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브레이크(걍 인게임대사 상황극으로 풀음) (1/2?) #DiscoElysium
아이스브레이크(걍 인게임대사 상황극으로 풀음) (1/2?) #DiscoElysium
오늘 수영은 일찍 일어나서 밥먹고 커피도 먹고 가서 그런지 1나도 안힘들엇어염
바다에서 수영할때 엄마가 사진찍어줬는데 전부 이런느낌
베트남 다녀오고 나서는 걍 ㄱㅊ았다~ 이정도였는데 사진정리 하다보니까 재밌었던거 같음ㅋㅋㅋㅋㅋ
으엇 배트남에서 사온 커피 내려봤는데 내가 잘못내려서 그런지 원래 이런맛인건지 방금 카라멜팝콘 먹어서 그런건지.... 엄청나게 시고 아로마 강하고 프루티함
와 오늘 네바퀴 연속 돌았더니 머리에 열나서 찬물로 샤워함
킴이 아무리 죽음을 각오하고 너를 지키고 어쩌고 한다고 경찰정신이 말해도 해리와 쟝의 사이엔 ⚡전기화학⚡이 있는걸,,,, 전기화학이 아니고 물리적 수단이었을지도 몰라 권위도 있었을거고
쟝은 죽은 아내도 아닌데 (떠난 여친도 아니고) 절대 못이기는 자리인 "파트너" 지위에 있으니까
아 x린다....... 사랑싸움보다 좀 더 진득한 이혼싸움 사이에 껴서 불편해하는 킴.............
킴도 눈치빠르고 칼같은게 쟝이 해리 파트너인거 바로 눈치채고 둘 사이의 관계에 간섭하려 하지않음... 어촌에서는 해리가 공격받는 입장ㅇㅣ라서 대변은 열심히 해주지만
킴도 파트너 있었으니까 데콩타주 파트너는 좀 각별할 수 있다는건 알았는데 쟝이 가발쓰고 앉아있는거 보고 좀 좃됐다는 생각이 들었을지도... 그리고 이어지는 부부싸움 광경
아니 타이투스 하디 비키라고 ㅠㅠ (장거리면 3 아니면 1이 제일 정상적인 비행 할 수 있을거 같고 단거리면 7번 재밌을거 같은데 뒤에서 쿠노쎄가 의자 찰거같음 2,4는 앉고싶지 않고 6번은 옆에 술냄새나는 노숙자 아저씨가 옆에 여자한테 말걸려고 막 울고 손뻣고 소리지르고 난리칠거 같아요
언젠가 해리가 운전하는 쿠프리 뒷자석ㅇㅔ서 자다깬 쟝이 그저 이대로 영원히 고가도로를 달리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막 해가 진 푸르스름한 지평선과 건조하고 따뜻한 히터 바람, 물방울이 흘러내리는 창문과 작게 틀어놓은 디스코 음악에 흥얼거리는 해리의 노랫소리까지 모두 이 작은 쿠프리에 다같이 박제되고 싶었다면,,
수영 한달 쉬고 이번달에 다시 복귀했는데 저번에 헬스가서 트레드밀 뛸때는 옛날보다 숨 안차서 열심히 뛰었는데 심폐력만 늘었던거지 다리가 강화된건 아니었어서 발목 애림ㅠ 근데 오늘 수영갔더니 그 늘었다고 생각한 심폐력도 다시 줄어든거였단게 느껴짐....
킴 수첩에 써있는 해드부 관련 내용 좀 궁금하긴 함
41번 서에 대해 좀 아니까... 킴 정도의 형사면 사실 경위급 인물들 리스트에서 소거법 좀 해 보고 해리가 누구일지 얼추 알았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앨리스한테 확인차 물어볼 수도 있고 사흘차에 로비에 앉아있는 쟝 보면 확정이고)
라파엘 암브로시우스 코스토가 신분증 주울 때까지 기다려준 점이 좋았던 것 같아요
저 역시 디스코엘리시움 파면서...
양인들 유튜브 보니까 트웸코 시계 사무실에 가서 많이 사가던데 홈페이지 들어가보니까 그래서 이제 직접 판매 안할거라고 공지 뜸ㅋㅋㅋ
홍콩가려고 화요일에 결심해서 비행기랑 호텔 끊고 준비하면서 자잘하게 돈 많이 든다... 혼자가는거라 긴장해서 + 혼자간 김에 사진이라도 열심히 찍고 오려다보니 배터리에 삼각대에 거긴 더 더우니까 시원한 옷도 사고...
#discoelysium
#Kimkitsuragi #discoelysium
불볶이랑 삼겹살 먹고싶은데 불볶 사러가기 귗낳아서 굶고있었음 휴 이제 슬슬 갔따와야지 그리고 dos2하려고 했는데 dos하고나니까 좀 지겨운거 같기도 해서 주말동안 발두게도 쫌만 하도록 하겟서요
왜 아동용이지
게일이 컴패일 때는 왜 타라가 찾아오지 않을까? 찾아왔는데 게일이 조용히 돌려보내...려 해도 안돌아가던데....
아니면 타라의 유무로 게일이 리더냐 아니냐가 결정되는건가?? 타라가 게일을 찾으면 게일이 리더가 되는거고 타라가 게일을 못찾으면 안되는거고.... 왜냐면
... 고양이는 권 력 이니까
짐을 챙김.. 해변에 다녀오면서 설정이 갑자기 바뀐거임 이미 가있는게 아니고 다시 가는걸로ㅋㅋㅋ 근데 이런 꿈 꾸는거 보면 진짜 다신 안간다면서 갔지만 또가고싶은 마음이 드는거 같기두...
잔치꿈 중국갔다 집 돌아오기 전 마지막날이었는데 상해였고 호텔이 존나 좋았음 넘 커서 화장싱 가려면 빙 돌아가야하는...ㅋㅋㅋ 씻고 욕실구역에서 나가니까 해변이었는데 애들이 얼른 올라오라고 해서 쇼핑몰 통해서 다시 호텔로 들어가려고 함 그러면서 어디갈까~ 고민하는데 여기는 베이징이 아니고 상해였음 근데 쇼핑몰이니까 나 현실에서 쇼핑많이못해온게 아쉬워서 여기 좀 보고가자! 아니다 이따 나갈때 다시들러서 제대로 사가자! 이러고 호텔 올라가서 짐싸는데 또 “당일치기니까 캐리어 작은거 가져갈까?아냐 쇼핑해야하니까 넉넉하게” 이러고
부지가 너무 넓어서 돌아다니느것도 힘든데 줄 설때까지 서지를 못하다니ㅋㅋㅋㅋㅋㅋ 하...... 그래도 해포 어트랙션 존나 재밌긴했다 근데 전체적으로 탈게 많진 않아요 진짜 테마공원이고 거대한 굿즈판매점이지 라이드 타는곳은 아님 디즈니엔 많았는데... 그래서인지 사람들도 아예 왕카메라 들고오고 진짜 사진만 찍으러 온듯한 사람이 개많았음 우리가 너무 순수했다ㅋㅋㅋㅋ
뭐 트랜스포머랑 미니언즈랑 쿵푸팬더 이런거 있는데 트포는 안봐서 걍 롤러코스터만 재밌게 탔고 쿵푸팬더존은 이쁘게 꾸며놔서 사진 많이 찍음
온갖맛 젤리는 너무 맛없다고 해서 걍 안샀고 교수 포카만 좀 고민하고 있었는데 뭐 어쩌다 그것도 못샀다ㅠㅠ 지금 생각하니까 좀 아쉽네 그리고 레번클로 까마귀 인형도 있었는데 그게 진짜 존내 귀여웠는데 그냥 사올걸 그랬나... 근데 봉제인형 12만원 아니고 20만원에 더 가까웠던듯ㅋㅋㅋ 나중엔 하도 어이없어서 친구랑 가격맞추기 놀이함ㅋㅋ 암튼 줄이 길긴한데 막 지루하진 않게 대기할 수 있는게.. 대기줄도 재밌게 꾸며놔서 그런건 아니고 존나 구불구불해서 계속 걸어가야됨 가만히 쉬면서 기다릴 수가 없어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