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긱사 쳐 가서 논문 읽어야겠네 아오
걍 긱사 쳐 가서 논문 읽어야겠네 아오
교수님. 실례를 무릅쓰고 한 마디 올리고 싶은데요. 제가 교수님 수업만 듣는 줄 아세요?
진짜 나랑 장난까냐 꺼져
졸논계획 다시쓰라고?
다시쓰라고?
다시쓰라고????
똥 먹어
블스 못 들어온 이유..
츠 바 쁨
국가근로도 하고 학교 수업도 듣는데 졸업논문도 쓰래 그냥 나를 3분할해라
개강 꺼져라
딸기 너무달아서 짜증.남
아니 뭔 아빠도 아빠가 처음이라도 아니고 석열이도 내란이 처음이라 감형 이지랄
일 겨우 익숙해졌는데.. 겨우 마스터했는데
관두게 됐네.... 좀 시원섭섭띠..
그치만 페이 더 받는 곳에서 일하게 되어서 좋음~
블스 뭐랄까 ㅈㄴ 잔잔바리해서 좋음
잔잔하게 밀려드는 밤파도같음 (*^-^*)
끼약 좋아요옵 (* ´ ▽ ` *)
집가서.. 할게 "욘나" 많음..
아오.. 솔직히 명절도 너무 기빨리고 힘들었는데 해야할 것도 많어 미치겠다..
헉 지덕님한테 서이추 or 이웃추가 해듀 될까여??
블로그 넘 재밋게 쓰셔서 종종 읽고 싶슴두 (^^)d
너모 피곤해서 자취방으루 돌아가고 싶어..
블친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욥 (^▽^)
맛있어보여서 뭔장르인지 물어봣는데 롤이란다.. 나는 그걸 듣고 ㅈㄴ 착잡해졌어요.
퇴근하고 다이소가야햅~~
블로그 쓰는 블친깅 계신가욥...!?
괜찮다면 저랑 서이추를 해주시술... 🤓
아 제발 근로 절 붙여주세요 ㅈㄴ 열일할게요 제발 진쯔 제발
퇴근.ㅈㅂ요 집가고싶어요
쳐 자 고 싶 다 고
앙 전부 맞팔햇디롱~ o(^o^)o 기쁘다
블슼장점: 글자제한이 넉넉함
윤찬군 라피협 3번은 잊을래야 잊을 수가 없다
ㅈㅉ 간헐적으로 생각남
근래에는 솔직히 임윤찬이랑 짐머만, 이혁 이효의 쇼팽 콩쿨 2025 연주 많이 들었슨..
그러나? 조성진 라벨 앨범도 개많이 들었슨...
하지만? 니콜라예바 차이콥도 꽤 들었슨...
벗? 임윤찬 바흐 골드베르크 앨범도 들었슨..
하우웨버? 쇼스타코비치 메들리도 들었슨...
갠적으로 쇼팽은 조성진이 진짜 교과서처럼 치고
차이콥스키나 모차르트는 손열음이 진짜 쫀득하게 치고 리스트, 라흐마니노프, 바흐는 임윤찬이 제일 세련되게 치는 듯
선우예권도 전반적으로 맛있게 연주하지만 맨날 실황 들으면 오케소리 60 피아노소리 40 정도의 크기로 들려서 항상 아쉬움..
오늘의 클래식 추천: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 손열음 연주
다닐 트리포노브 맨날 땀에 흠뻑 젖은 모습만 보다가
각잡고 찍은 뮤비에서 개 멀끔하게 나오는거 진심 웃참하게 되네 미치겠다
모든 운동 중에 근력운동이 제일 짱인 것 같아요.. 어떤 운동을 하든지 항상 근력 운동으로 돌아오게 되더라고요,,
지금 알바 3시간 했는데 3시간 뒤에 3시간 동안 알바를 또 하러 가야한다고?
"그래"
저도 잘 부탁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