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거나그렸어요
이상한거나그렸어요
나를봐여,, ,
이거지예
연?교
암튼 해피연말,,,ㅎㅎ
아니근데나 정상적인것도그렸어
조땠네 이딴그림밖에안올려서죄송해요
아임얼라이브
그리고상탈도
그림도그려따.
살아있다
백만년만에 와서 하는말이
저 시위나갑니다라 쪼끔 미안하긴한데
암튼 나가보렵니다
오늘그린건없고
망한초코나보세요
헉
심쿵...
보라머리는 고저스하죠
우히
오 짱~!
드렁슨할까
난,,,,,무성애자인가?
진짜모름 잘아시는분없나여
ㅇ이친구는 어떠신지..!
좀 변태같은소리라 라벨붙임,,,
저놈새끼성향
헉 자리 남았나요??
음식사진찍는취미생김
의외로 순애파임
이 소개문 정말 좋아~! 😆
'크툴루의 교단들'에서는 뻔한 로브 차림의 얼굴 없는 적이 아닌, 복잡하고도 그럴듯한 대적자를 만드는 과정을 안내합니다. 사교도도 사람입니다. 희망을 가지고 꿈을 꿉니다. 가족과 친구가 있습니다. 사랑을 하고 상처를 받습니다. 우리와 마찬가지로 인간입니다. 바로 그런 점들 때문에 신화의 어떤 존재들보다도 무서운 위협이 됩니다. 같은 인간인 저 사람들이 타락한 신화 존재의 종들이 될 수 있다면, 우리도 그럴 수 있기 때문입니다.
Fan art. A blue Pikmin is on a person's shoulders. it said 'walk'
Community week
그린게없게되
내 그림은...
양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