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카이 v1.118 업데이트
- 앱을 벗어나지 않고 게시물 번역이 가능해졌습니다
- iOS 26에 맞춰 디자인을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 고정된 피드를 드래그 앤 드롭으로 재배열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버그를 수정하고 개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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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 임시 CEO를 맡게 된 토니 슈나이더가 밝힌 블루스카이 정보들
- 직원은 현재 42명
- 사람들의 인식과 달리 정치 게시물은 10% 미만에 불과하며 음악,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과학 등 다른 주제들도 활발함
- 수익 창출에 대해 고민하고 있지만 광고는 이 아이디어 목록 중 가장 최하위
블루스카이 CEO 제이 그레이버가 사임하고 블루스카이 최고혁신책임자(CIO)로 자리를 옮겨 혁신에 집중하는 역할로 전환하며 이사회가 후임자를 물색하는 동안 토니 슈나이더가 임시 CEO를 맡을 예정
제이 그레이버에 의하면 블루스카이가 성장하면서 회사는 확장과 실행에 집중하는 숙련된 운영자를 필요로 하며 본인은 CEO에서 물러니지만 본인이 가장 잘하는 일에 집중할 것이라 밝힘
임시 CEO로 지명된 토니 슈나이더는 워드프레스로 유명한 오토매틱 전 CEO였으며 현재는 트루 벤처스의 파트너 역할을 맡고 있음
크림세트다
귀얍......///
단골바(?)에 루반으로도 커미를 넣어봤어요//
이번에는 캐해가 많이 들어간 듯한 그림을 받아 볼 때마다 뜯어보는 재미가 있어요💛❤️
(크레페 탈로님 cm💖💕)
아니 이 셋을 이렇게 묶을 수 있다니
정말 조흔 느낌......🥹💖✨️
너무 귀여워서 비명발사함
(탈로님 깜숑!)
자신들은 먹지 않지만 한국인들을 위해 골뱅이와 홍어를 잡는 어부들
주로 "중국이 날 살리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구나.." 하게 됩니다. 혐중도 치료하고 좋지 않겠습니까.
머무는 장소
자연이, 자연의 녹색이 너무 좋다
탁자위 예쁜 장식품 코스프레중인 봄이 :)
일찍 누워볼까......
아까부터 속이 계속 안 좋은데 피곤해서 이런 건지 뭔지 모르겠음
......
피곤하다기엔......아까 한시간 정도 낮잠도 잤는데.
밥도 먹었고......
물도 마셨고.
씻기도 씻었고......
체한 건가......?
너희는 왜 드르륵칽.을 갑자기 단체 대화중에 시작하는거냐
지금 옆에 다른 친구들이 잇잔아,.,,,,
갑자기 클랄 둘이 깊대.를 함.
그럼 이제 다른 캐들이 그런 대화는 저기 가서 너희 둘이서 하라고 함......
하지만 둘이 늘상 이러기 때문에......사실 다른 캐들도 이 둘 또 시작이군. 그러고 넘기는듯(......)
난 왜 제이가 둘을 의심의 눈초리로 봤는지 가끔 십분 이해함
......
심지어 그 둔한 루안조차도 둘이......분위기가 왜 그래? 싶을 때가 있는듯......
(테뮈는 저 두 친구(클랄)의 사이는 늘 저렇다. 고 생각하는 건지 늘 그러려니 함......)
뭔가 너무 진지한 분위기의 대화가 오가서(......) 둘이 뭐......뭐냐<소리가 나올 법함......
그런 의미로 묘하다는 이야기였습니다.
클랄은 둘 외에 다른 누군가와 함께 있는 앞에서는 주로 실없는 소리나 하면서 투닥대는데......
그러다가 둘만 남으면 그때서야 좀 더 진지한 이야기를 꺼내는듯
......
아니 사실은,.....남들 앞에서도 진지한 이야기를 왕왕 꺼내던데......그럴 때마다 뭔가 주변에 있는 다른 캐들이 끼어들기 묘한 분위기가 형성돼서(?) 듣는 오너 입장에서도 그런 이야기는 그냥 둘이서만 은밀하게 하라고 말하고 싶을 때가 있음(......)
요새 루비반적 사고를 많이 하는데......
중간중간에 엿보이는 클랄의 찐친 모먼트가 정말 좋음.
둘이 정말 격없이 투닥거림(......
김알레가 하남자라고 느낄 때:
자기 나이에서 0을 하나 뺀 것보다도 어린 불멸자들과도 공평하게 맞짱을 뜨는 걸 볼 때......
(C:......)
happy 420 omg #trigun #tristamp #vash #wolfwood
앞으론 조청됐다고 해야겟다
그와 별개로 에이스펙트럼 사람들은 유성애 정상성 세계에서 살아가면서 스스로도 끊임없이 "혹시 내가 연애/섹스를 안 해 봐서 그런가?" 같은 생각을 하게 된다. 나는 "혹시 내가 연애/섹스를 A성별이랑 하고 B성별이랑은 안 해 봐서 그런가?" 같은 생각도 들었고 "한두 명으로 알 수 없지 않나? 운명의 상대를 못 만난 것일 수도?" 같은 생각도 들엇고, 십몇 년 동안 다양한 사람과 연애/섹스를 해 본 뒤에 "역시 나는 무성애자가 맞구나." 되었어. 그리고 "저는 무성애자예요." 하면 또 "네가 연애/섹스를 안 해 봐서…" 듣는다.
무성애자/무연정자한테 "네가 연애/섹스를 안 해 봐서, 특별한 사람을 아직 못 만나서 성적인/로맨틱한 이끌림을 못 느낀다고 착각하는 것일 수도 있다." 하는 것 이성애자한테 "네가 여자/남자와 연애/섹스를 안 해 봐서, 특별한 여자/남자를 아직 못 만나서 동성에게 성적인/로맨틱한 이끌림을 못 느낀다고 착각하는 것일 수도 있다." 하는 것이랑 같다. 남에게 하기 주제넘고 부적절한 말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이렇게 보니까 진짜 뻘하게 웃기다
솔피 족제비설<<ㅠㅠㅜㅜ
솔피 족제비?설 제기.
검토중. . .
..
승인(사유: 웃김)
알피
솔피같다(리본님:?)
몸이 힘든 게 아니라 아프니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