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른 나라에 있었다면 조금 다른 취미를 가졌을까?
04.01.202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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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른 나라에 있었다면 조금 다른 취미를 가졌을까?
손과 어깨에 무리가 가서 작업의 연장선이라고 느껴졌다. 그러나 손으로 쓰는 것과 타이핑을 하는 것에는 결과물에 분명한 차이가 있어서 쉽게 그만두고 싶지는 않다.
친구의 영향으로 손으로 쓰는 일기를 시작했다. 꽤 많은 부분이 해소되어 신기했다.
오늘도 짭쪼롬 닭찜
8월 초인데 냉기돌아서 물주머니 만드는중 어제 나가니까 다들 외투 경량패딩 입은 사람도 있던데 날씨가 너무 위험하다
저번에 먹은 친구찜닭이 너무 맛있어서 닭을 쪘으. 근데 너무 맛있어서 감자세개랑 닭다리 여섯개를 저녁에 다 먹을판
취미일하니까 너무 좋고 일은 너무 많아서 마음이 복작함
라면먹고갈래? 가 아니라 라면,,,먹을래요?^^ 라고 해야함
교오우후야하앙~? 한다음에 “미치겄네….”가 꼭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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