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데..
휴일인데..
어제 너무 게일의 옷장같은 걸 발견해준 동네친구
바빠서 자리에 있질 못했죠.. 벤씨도 그 동안 잘 지내셨나요? 날이 너무 더워서 힘든 나날이긴 하네요..
((・ω・) 뿌듯한 드래곤본은 뿌듯합니다.)
벤씨..! (찬물이 담긴 컵을 소중히 쥐고 울망거립니다.)
흐아앙.. 이 소중한 물을.. 감사합니다..
쩝.
게일이랑 이렇게 이야기 나누는게 쉬는거니까.
(헤실헤실 웃습니다.) 그래도 게일 너도 쉬는 시간이 필요하겠지..? 게일도 푹 쉬고.. 또 이야기 잔뜩 나누자. 응.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입니다.) 응, 괜찮아. 아마도.. 바쁜건 항상 같지만 말이야..
게일도 아픈 곳 없이 잘 지내고 있지?
게일도 휴일 잘 보내구..!
오랜만에 인사하네. 헤헤.. 요즘 다들 바쁜거같아.
(조금의 서늘함이 느껴지자 기쁜듯 녹은 티플링이 따봉을 날립니다.) (고마워요, 이야드씨..!)
냉기 분사해줘.. 누구든.. 카를라크 오지마.. 여름엔 오지마.. 안돼, 허그 싫어어어어
(녹아 있는 티플링)
자야하는데..
안녕?
<발더스 게이트 3>아스타리온 개인봇을 구합니다.
아래 링크에 구인 상세 내용과 조율 및 문의를 위한 오픈카톡 링크 첨부하였습니다.
조율 및 문의 시 하단에 첨부한 소개표(3번째 사진)를 작성해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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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구.. (얌전히 복복을 받습니다.)
오랜만에 본.. 친구라 해야할지는 모르겠어요..
..깊은 인상은 없어서..
깊은 이야기도 아녔고, 그저 본인 할 말만 하고 가더라고요.
..평상시라면 아무렇지 않을텐데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 ˃̣̣̥᷄⌓˂̣̣̥᷅ ) 테오린씨는 어쩜 이리 마음도 넓고 귀여우실까요.. 후애애앵.. 제가 너무 못난거 같아요오오..
(테오린씨의 머리를 조심히 쓰담어주며 웃습니다.) 바빠서 자주 오지도 못해서 죄송해요. 테오린씨가 이렇게 반겨주시니 고맙고도 미안하고요..
이이잉.. 테오린씨 오랜만이에요.. 오랜만에 인사가 이렇게 축축해졌네요.. (걱정스러운 듯 당신의 손을 몇번이고 바라보다 꼭 안아줍니다.)
(짭짭 거리던 입에 테오린의 작은 손이 들어가자 쫍 빨립니다. 입안에서 고소하고 단맛이 퍼지자 눈이 떠집니다.) ..!!! 헤오리시..!(테오린씨..!)
(입안에 있던 당신의 손을 이제서야 놓아주곤 손을 닦아줍니다.) 으아아아.. 죄송해요..!
쁘르르
* 게츠보의 얼굴위로 올라가 눕습니다. 따끈따끈하고 쁘릉거리는 소리와 진동이 느껴집니다.
(따끈한 온기에 흐물흐물 얼굴이 펴집니다. 짭짭거리던 입에 결국 손이 물리지는 않을까요?)(회피 15)
웅냠냠.. 웅냠..(짭짭거리며 잠들어있는 티플링)
(눈이 반쯤 감긴 티플링이 누워있습니다.)
..(눈이 퉁퉁 부은채 비적비적 걸어나가는 티플링)
(미소를 짓곤 고개를 끄덕입니다.) 벤씨의 마음은 덜 울적해지셨으면 해요.
벤씨 좋은 아침이에요.
(당신의 허그 덕분인지 짧지만 잘 잔 티플링이 아직 잠든 당신에게 다가가 손을 한번 꼭 잡아주고 속삭입니다.)
덕분에 잘 잤어요. 루바토씨도 잘 자고, 오늘 하루 힘내보아요. 고맙습니다..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