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스 글자 작음이 씅에 안 찬다
더 작게 하고 싶은데…
블스 글자 작음이 씅에 안 찬다
더 작게 하고 싶은데…
앗.. 올해 처음 들어오다니
앗 슬픈데 지금 만년필이 걸어오는 걸 상상해 버렸어요 ㅋㅋㅋㅋㅋ
<공화국의 적은
철저히 단죄하는
그것이 민주주의다>
.
완연한 겨울
오랜만에 글씨 쓰니 더 어색하네
동지 위키피디아 출처
오 이런 거 처음 받아봄
괜히 호떡 사먹다가 목도리가 엉망이… ㅋㅋ
스트레스 없이 푹 잘 수 있을 것 같아요!! 매랑님도 편안한 잠자리 되시길° 😘🥰
목이 마르긴 했는데 그래도 단단히 입고 갔더니 춥지 않고 괜찮았어요!! 😘
잔치국수 먹었어
좀 더 가는 실로 다시 떠야할 거 같아... 일단 두꺼우니까 답답하고 무거워ㅋㅋㅋㅋ
보온병에 뜨거운물 담고 집에 두고 온 사람 나예요
근데 차라리 잘 된 거... 몇 시간동안 서 있었는데 찬물도 못 마셨음.. ㅋㅋㅋ
그거 안 들어도 무거운데 걍 묵직한 가방 소유자 될 뻔
몇 시간동안 데이터 안 터지는 데 있었더니 데이터 반갑다 ㅋㅋㅋㅋㅋ
다이소에서 접는 방석 사려고 했는데 없고 피크닉 매트, 돗자리만 있길래 걍 안 삼 뭐 별 수 없지
고무뜨기 코가 틀려도 푸르시오 없이 대충대충 ㅋㅋㅋ
실 한 볼 더 살 걸... 두꺼운 실이라 길이가 짧네
내일 초는 준비 못 했는데 일단 가는 길에 다이소에 들러봐야지...
사실 진짜 촛불 좋아해... 따뜻하거든...
일단 모자 마저 떠야 하는데 걍 코바늘로 뜰 걸 괜히 대바늘로 떠보다가 초반 고무뜨기 엉망진창인 거 걍 냅둠 ㅋㅋㅋ 목표는 완성
트친 중에 문구계라 팔로하고 맞팔 되었는데, 문구 얘기 안 하는 거야 나도 그런 편이라 별 생각 없지만 정치성향 너무 반대쪽이라 좀 힘든 느낌.. 뮤트라도 해야 할까
앗 세로는 늘어났네!! 대충 0.9광수는 된 듯
근데 아직 덜 말라서... 세탁기 고장 중이라 손빨래 했더니 엄청 안 마르는구만ㅋㅋ
어제 초승달 참 정갈하게 떴었다
비록 사진은 별로지만 뇌리에는 남아 있지
빨면 좀 줄어서 0.8광수 될 듯
남은 실 다 뜨니 예상대로 0.87광수=1짙 나옴ㅎㅎㅎ
무한겉뜨기중
근데 베를린스카프는 아니고 걍 0.8광수 정도만 떠서 목에만 두르는 걸로 하려고 생각중
그래도 8분 열어놓음
그나저나 오늘 아침에 일어났더니 보일러 삼방밸브가 또 고장인지 에러코드 뱉는다... 재작년엔가 고친 거 같은데... 이게 온수는 되니까 일단 관리실에는 말 안 해야지 귀찮아...
오늘 종일 한 건
커피 한 잔 드립해서 마시기
어제 저녁과 같이 제육볶음과 현미밥으로 밥 먹기 그러나 김은 오늘 패스
무한겉뜨기
그저께 밤에 김밥 산 거 뒤늦게 생각나서 먹기
무한겉뜨기
조만간 참석 예정인 생일모임 참가자 수만큼 눈꽃 코스터 뜨기 <-현재 여기
얼른 뜨고 자야지
환기하려고 창문 열었는데 넘 춥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