monstera with new leaves in bathroom.

추워서 마스터룸 욕실에 들어와있는데 새 잎이 두개나 나옴. 얘 손자 격으로 나눠져서 자란 포기에서도 잎 두개 올라옴. 몬스테라 풍년.

29.11.2023 19:33 👍 4 🔁 1 💬 1 📌 0

아이가 어릴땐 학교만 들어가면 편해질 줄 알았어요(한국) 여기 와보니 진짜 엄마가 제일 바쁘네요 ㅠㅠ 애가 좋아하는 게 또 많네요 ㅋㅋ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9.11.2023 19:31 👍 0 🔁 0 💬 0 📌 0

애가 좋아하는 수영 두달 휴식기 갖기로 합의했다. 너무 돈이 많이 들고,,, 어쩌고 해도ㅜ버텨보았는데 애도 너무 바쁜데 매일 방과후 두시간씩 운동하는 거 벅차다. 오가기 가장 추운 두달 일단 쉬어보고, 내년 8학년에도 오케 콘마에 뭐에 또 추가되면 진짜 그만둬야할듯 어차피 하이스쿨가면 학교 수영팀 들어갈테니.

29.11.2023 02:28 👍 2 🔁 0 💬 0 📌 0

트위터 들어갔더니 바이브레이터 광고 떠서 어이 없어서 나와 여기 옴.

26.11.2023 02:49 👍 0 🔁 0 💬 0 📌 0

내가 알러지에 대해 너무 무덤덤하게 살고 있는 건가 싶기도하고. 매일매일 알러지로 괴로워하는데 적극적인 개선 노력을 안 한다. 내가 보기엔 내가 상대할 수 있는 상대가 아닌 것 같아서

26.11.2023 02:47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