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슷코에서 이거보이면 무조건 줏어담는거야 두병 줏어옴 ㅋㅋㅋ
코슷코에서 이거보이면 무조건 줏어담는거야 두병 줏어옴 ㅋㅋㅋ
오늘 저녁은 야끼니꾸에 산토리몰츠를 마실거야! 사러가자, 고기고기!
퇴근하고 늦은 점심은 고구마랑 우유로 때웠다. 왜냐하면 나는 저녁에 야끼니꾸를 구울 예정이니까🤗
이 시간에 2도밖에 안되다니 이게 무슨일이야! 밖에 나가기 싫당(출근해야하는자)
으엉 어제부터 본격 겨울이네
오늘이 올들어 제일 추운듯(눈 올지도?)
오늘 저녁은 베트남쌀국수야
내가 또 해장용으로 말아드려
연애 많이 해봐야 좋은 사람만나는게 아니고 그냥 연애 별로 안했어도 나이들고 그에 맞는 사회생활을 하니 좋은분, 나쁜새끼의 구별은 저절로 가던걸?
원래 쓰던 강력분하고 春よ恋를 반반 섞어쓰니까 더 촉촉하고 쬰득하니 맛있길래 요즘엔 그렇게 만들고 있고, 이번엔 이 ゆめちから를 사서 강력분하고 섞어서 써봐야겠다. 궁금해 ㅋㅋ 요즘 식빵 더 모양이쁘고 맛있는데 사진찍기귀찮아서 넘김 ㅋㅋ
오늘 우리 매니저를 되게 오랜만에 만났는데 깜짝 놀랐다. 그 사람의 외모로 놀라기는 중고딩때 남자애들이 방학끝나고오면 갑자기 키가 쑥크고 살이 쪽 빠져서 아니 어떻게 사람이 저럴수가? 했을때 하고 오늘이었음
한 3주정도만에 제대로 본것같은데 10키로정도(?) 체중이 불어나있는것 같았는데 얼굴부터 다리까지 전체적으로 쪄서 농담아니고 풍선을 훅 불어서 빵빵해진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근데 나는 그렇게 갑자기 살이 찐 사람을 처음봐서 너무 놀라웠다. 어디 아픈가? 임신했나? 물어보진 못했는데 혼자 걱정함.
어제부터 생각한거지만 나는 지금이 너무너무 좋다. 젊기싫고 늙기싫고 이대로 멈추면 좋겠다. 지금 내 건강,신체상황이 너무 맘에 듬
어머 이번에 새로 산 마데카크림 타임리버스? 이거 죠차나?
오뎅엔 또 쏘세지가 빠질 수 없쥬🤗
네 그럴려고요. 에어컨바람을 쐬면서 뛰어보겠습니다 ㅋㅋㅋ 근육늘면 좋을것 같아요. 진짜 지금은 두부거든요🤭서울 1월에 너무 추울것 같은데 한 3월부터 야외런닝 시작하시옵소서🤣
진짜 내년(1월)부터 해볼까요? ㅋㅋㅋ 여기는 제가 뛰는 낮시간엔 아직 15도 안팎이라서 괜찮은데 여름이 길고 습하고 해서 그것이 좀 걱정이에요🤣
오늘 저녁은 오뎅이야 뜨끈한 오뎅
그쳐? 하 뛰는거랑 합쳐서 딱 한시간씩만 해볼까요? 🤭
다만 내가 지금 조금 걱정이 되는것은, 새로 시작해서 몰입하고있는게 있는데 그거 + 살림대충 + 운동 + 돈벌이 이거를 될수있는대로 하고는 있는데 근력운동까지 껴버리면은 가용할시간이 얼마 없어지는게 좀 마음에 걸려서.
그리고 그 몰입해야되는게 꽤 중요한거거든.
초코쟈푸 등록해볼까? 런닝해서 자신감이 좀 붙어가지고 근육운동도 할수있을거같어🏋🏻♀️
노력해보겠습니다 ㅋㅋㅋ
5키로 30분대 돌파!🎉
아조 가슴터지는줄 알았구만요? ㅋㅋㅋㅋㅋㅋ
네 ㅋㅋㅋ 가시고싶은데 있으시면 거기 따라갈게요! 뭐든 원하시는데로! ㅋㅋ
트위터가 다시 시작된다고? 블루스카이도 아직도 잘 안되는데 저기서 사람이 거기로 옮겨갈까?
하 역시 천성에 가까운걸까요
정말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못봐주겠습니다🙂↕️ 그리고 그 못된 심성을 숨기지않는다는게 참 봐주기 어렵네요
텃세같은건 왜 부리는걸까? 도대체 무슨심리일까?
오오 오래계시녜여 ㅋㅋㅋ 좋다 좋아 그럼 저는 26이나 27에 줄서봐도 되나요?🤭
내 쁘띠한 월급이 입금됐고 거기서 또 나눠 대출금통장이랑 닛사통장에 입금했다. 째끔 뿌듯해 ㅋㅋㅋ
카구라자카에서 하나 더 가면 와세다가 나오는데 관광지아니고 학생 많고 걍 로컬동네 찾으시면 그런데로 휙 도시는것도 좋쥬 헤헷
근데 며칠쯤 오세영? 시프트 빼놀게여
ㅋㅋㅋㅋㅋ 거기서 쿠단시타九段下로 걸어가서 토자이선東西線타고 두정거장만 가면 카구라자카도 나오고 야마노테선JR山手線차면 신주쿠나 시부야같은데도 한방에 가니까 나쁘지 않쥬 ㅋㅋ 잘고르셨어영 ㅋㅋ
됴잉 도쿄오실때 진보초에 호텔 잡은 분 처음 봤다요 ㅋㅋㅋㅋㅋ
드시고싶은 동네랑 종류 말씀해주시면 제가 막 서치해가지고 찾아볼게요🤭 갈때 제가 제 기준에 맛있는것들 한나가득 담아가지고 갈게요! ようこそ、東京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