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격 당한 태국 국적 유조선 승무원의 인증샷
피격 당한 태국 국적 유조선 승무원의 인증샷
솔직히 서방권의 생산력 축소, 즉 제조업을 포기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
미래 경쟁력따위 필요없이 오직 당장의 이윤을 위해 "1달러라도 더 싼 제품"을 찾기 시작한 거 아닌가? 자국 노동자의 비싼 임금으로는 싼 제품을 만들 수 없으니 제3세계 국가의 노동력을 노예노동으로 착취해가며 그렇게 자기들의 삶과 경제적 윤택함을 선택한 거 아닌가?
그래놓고서 무슨 제조업을 없네마네 생산력이 부족하네마네...
그럼에도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당장의 이윤을 위해 인원들을 다 해고하고 AI로 대체한다 이 GR들 하고 있죠?
'증거를 보완하라고도 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경찰의 선의(善意)에만 기대야 한다. 사실상 수사개시권과 종결권을 모두 가진 경찰이 무조건 착하고 완벽하다고 믿는 것은 위험하다. 최소한 수사 과정을 ‘지켜보고 있다’는 인식 정도는 남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로비를 받은 수사기관이 사건을 덮어버리는 건 어떻게 감시할 건가'
아무도 경찰이 무조건 착하고 완벽하다고 믿겠다 한적이 없는데 검찰개혁의 장에서 프레임을 왜곡해 공포마케팅 수준으로 경찰 견제만 외치는 법무장관. 이건 장관이 아니라 검찰 대변인이다.
상대적으로 덜 보수적이라 하는 쪽 조차도, 실권 쥔 늙은이들이 이뻐라 부둥부둥해주는 기껏 젊은이란 게 "역차별"같은 소리나 주워섬기거나 코인부자지망생같은 축들 아님???
저 맘다니 어쩌구는 신문사가 주의 환기 차원에서 붙인 워딩일 거라 생각하지만 얼탱없기는 매한가지고, 나 포함 중년노년따리들은 진짜 자기 욕심 자기 에고 줄일 궁리 하는 게 세상을 이롭게 하는 길이다 진짜진짜정말...
전장연 하나 못 삼켜서 도로 뱉는 꼬락서니를 내가 아주 최근까지 본 것 같은데 말이야~
맘다니 어쩌고 하는데 '늬들 진짜 맘다니가 나타나면 감당할 수나 있고?' 하는 냉소적인 생각만 들더라. 여성들이 말하는 지극히 온건한 젠더의제들도 싫어서 몸부림을 치는 주제에 걍 때깔만 좋은 젊은이 하나 간판으로 걸어놓고 싶은 욕망으로밖에 안 보여서 역함
그리고 내가 너무 유교걸인가 싶은데... 개인적으로 책임을 지지 않는 리더는 매우 톡식하다고 생각해. 체어는 그 어떤 것에도 책임을 지지 않음. Accountability가 전혀 없어
예를 들면, 환경사대학원도 그래. 우리랑 상의도 없이 밑도 끝도 없이 던진 거. 그거 그냥 흐지부지 됨. 그냥 내가 총대메고 "여러분 환경사대학원 무리에요 무리"하고 드러눕고 나서 정말 그 어떤 팔로업도 없었음
2월 미팅에 아젠다로 논의한다고 해서 마음 단단히 먹고 들어갔더니, 정작 가보니 아젠다에서 슬그머니 빠져있음. 모든게 이렇게 스리슬쩍이야
내가 좋아하는데 한동안 잊고 있던 명언이 있다. "왜 기만 죽냐 그냥 죽어버리지"
남자 문인들이 그 정도 도덕 검증으로 숨이 막힐 정도라면 그냥 숨을 안 쉬는 것도 좋은 방법
이것도 이건데
과연 트럼프가 요 며칠새 격침시켰다는 이란의 '기뢰부설함'이 진짜로 기뢰를 깔고 있었던 건 맞을까?
이새끼 또 아무거나 때려놓고 기뢰부설함이라며 격침을 정당화하는 것 아닐까??
미국이라면 너무 그럴만해서 의심이 끝이 없다.
이 와중에도 북한 조롱에 여념이 없는 서양 매체들 추하다. 너희 지금 남들 조롱할 때야?
"맘다니"라는 워딩이 진짜로 취재원 쪽에서 나온건지 취재언론사 쪽에서 걍 끌어붙인 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니 어처구니가 없네ㅎ 맘다니가 후보로서 견지했던 스탠스/공약 정책/이미지 정도를, 지금 한국 양대 정당이라는 곳들에서 감당하실 수나 있나???ㅋ
왜, 하나뿐인 자식이 삼종혈맥을 이어받고 왕비 소생인 외동인데다 신분을 숨기고 과거시험을 봐도 장원은 못해도 차하는 할 급의 존잘인데 공주라서 왕이 못 되는 게 고민인 왕과 젊어서부터 왕위를 노리던 수양대군 짝퉁같던 동생 집에 태어난 머리나쁜 세 "남자" 조카 중 누가 왕이 되어야 하는 것을 놓고 박터지게 싸우는 이야기는 한국에 당연히 먹히지 않느냐며.
근데 그런걸 쓸 깡은 또 없지 않나요, 라고 묻고 싶어짐.
굳이 일본 왕실을 모델로 써서 입헌군주제 조선의 뭔가를 하고 싶으면 차라리 아들 못 낳고 늦게 낳은 딸 하나를 서울대 척 들어가게 키운 왕과 아들 셋을 낳은 대군이 스카이캐슬을 찍게 하는게 한국맛이지. (비웃음) 지난 세기에 들었을 때에도 노이해 노어이였던 "재벌이지만 평민" 그런걸.......
사실이라면 역시 죽기보다 힘든 것이 트위터 끊기로구나(......)
ㅇㅅㅅ은 유명한 모 트잉여가 허언증 폭로된 다음에 택갈이하고 돌아온 아이덴티티라는 카더라가 있던데 이걸 보면 그게 맞나 싶기도 하고
월급도 안주는 자본가를 살려둘 필요가 있나?
박한슬 약사님 본업이나 잘 하세요 어디 남의 일이라고 주둥이를 함부로 놀리시고 그러시나
뭣보다 지가 제일 먼저 초가삼간 태우자고 했잖아. 그래서 표 줬잖아. 그런데 화장실 다녀오고 나니까 생각이 바뀐거잖아. 그럼 욕 처먹으라고
출근
어떤 작곡가가 있음. 이 양반은 무의식중에 표절할까봐 작업할때는 다른 사람 곡을 전혀 안듣는다고 한다.
그 이야기를 들은 친구 작곡가 왈
"그래서 니 음악이 다 거기서 거기인거야"
솔직히 이거 웹소설 읽어보고 한 말도 아니고, 웹소설 관련해서 검색해보고 디씨에서 감상 찌그린 것들 몇개 읽어보고 개소리하는 거라고밖에 생각 안 됨. 실제로 읽어보면 저런 소리 나올 수 없음 ㅋㅋㅋ
얘네들은 진짜 무역적자를 흑자로 만들면(=저놈들이 내게 파는 물건을 더 비싸게 만들면) 가출한 산업이 돌아오겠지(?) 같은 대환장 단순빵 논리로 움직이는 건가? 아니면 관세와 무역장벽 가지고 저 난리굿인 것이 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데 그렇다고 똑똑하다는 놈들이 정말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같은 의문도 지울 수가 없고...... 와중에 자기네 나라에서 죽어나가는 서민들은 보이지도 않는 건가 생각도 들고.....
저지른 잘못이 지금 발밑에서부터 차올라서 목덜미 위까지 올라왔기 때문에 숨이 막히는 거지 무슨 숨 막히는 도덕 검증이야
숨 막히는 검증은 저기서 손가락갖고 시비거는 애들이고
"숨 막히는 도덕 검증이 문단이라고 예외가 되지 않으니"
....도덕 검증당해서 숨막혀 죽을 지경이 되어 있다면 일단 반성부터 하세요....
정의가 실현 가능하다고 믿는 자는 조선에 글을 쓰지 않기때문입니다. 보고있냐 정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