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2년 동안 초대를 안 하다가 다시 하면서 5명을 상대했다는 얘기인줄 알았어요.
첫 초대남까지가 어려웠고 그 이후 불과 2년만에 5명까지 커버할 정도로 발전(?)했다는 얘기였군요. ^^
역시 첫 초대남의 역할이 중요한 같습니다.
아하! 2년 동안 초대를 안 하다가 다시 하면서 5명을 상대했다는 얘기인줄 알았어요.
첫 초대남까지가 어려웠고 그 이후 불과 2년만에 5명까지 커버할 정도로 발전(?)했다는 얘기였군요. ^^
역시 첫 초대남의 역할이 중요한 같습니다.
와! 심경의 변화는 어떤 계기가 있었을까요.
아침인사! ...하기에는 조금 늦었나? ^^
올누드가 더 야했을까.
stereogram? 매직아이?
Happy New Year.
막대기 2개 먹는 날?
그 순간의 기억을 남기고자
위에서
look lovely
그때 거기였어!
목걸이도 예사롭지 않네요. ^^
암캐 주인이 몬스터가 아니라, 암캐가 몬스터였군요. 길들이는 재미가 많겠습니다. ^^
반갑습니다~ 비슷해서 적응하는건 어렵지 않은데 아직은 눈치만 보고 있어요. ^^
멀티?
new pl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