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정상이 아닌 것이고 사실 각종 조사나 국민들이 그나마 다 질려서 다행인 것이지 돌아가는 걸 보면 이게 아니어도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고 그걸 그냥 브이IP가 진짜 자기 개인기/능력으로 막고 있는 것이 맞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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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런 거에 질려 하며 그냥 어느 고정 세력이 계속 권력을 잡고 갈등 없이 국가를 이끌었으면 좋겠다 그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건 안 되는 것임. 단순히 민주정 얘기가 아니고. 그 얘기를 하려고 조금 이어서. 세상은 생산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케파의 문제도 이어서. 그 그리스도교 신학에 대해 게y분들 불만
15.03.2026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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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받아들이는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게 중요한 것이고 그걸 브이IP 입장은 이미 명백한 것임. 그렇다면 김uh준의 명분/포장은 의미가 없는 것이고 그 본인 역시 의미없이 얘기하는 것이니까. 생각 조금만 해보면 방송 나가는 내용 필터링이 저 정도로 안 하고 내보내진 않고. 또 사과도 사실은 그냥 좀 더 신중했어야 했다 하면 되는 것임. 그것도 안 한다는 건 이제 와서 진실된 언론 타령할 것도 아니고 다른 뜻이 있는 것이니까.
애초에 정치가 이런 방식으로 이렇게 굴러가서도 안 되는 것임. 검모술수 막후 공작 그런 게 다 있지만
15.03.2026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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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건 이것도 내가 싫어하는 말이긴 하지만 '가르치려 든다'인 것임. 그리고 이래저래 봐도 김uh준은 사실상 당이든 실제로든 다른 태양으로 기능해왔고 두개의 태양은 있을 수가 없는 것임. 그러니 쳐내는 건 결국 김uh준이 변하지 않는 한 필연적인 일이었을 것이고. 애초에 그러기엔 브이IP 역시 상당히 권위적인 사람이고. 그러니 너무 진지한 분석이나 이게 김uh준이 반트rum프적 어쩌고 그런 분석은 본질을 매우 비껴나간 것임. 그건 명백하게 아님.
15.03.2026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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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었지만 사과도 요구하는 상황에. 그리고 조금만 생각해보면 아무리 이걸 브이IP를 위해서' 가장 최선이라 생각하고 포장을 해도 그건 포장일 뿐임. 애초에 김uh준이 돌아가는 걸 더 잘 알겠음 브이IP와 내부가 돌아가는 걸 더 잘 알겠음. 즉 애초에 이건 명분일 뿐이고 그렇게 정말 믿는다고 해도 이건 그냥 짝사랑 상대에게 고백 고문을 하는 거와 같은 것임. 그리고 그걸 정말 모르지 않을 것이고.
오늘날 브이IP가 뭐 그렇게 대단한 위치인가? 하면 그건 아닐 것임. 하지만 이건 영역이 다른 문제고 김uh준이 내 말 좀 들으세요
15.03.2026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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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의 잔혹함에 대해서도. 전 김uh준 채널을 전에도 말했듯 보지 않고. 그리고 어차피 정치를 이해하는데 이런 채널들을 보는 건 별 도움이 되지 않고. 워낙 사안이 괴상하다보니 원래 이런 것에 말을 하지 않는 사람들도 이것에 대해서 얘기하는 걸 보게 되고. 원래는 이게 프라임 미니스터와 대표간 갈등으로 이해하는 게 많았고. 그런데 사실 지금 와선 브이IP가 직접 자기 생각을 밝히고 있기 때문에 해석의 여지가 많이 좁아졌음. 애초에 브이IP가 불쾌하다, 하지 마라, 나 그런 생각 아니다 하는 상황에서 어떤 게 있겠음. 이건 직접은
15.03.2026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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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전 이성애자지만 여성들의 우애와 연대를 응원하고. 화이트데이엔 더욱 더. 그럼 이 많은 얘기는 다 뭐냐 하겠지만. 뭐 그러면 그런 거고 그런 거지.
14.03.2026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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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화이트데이라. 이런 걸 신경 안 쓰고 살다보니. 근데 제가 연인이 있으면 모든 기념일이든 뭐든 다 챙겨야 한다란 생각은 있고. 그런 거 하나 하나가 삶을 그려내는 것이고, 또 제가 이런 부분에서 지금까지 많이 비어있어서. 백지가 너무 많아서 채워넣을 게 많긴 함. 꼭 이런 거 말고라도. 사실 행복을 채워넣고 싶다 그렇게 말할 수도 있지만 그건 바랄 게 아닌 것 같긴 함. 애초에 제가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인가 하면 그런 거 같진 않아서. 그리고 행복을 찾다보면 결국 얻지 못하는 것이기도 해서. 그건 연인에서 얻을 게 아니고.
14.03.2026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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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전 아무리 생각해도 어른들이 신조어 남발하는 건 좀 그런 거 같긴 함. '야르'란 신조어를 알게 되었는데, 전 아무리 생각해도 저게 별로 좋은 어원이 아닐 거란 직감이 드는 것이죠. 애초에 좋고 아니고 할 문제가 아니긴 한데. 지금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냄자 애기들이 yas 외치고 그런 시기가 있었고. 그 단어의 뜻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거였으니 아마 이게 자연스럽게 저 단어로 옮겨간 것이 아니냐 그 추정을 할 수 있고.
14.03.2026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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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것도 있다. slapping a스 같은 가사도 많이 보익고. slapping 말고 다른 단어도 있었는데.
애초에 전 slapping보단 좀 더 젠틀하게 뭘 할 단어가 더 좋을 것 같긴 한데. 애초에 생각할 필요도 없지만 당장 생각이 나지 않으니.
13.03.2026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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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아마 본인이 뭔가 가진 게 하나 더 있을 수 있긴 함. 그게 진짜일지 아니면 본인이 진실이라 착각하는 것인지 알 수는 없지만. 그게 겹쳐 저런 일들을 만들어낼 수도 있음.
다만 극우가 아닌 한국 국민들은 이런 사람들을 거의 대부분 거부하고 있고. 영향력이 이제 없어진 게 확인되었고. 당 안에서 상황이야 조금 다를 수 있겠으나. 그게 문제이긴 하겠지.
13.03.2026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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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uh준에 대해선 제가 그 채널을 절대 보지 않아서 모르고 애초에 정치 유튜브를 보는 거 자체가 잘못된 것이고. 다만 김uh준의 최근 행보에 대해서 어쩌면 이럴 수도 있고. 그는 기본적으로 음모론자고. 애초에 지금 본인 위치도 좋지 않은 것이고. 그러고 현재 국제 상황을 보니 음모론적 시각으로 세상으로 바라보는 시점에선 현 브이IP가 오래가지 못할 수도 있으니 좀 딴생각도 해야 한다 생각을 했을 수도 있음. 너무나 한국에서 나오는 얘기들이 천조국과 겹쳐있고. 음모론자 생각엔 아 이거 뭔가 있다 쟤들 무작정 틀린 게 아닐 수도?하는.
13.03.2026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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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런 가사가 많아서. 천조국은 원래 많았는 게 더하고. 한국도 이제.. 쓰면 나도 이렇게 쓸 수 있지 않겠나 하는. 그냥 사람들이 궁금해지는 것이긴 함. 알고 저러는 건가 모르고 저러는 걸까.
habit of arching back in front of a lover
pat pat, your automatic soda dispenser
hate to admit but your habits are my painkiller
너무 웃기단 생각도 들고. 근데 애초에 그게 중요한가 싶기도 하고.
13.03.2026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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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서 자기 대에선 정상적으로 돌아가겐 만들었음. 물론 자기 중심으로. 하지만 그 다음을 전혀 준비하지 않은 시스템이었고.
13.03.2026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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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원의 문제도 그런 것일 수도 있음. 이성계 본인이 그냥 자기가 정치적인 책임을 지기 싫으니까 자기 아들에게 뒤집어 씌우고 안 그래도 두번째 와이프인 개경 와이프가 중앙 권력이 있어서 첫째 와이프 소생 골치 아픈데 잘 되었다 주지 말자 그렇게 된 것일 수도. 그런데 이건 역시 이런 지도자들이 가진 공통적 문제인데, 그럼 그 다음은 어떻게 하느냐 문제. 자기 대에선 자신의 지도력으로 나라가 굴러감. 하지만 그 다음 후계 대에선? 조선의 정조는 애초에 자기 대에서 나라가 매우 잘못 돌아가는 상황이었지만 정치를 굴러가는 것에
13.03.2026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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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직까진 지도력을 발휘하는 쪽보단. 지도력을 발휘하는 쪽은 매우 실패했고. 책사에 익숙한 사람들은 그걸 잘 느끼지 못하고. 자신들이 정말 필요할 것이라 생각하는게 있음. 세상을 자신의 생각대로 움직일 때는 자신이 정말 필요할 것이라 생각하고. 하지만 저 지도자의 입장에선 언제든지 대체 가능한 것임. 그리고 그런 사람일 수록 이상, 이념, 생각 그런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사람을 다스리고 관계와 지배를 유지하고. 그것이 충족되면 일단 되는 것임. 저 이상, 이념, 생각은 그것을 윤택내고 덧칠하는 것이고.
13.03.2026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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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유튜브에선 육룡이 나르샤를 하는구나. 문제가 약간은 있는 드라마일 건데 제가 정확히 다 기억하진 않고. 하지만 저 작가 (군단)의 감각이 그나마 살아있을 때 나온 것이니.
그것보다 요즘 구트위터 동네에 이런 저런 나오는 얘기가 있고. 근데 전 어쩌면 그냥 이성계가 정치도 모르고 그런 게 아니라 오히려 본인의 정치력에 너무나도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정도전과 그 일파를 희생시킬 수 있음에도 정몽주를 기다리는 결정을 할 수 있었을지도. 그런 결과가 나와도 정몽주를 어떻게든 얻든 아니면..
13.03.2026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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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시기가 계속 되고 있고. 일단 레볼루션은 성공해야 되는 거고 그건 기본 전제임. 하지만 그 다음은.. 일단 사는 게 우선인가 싶기도 함. 살 길을 먼저 가는 게 맞는 걸까. 하지만 그렇다면 오늘 없게 되더라도 후회없는 삶은 살지 못하게 되는 것인데.
또한 예술가로서 내 의지, 가치는 어떻게 되는 걸까. 하지만 그 말도 맞긴 맞겠지. 나보다 그쪽으로 더 남길 게 많은 사람은 많겠지. 하지만 세상에 그게 전부일까. 다 너무 늦은 걸까.
13.03.2026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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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nnis Xenakis - Mists
**개인적**
13.03.2026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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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zart - Symphony No. 41 in C major, K. 551 | Berliner Philharmoniker, Simon Rattle
YouTube video by accentusmusic
youtu.be/C0uSKBrD3Qw
뜬금없는. 유튜브 랜덤으로 틀어진 걸 이제야 발견했는데 사이먼 래틀의 베를린 필에 대해서 이런 저런 말이 많았지만. 사실 이 레벨의 오케스트라를 이런 음악으로 평가하는 건 잘못된 것이나.. 그가 어쨌든 지나치게 베를린 필 직전까지 고평가 받은 지휘자란 평은.. 이건 어쨌든 참 좋은데.
12.03.2026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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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경우 천조국 vpn 통해서 봐야 함
11.03.2026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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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리 앙리의 "Why Arsenal plays boring soccer" 또는 "Thierry Henry defends Arsenal's style of play"란 게 있고. 이것도 매우 축구에 대한 매우 유용한 영상. 잠깐 먹으면서 보는데. 근데 이런 거 얘기하면 싫어 할까. 하여튼. 근데 월드컵 안 볼 사람도 있지만 (<- 오히려 내가 안 볼 수도 있음 바빠서) 볼 거면 알고 보는 게 좋겠지 아무래도. 야구도 그렇고.
11.03.2026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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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가 아닌 이상 스벅처럼 쓸데없이 강하게 볶을 필요는 없지만. 근데 그 스타일은 또 그것대로 매력적이진 않는데 브루잉에선.. 묘한 맛이긴 함. 그게 또 재미있는 것도 있고. 하여튼. 그런 생각임. 영화관도 그러니까 뭐 개인화된 경험 그런 거 제공하긴 어렵겠지만 일관된 좋은 경험을 무인화하더라도 줄 수 있는 방법이 있어야 하는 것이겠지. 근데 방법이 냉정하게 있나.. 천조국 영화관도 다시 하향세이지 않나. TV가 라디오 스타를 없앴단 얘기가 오히려 반대가 된 건 있지만 시대가 영 기술 발전으로 인해 나쁜 방향으로 가는 게..
11.03.2026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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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해야 할 거 아냐. 별로 원하지는 않지만 그 고든 램지 클립을 가지고 오고 싶은데.. 원재료의 잠재력을 더 끌어낼 수 있고 그게 긍정적으로 작동하면 그래야 하는 거임. 잘할 거면 세이나 이런 곳처럼 잘 하던가. 아후 근데 거기도 무슨 기다리고 하는 게 너무 심하긴 해. 무슨 산지 4-5주 지나서 갑자기 막 향들이 쏟아지고 하니 진짜 기다리다 지친다고 해야 하나. 4-5주면 다행이지 6주까지도 지켜봐야 할 때가 있고 케바케여서 이게 뭐냐 싶을 때가. 이것도 진짜 아슬아슬한 건데 그것보단 좀 제대로 발현하는 게 맞음. 물론
11.03.2026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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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고. 대형의 힘이 그런 거에서 나오는 거 아닌가 싶지만 애초에 뭐 맥도날드도 그렇고 자사가 제공하는 거에 전혀 관심없는 금융맨들이 헤드로 있는 경우가 많아서. 자본주의란 무엇인가 질문을 한 번 생각해봅시다.. 그런.
그리고 제가 깨달은 게 약배전이라고 무조건 좋은 게 아니란 거. 좋은 생두여도 마찬가지. 그 말이 맞음. 그냥 로스팅 하는 사람들이 좋은 생두의 원래 맛을 살려서 어쩌고 잘못 빠져서 소비자 입장에선 발현이 덜 잘 된 커피를 자꾸 강요하는 거. 근데 원두는 어쨌든 요리와 같은 거고 스테이크도 레어 취향이 있지만
11.03.2026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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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관된 걸 유지하는 것도 능력이고 거기서 사람들이 질리지 않도록 유지하는 게 중요한데 사실 스타벅스는 그 확장하는 게 힘들고. 메뉴를 막 확장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약배전 커피를 판다? 근데 그거 하면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니까 지금도 캡슐형 커피 머신 보면 캡슐에 레시피 정보가 포함되어 있어서 무작정 한 레시피만 가능한 게 아니라 다른 베리에이션이 가능한데 그렇게 약배전 커피 다루면 되지 않나.. 하는. 그런 브루잉 머신도 이미 있는데 스타벅스라고 못할 게 뭐가 있나 싶지만. 애초에 바리스타 능력을 기대하는 건
11.03.2026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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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아니면 레시피만 제공하는 거지 그게 뭔.. 사실 프랜차이즈 카페들도 그게 안 되는 게 문제였고.요즘엔 그래도 아예 그냥 기존 에스프레소 머신을 포기하고 전자동으로 아예 다 바꾸고 청소도 일정 영역 내에선 자동화하고 하는 방향으로 아예 다 일관된 맛을 내도록 바꾸는 대형 업체들이 많고. 스벅이 자체 머신이 있는데... 근데 그 머신의 역사가 사실 일명 '스페셜티 커피'의 역사와 겹치는 게 좀 있고. 하여튼 자동화가 완전 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음. 브루잉 커피는 자동으로 더 된 거 같긴 한데.
11.03.2026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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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스벅 바리스타들이 더 훌륭할 수는 있는데 하여튼 바리스타 개개인의 능력에 따라 편차가 너무 큰 제품을 출시하는 건 잘못된 것이고. 나도 라떼 그냥 대충 해서. 그리고 대체로 어차피 따뜻한 우유+에스프레소 하면 에스프레소가 좋게 진하게 잘 나오면 잘 되긴 해서. 스팀...하면 하겠지만 뭐. 라떼아트가 아니라고 해도 저걸 요구하는 건 좀 그렇고? 백jong원도 더 이상 언급되지 않지만 거기 잘못된 게 자꾸 가맹점 닥달할 게 아니라 그냥 기계로 다 잘 되도록 해야 하는 것임. 가맹점은 오로지 영업-서비스 능력에만 집중하도록.
11.03.2026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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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얘기할 것도 없고 새로운 고객에게 메뉴 추천 같은 거 받을 것도 아닐 것 같고. 애초에 거기 일하는 사람들이 노인 진상 아주머니 진상 개저씨 진상(을 생각보다 잘 언급하지 않던데..) 그런 거 질려하는 거 생각하면 (아니 근데 이건...) 글쎄. 애초에 정규직이라 해도 사실상 알바인 사람들에게 뭘 그대하기도 어렵고. 현실이 있으니까. 그러니 커피나 음료 맛이라도 일관되고 평균 상향화하는 게 그나마 맞는 것이고. 디저트야 원래 공급이니까. 그런 측면에서 에어로카노는 한국 전용이라고 해도 매우 잘못된 것이고.
11.03.2026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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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단골이 아니더라도 커피든 다른 뭐든 공유되는 게 있으면 대화하고. 그걸 스타벅스에 이제 기대할 수는 없을 거고. 동네커피집에서 좀 신도시 쪽은 부동산 아이들 문제 등등 뭐 그런 교류와 서로 팔고 정보 교환하고 그렇게 장사 모델이 설정된 경우도 있고. 하지만 그걸 스타벅스가 해서도 안 되는 거고. 그나마 커피 그 자체로 전문성을 가지고 설명해주고 그런 거야 할 수는 있지만 그러기엔 스벅 커피 자체가 폭이 좁고. 기본 쌀싸름한 다크 초콜릿이거나 하우스 블렌드처럼 강하게 다크한 코코아.. 거기서 조금 더 나아갈 수는 있겠지만 좁고.
11.03.2026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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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근데 최근 바이에른 뮌헨은 이제 센터백도 그냥 전진하네? 무슨 무시무시하게 경기하는... 그럼 김민재가 밀린 게 오히려 볼 능력이 다른 선수 대비 떨어져서 그런 것일 수도 있겠다... 또는 볼 소유하면서 수비안정성? 싶은. 김민재도 킬패스는 잘 하던데. 하여튼. 토트넘의 대재앙 경기야 할 얘기가 없고. 경기장 저 정도로 미끄러운 건 좀 그런데 그래도 그렇지 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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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얘기를 다시 하고 마무리하면. 그러니까 옛날처럼 스몰토크도 받아주고 그럴 수 있나 하면 아. 물론 동네 커피집 단골이 되면 그러기도 하고 그게 되고
11.03.2026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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