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뭔말을 할지 고민중
여기서 뭔말을 할지 고민중
저녁약먹고 누우니까 기분 좋군
역시 사람은 어쩔수없이 일을 해야하나봐
에어컨이 안꺼져서 집에 못가고 있는 거 실화냐 ㄱ-
아 배고프고 졸립다
집가서 씻고 열시까지만 자도록 하자
이제 미뤘던 메일 답장만 하면
진짜 진짜 급한 불 끔이가 되
그담에 로판 마감 한주만 진짜 딱 한주만 미루고… 여차저차하면 급한 불 끈 셈이다
움 30화 갈무리해서 보냈고 n사 시놉시스 정리해서 전달할거임요
아무튼 몇주 (6월 내내) 엉망진창이었는데 이렇게나마+조금이나마 만회할 수 있어서 참 다행이다…
월수금은 작업실에서 그냥 밤샘하는게 나을것같음(적어도 유럽 가기 전까지는)
그래야 재밌게 유럽을 즐길 수 있을 테니…
배고픈데 편의점 가긴 또 무섭습니다 :)
큰일났다
심심해…
(할일 ㅈㄴ 쌓였음에도)
와 30화다
암튼
할일을 정리하자면,
1. ~32화까지 대충 얼개 잡기
2. 시놉시스수정(긴급)후 메일전달
3. 메일 답변(담주월까지)
4. 첫차타고 집 ㄱㄱ, 택배보내기(큐님, 련짱님, 그분)
5. 좀 자고 빨래, 청소기
29화 거의 다해간다
와 끝이보여
놀랍다
Adhd의 (정신적인) 승리다
와 오늘 원고 다섯개햇다
물론 트리트먼트는 채찍피티 도움을 받긴 했다만 그래도 한게 어디야
두개만 더 쓰고 간이침대에서 드렁슨해야지
흑흑 너무 슬퍼욧!!!!!
음 블스는 좀 깨끗하고 아름답게, 숙녀답게 써야지
놀랍게도 ㅇㅅㅌㄹㅇ 모에화 솜인형 도안임
내가 직접 그림
먼가 못생겻는데 내자식이라 예뻐보이는 그런 느낌임
아니다 일할수있음에, 돈벌수있음에 감사하자
원고를 해야만 하는 상황인데 받아들이지 못하고 이표정 짓고 있음
원고해야되
못쉬어
이런 계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