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냥을 만남
치즈냥을 만남
말로만 듣던 서울클럽 첨 가봤다.
대만 갸오슝에서 지하철 역장으로 일하는 치즈 고양이 감귤이라고 함. (미캉짱)
길고양이고 한 달에 하루 근무한다고 한다.
시민과 역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돌보다보니 자연스럽게 취직해싿고
직접 만나보면 다들 좋은사람 : 본심을 털어놓을 정도로 당신과 친하지 않은 겁니다.
내가 가는 세탁소 사장밈이.... 윤어게인이었다...... 갈 때마다 ccm 틀어놀때부터 감 잡긴 했는데 편견 안가지려고 노력햇는데.... ㅎ ㅏ.... 알게된 이상 여기 못갈거같다..... ㅠ ㅠ
music.youtube.com/watch?v=PAr0... 오늘의 출근곡 . 좋은 기 받아갑니다....버스타 라임스의 Break ya neck
역시 향수는 블라인드 구매 하면 안된다... 니샤네 우롱차 착향했는데 나한테선 2마논짜리 샤워코오롱 냄새남....
한국어 배우는 일본인: 한국인들 한자 다시 쓰면 좋겠다...
일본어 뒤적거리는 나: 표음문자가 두 세트나 있는데 굳이 한자를 쓰나?
집 가고싶당
드라이플라워도 나름 이쁘군...
실제로 내가 이 떡을 처음 알게 된 것도
... 전직장 보스가 회장님한테(정확히는 비서실에서 보낸거지만) 설 선물로 받은 떡 팀원들끼리 나눠먹었을 때였움.
남편이 이번주에 "눈이 번쩍 뜨일만큼 맛있는 떡을 먹었다"며 설명을 했다. 딱 하나밖에 못먹어서 너무 아쉬워하는데 난 "까만색" 이거 첫마디만 듣고 압구정 공주떡집 흑임자떡인걸 알았지 쿄쿄. 그래서 금욜 퇴근길에 사다줬더니 넘 행복해하면서 너는 별걸 다 안다고 그러더라. 압구정 공주떡집이 어떻게 별거야.... 자칭 떡보라면서 이집 떡을 몰르면 떡보 타이틀 내려놔야지.... 재벌가에서도 사다 먹는 떡집인데.
rt> x.com/literaczy/st...
심지어 사관학교 너낌이어서 신검 통과도 해야함... 갑자기 우리 영감님 멀게 느껴져.....
우리 영감님 프랑스에서 뫄뫄 기술학교 나왔대서 칼리지같은건가? 했는데 엘리트중의 엘리트였...
발화자를 저렴해보이게 만드는 화법은 분명 있다니께.
ㅋㅋㅋㅋ 진짜 지옥의 주둥아리임 ㅋㅋㅋ
일하다 잠깐 쉬는 시간에 이걸 읽었는데 울컥합니다... 짜야는 좋은 집사님 만나서 평생 행복한 고양이로 살다가 갔을거예요. 그러니 너무 오래 슬퍼하지는 마시구 다음에 만나서 같이 짜야를 추억하기로 해요..
집 가고싶오
찹쌀주먹을 예뻐해 주셔서 감사해요😁
이전 판결에서 내란임을 확실히 했기 때문에 사형 / 무기 40:50봅니다. 10%는 지귀연이 순장조 선택하는 경우
이상한 포즈 #고양이보여줄게
어제 못 보여준 들 고양이 보여줄게
귤처럼 보이지만,
손바닥만한 레드향이다..
오늘 엄마아들 집 가서 고양이 만지면서 충전하고 왔다. 요망한 털뭉치쉑들.... 일주일만 못봐도 금단증상때매 눈에 아른거리고 손떨리고...
그러게요 ㅋㅋㅋㅋ 초대 안받아서 초대 안받았는데 가도 되나? (사실확인) / 언젠데? (일정확인) 이걸 왜 거절로 받아들이는지...... 왜 의문문의 의미를 액면가 그대로 받아들이지 모더고 이상한 해석을 붙이는가...
애초에 초대를 안받았기에 거절이라는 말을 쓸 수가 없음. 그리고 저 결혼식 가는것도 웃기다고 생각함.
INTP인데 이게 앰벼티아이랑 몬 상관인지도 모르겠음
이 회사 문화가 좀 그렇더라구요....숨쉬듯 선을 넘어서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 "딱 보니 코 했구만" 이것도 들었어요ㅋㅋㅋㅋ 알아봐서 매우 신기하고 무례하고 ㅋㅋㅋㅋ
내 옷 사러 나간건데 남편 옷만 사서 귀가한게 벌써 몇 번째인가. 그래두 이뻐서 자꾸 자꾸 사주고싶어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