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 구독을 끊고 클로드로 갈아타면서 잔여 토큰이 주요 자산이 되어버렸고, 오픈클로에 ”하이“ 한마디에 토큰을 18k 씩이나 쓰는걸 계속 보고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이건 정말 귀한 토큰을 활활 태우면서 갖고 노는 개발자의 장난감 그 이상은 아니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제미나이 구독을 끊고 클로드로 갈아타면서 잔여 토큰이 주요 자산이 되어버렸고, 오픈클로에 ”하이“ 한마디에 토큰을 18k 씩이나 쓰는걸 계속 보고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이건 정말 귀한 토큰을 활활 태우면서 갖고 노는 개발자의 장난감 그 이상은 아니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우와! 이게 사실이라면~
지성의 수준을 가늠하는 척도 중에서 '지금 현재가 아닌 시공간에 관하여 사고하고 서로 대화할 수 있음'이 있는데요, 현재까지 이게 가능한 인간 외의 동물은 군생체인 벌과 개미 외에는 까마귀 정도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두 시간 뒤에 돌아온다'라는 의미의 대화를 한다는 고래도 여기에 추가되겠군요.
지구에 지성체는 인간만이 아님!
코감기에 몸살 기운까지 겹쳐서 사무실 자리에서 훌쩍거리며 골골 거리고 있자니 다 귀찮고, 한 시간뒤에 있을 보고 회의에도 어쩌라고 ㅅㅂ 이런 기분임.
26.2 측정하고 왔다. 호기롭게 rx’d를 도전하려 했는데 오버헤드 런지할때 왼쪽 어께가 생각보다 불안정해서 그냥 scaled로 하고 왔다. Time cap안엔 끝내긴 했는데, 생각보다 하체+상체 골고루 털려서 출근하는게 느무 힘듦…
퇴근하고 집에 와서 일단 누웠다. 오늘은 다 귀찮고 머리비우고 게임이나 하고 싶네.
시즌1이랑 전혀 다른 얘기네…?!
성난 사람들 시즌2가 나온다➡️미칠거같음
근데 거기서 오스카 아이작이 송강호 죽빵을 때림➡️미칠거같음 10배이벤트
youtu.be/R3Om5VtkoNE?...
크로스핏 오픈 오피셜 가이드 비디오에서 항상 마지막엔 주인공이 쓰러지면서 끝나는게 웃김 ㅋ
youtu.be/qF_NhlzW_Xw?...
작년 하반기부터 새로운 업무 맡으면서 도저히 혼자 감당이 안되서 보고서 정리와 신기술 리서치를 제미나이한테 맡기기 시작했는데, 그것도 반년 넘게 하다보니 슬슬 한계가 느껴진다. 일정 수준까지는 분명 도움이 되긴 한데, 어느 수준 정도되면 약간 속빈 강정같은 대답만 자신있게 반복하는게 느껴지기 시작하더라. 웃긴게 이젠 뭔가 몇차례 질문과 대답을 반복하다 보면, 아… 이건 걸러들어야되겠다는게 슬슬 느낌으로 오기 시작한다. 여튼 llm 달래가며 일하는 것도 이젠 지치기 시작해서 대안을 찾았는데. 그건 바로
…. 클로드로 갈아탐.
왜냐면 지금 시작했기 때문이지
배고픈데 회의가 안끝남
화목닌로 불멍도 오늘이 마지막이구만
아쉽….
어제 맥주마신 마트에서 사장님 추천으로 한병 사왔는데 양념 목살이랑 같이 마시니 기가 막힌다.
왠지 금요일 오후 반차 내고 가끔 여기 와서 혼자 낮술하다 갈 것 같네.
나라 이름부터가 Chosen이잖습니까?
#발광
사장님 안계시는 줄 알고 살짝 아쉬웠는데 곧 오셔서 영혼없는 허그 후에 별로 안중요한 얘깃거리 몇마디 던지고 가셨다. 여전하시네 ㅎ
예전 만나던 전 여친 집 근처에 기가막힌 맥주집이 있었는데, 오늘 근처에 일이 있어서 왔다가 집에 가는 길에 생각나서 몇년만에 들렀다. 그때 남겼던 구글맵 후기를 보니 8년 전이었구나.
우분투에서 패키지 업데이트 할때 nvidia 머시기로 첨 보는 버전이 섞여 있으면 일단 제외하는 습관을 윈도우 유저들도 가질때가 됐다.
......
아무 생각없이 집 컴터 앞에서 마우스 잡고 시티스 스카이라인이나 하고 싶다.
유니콘이 하는 최대치가 "난리 안치고 처녀에게 안겨있기" 정도라는 것을 알았을 때 K-꼬마는 약간 실망함... 물론 동양의 상서로운 동물들도 하늘의 뜻을 나타내기 위해서 현현하지만... 유니콘은 결국 "처녀를 감별"하잖아... '고작? 이런?' '고작?' 이런 기분이었음
두꺼비가 더 든든해... 평소에 나대지 않고 그냥 여자가 위기에 빠지면 나타나서 해결해 좀...
리) 키오스크는 인간을 대체할수없다구여 ㅠㅠ
뭐? 코스피 6000??
어허 나라가 어떻게 되려고
설 명절 인사로 던지기 좋은, 어이없어 실소가 나오는 짤 구합니다.
밤새 뭔짓을 했는지 아침부터 리밋이 와서 모델 설정 바꿔두고 출근 하면서 맥미니 스펙이랑 가격을 알아보는 나…….
어제 아침에 일찍 일어난 김에 맥북에 openClaw 설치하고 텔레그램 연결해 놓고 출근했는데, 출근길에 텔레그램 몇마디 나누면서 운동기록 관리 agent 하나 뚝딱 만들었다. 자세한 설명 대신 개인 nas에 ssh 접속해서 도커로 돌고 있는 서비스 소스 참고하라고 했더니 db 에 저장된 내용까지 긁어와서 migration까지 다 해둠.
이거 만든다고 혼자 삽질 한게 며칠인데 이걸 텔레그램 몇마디로 간단하게 만들다니…. 세상이 어찌 돌아갈려고…;;;
대통령이라는 새끼가 당내에 자기 계파 만들고 잘하는 짓이다. 이럴려고 이언주 데려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