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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제가 게임잡지를 검색할수 있게 만들어서 혼자 쓰다가 이렇게는 못써먹겠다. (그냥 통째넣고 평문검색..) 싶어서 뚝딱뚝딱 해서 올렸는데 뭐 이렇게 된거 다른 사람들도 검색을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 올려놓습니다... 어디있는지 찾으시면 확인하기 위해서는 서재나 도서관에 가시면 될겁니다 아마도..
그외에도 평소에 정리하고 있던 목차나 글 리스트도 올려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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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제가 게임잡지를 검색할수 있게 만들어서 혼자 쓰다가 이렇게는 못써먹겠다. (그냥 통째넣고 평문검색..) 싶어서 뚝딱뚝딱 해서 올렸는데 뭐 이렇게 된거 다른 사람들도 검색을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 올려놓습니다... 어디있는지 찾으시면 확인하기 위해서는 서재나 도서관에 가시면 될겁니다 아마도..
그외에도 평소에 정리하고 있던 목차나 글 리스트도 올려놓았습니다.
해밀턴-메르세데스 강점기를 끔찍하게 싫어했던 나로서는 메르세데스가 다시 독주할 느낌인 이번 시즌은 그냥 관심 끊을 듯.
졌잘싸긴 한데 그래도 김영규가 잘 막았으면...이라는 if가 자꾸 머릿속을 휘감는건 어쩔 수가 없다.
GTX 처음 타본다...
대체 평화를 위해 왜 이렇게 많은 무기와 탄약이 필요한건가? 그냥 네타냐후랑 트럼프 머리에다가 한방씩만 박아주면 해결될텐데.
아니 그보다 왜 뭘 살지 언제 사고팔지 고민하는거야... 그냥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매달 적립식으로 인덱스에 넣고 나중에 은퇴해서 찾으러 가면 된다고 버핏 옹이 계속 이야기했잖아...
이 영상에 나오는 참가자들 보면서 솔직히 한숨이 나오는데, 그렇게 "나는 다른 사람보다 주식을 잘 안다"라는 자만심을 가지는 순간이 타이슨과 함께 링에 오르는 것이라는 것을 떠올려야... youtu.be/H7_oH-Ujqak
아앗 퍼스트 클래스가 종이쪼가리가 되어버린 ㅠㅠㅠㅠㅠ 얘는 반미해도 봐줘야함
거기에 호메이니가 집권한 것도 공산주의를 견제하기 위한 서방사회의 지지가 있었기 때문임. 그냥 지들 이해관계에 따라서 맘대로 갈아치운 것.
그리고 열심히 페달밟는 중에 전기보조 자전거를 타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괜히 적대감이 생기더라(...
날씨가 풀린 김에 오래간만에 따릉이 타고 한강에 나옴. 확실히 대세가 라이딩에서 러닝으로 이동했다는 느낌. 예전에 비해 자전거 타는 사람이 확실히 줄고 뛰는 사람이 늘었음.
구 모델과의 차별점을 만들어내기 위한 동고쇼라는 생각이 먼저 들긴 하지만, 그와는 별개로 그냥 필터 하나 씌운게 아니라 픽셀 단위로 조절하는 엔지니어링의 결과물이라는 데에서 혀를 내두르게 된다. youtu.be/IWJFzhcZL1k
케네디 암살에 관해 드문 일들이 연속해서 벌어진 건 사실이긴 한데, 원래 사람은 허술해서 어이없는 실수를 자주 하고, 그란 일이 연속해서 벌어져도 그냥 독립실행이라 생각하면 이상할 것도 없습니다. 비유가 좀 그렇긴 하지만, 머피의 법칙을 생각해보세요.
사실 PK만 해도 부마항쟁까지 일어났던 곳인데 삼당합당으로 민정당 표밭이 되어버린 사례가 있고... 뭐 그래도 TK에 비하면 민주당 당선이 드물게라도 나오는 편이긴 합니다만.
음모론 관련된 내용은 넘어가고, 공화당과 민주당의 스탠스가 교차되는 시기에 대한 설명이 개인적으로 더 흥미로운 지점. 외연성 확장을 위해 크게 드라이브했다가 집토끼를 놓친 사례인데, 어떤 면에서는 현대 한국 정치계의 미래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지라.
대충 알고 있던 내용이긴 한데 리마인드되고 재미있네. 썸네일의 캡션은 낚시이니 무시하세요. youtu.be/g_dNOnsIXpE
저는 길에서 휴대폰 배터리가 떨어질때마다 생체전류를 이용해서 충전하는 방법이 왜 아직까지 실용화가 안되었는지 한탄하곤 합니다.
붕가붕가레코드 소속 아티스트 곡은 많이 못들어봤는데 진짜 미치겠네... 곡 바뀔때마다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한화가 비인기팀은 아니지만 엘롯기보다 인기있는 것도 아니고 애초에 대기업의 펫 스포츠인 상황에서 강백호에 이어 이렇게 돈을 펑펑 쓰는게 맞나라는 생각은 지울 수가 없다...
노시환 계약소식을 이제 알았는데... 11억 307억?! 이제 크보에서도 이런 초장기 대형계약이 나오는구나...
하지만 대부분은 사무라이 스피리츠 때문에 "주베이"로 기억하겠지...
마찬가지로 十兵衛를 "주베"라고만 적는 경우가 많긴 한데 사실 이것도 "주베에"라고 써야하죠.
근데 요코오 타로 읽는 방법이 뭔가 다들 이상한데... 横尾(よこお)니까 장음이 아니라서 요코라고만 적으면 안되는데?
단언컨데 갓반인은 그런 것을 찾아서 보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겁니다.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그런 뉴스가 흘러들어오게 구성된 것만으로도 갓반인 탈락임(아무말
정말로 관심이 없다면 "이제 관심없으니 나오거나 말거나"라고 굳이 적을 필요가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에바 뉴스 뜨자마자 영감님들 일제히 척추 세우고 다들 한마디씩 하는 거 보면서 코 쓱하고 있음.
의외로 그림만 파느라 이론쪽에는 지식이 없는 만화가들이 많은건가...
만화 독자의 시선 방향을 고려한 컷과 말풍선 배치는 그 일로 벌어먹고 사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알아야 할 내용이 아니었나... 내가 중딩 시절 대형서점에서 서서 봤던 작법서에도 관련 내용이 적혀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