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을 볼 여유가 생기면 자비로 결제해서 볼 생각이에요 블친의 포스트를 보다가 궁금해진 작품이 두 개 있어서!
영상을 볼 여유가 생기면 자비로 결제해서 볼 생각이에요 블친의 포스트를 보다가 궁금해진 작품이 두 개 있어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블친 이벤트에 참여해서 받은 아이치이 이용권을 사용하지 못하고 연말연초를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버티컬 마우스로 지킨 손목 스위치 교체로 다시 나가네
기온 보니 후자겠군
피곤하고 졸리웁다 잠이 부족한 건데 산책을 다녀오는 게 도움이 될지 피로를 가속할지
바닥에 미끄럼방지 고무가 있는 양말 최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녀석을 어떤 용도로 써야 좋을지 궁리해 보겠어
이거 쓸 때 고민하던 일기장 샀는데 와서 보니까 일기장이 아니고 먼슬리 위클리 다 있는 플래너였다...! 아니 나 상세사진 다 보고 산 건데 우째서? 우째서...?!
화요일도 ㅎㅣㅁ...
와 뭐지 할 일 왜 이렇게 많지
💚🌵🐶
왜 이렇게 늘어지나 했더니 날이 추워 그런 듯
アカウント二つにしててちっと混乱を呼んでる気がする。こっちも清です!ここは日常記録用に使ってます!のでこれからもどうぞ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세상에 예쁜 일기장이 왜 이렇게 많은지 자꾸 갖고 싶다
이벤트다‼️ "아이치이 코리아 스탠다드 VIP 일주일 회원권"을 열 분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임가륜의 새 드라마 <풍여조: 시대의 흐름> 많이 봐주세요. 중일전쟁 시기 명목적 중립 지역이었던 마카오에서 동포 사회를 지키고 후방에서 전쟁물자를 지원한 은행가 허셴의 이야기, 특히 1941년 12월부터 1945년 8월까지를 다룬 31부작 상업•첩보•역사극입니다. 당시 험프 항로를 통해 중국군에 공급된 물량은 홍콩마카오 상인들이 배로 실어나른 물자의 10%도 안 된다고 하네요.
제게 멘션이나 쪽지를 주시면 등록코드 드려요!
내일은 휴일이니까 집 가서 오로나민씨 마시고 누워야지~
낯선 사람하고의 거리감을 조절하는 것도
공적 발화와 사적 발화를 구분하기가 아직 어렵구나
라벤더가 좋다 라벤더 차가 필요하다
난 책상이 비어 있기를 바라기 때문에... 공간이 확보된다면 트롤리 같은 걸 장만하는 게 나을지도...
펜트레이는 어떻게 쓰는 물건인지 도통...🫨 모르겠다 팔이 움직이는데 방해만 되는 거 같고 여기다 펜을 담아두는 건 나랑은 안 맞는 듯
책상 정리에 도움이 될까 싶어 트레이랑 뚜껑 달린 보관함을 사 봤는데 효용이 있지는 않은 것 같고 이걸 어떻게 써야 하는지 아리송하기만 하다... 보관함은 다른 용도로 쓰기로 했다 책상과 관련해서는 필통들을 꽂을 만한 바구니를 찾는 게 더 나을 듯
머리가 너무 뿌얘 ~~
옷장 정리 중 사놓고 한 번도 안 입은 분홍색 바지와 한 번 더 기회를 가져보기로 하다
카페인이 들어가면 정신이 산만해지는 것 같은데 왜지
올해 첫 따뜻한 카페라떼 마시다 행복해지다
겨자색 양말이 좋다
멍하니 있는 시간이 필요한 것처럼 쓰잘데없는 거 하면서 히히 재밌어 하는 시간도 필요한 둡
기상 후 한 시간이 지나면 멍해지는 듯하다 내일 또 이러면 자리에 버티고 있지 말고 몸을 움직여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