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맛?
쇠맛?
여름이 오기 전에 완독하고 싶다 ㄷㄷㄷ
저는 여러 화려한 유명 레이블은 아직 감당하기 어려워서 라미 사파리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빠이롯트는 관심은 있지만 아직 접근 전이구요
옛 찬트를 들으면서 필사하는 것이 저의 취미 중 하나입니다 ㅎㅎ
오오 감사합니다
만년필은 주로 라미 사파리, 파카의 카피인 영웅 시리즈, 파카 저렴한 가격대 라인으로 한 두 개씩 사용하고 있고, 잉크는 펠리칸 브릴리언트 슈바르츠만 텍스트 필사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것은 러쉬의 디어 존, 디올 파렌하이트, 어쩌다 한 번씩 조말론 머르 앤 통카, 마르지엘라의 재즈클럽을 씁니다. 주말에 집에 혼자 있을 때 러쉬의 바디 스프레이 플럼 레인을 뿌리기도 합니더 ㅎㅎ
저도 향수 좋아합니다 ㅎㅎ
알파고가 구수하게 말아주는 시아파 이야기…
왜 이란은 항복하지 않는가? 🇮🇷 순교의 역사 & 카르발라 학살 사건 youtu.be/66O1iCEMkx8
제주 La Una
제주 집에 외 싫지만 여기에서 얘네들을 먹는 즐거움이 나를 이끈다
wunderbar!
이러면서 블언블 하는거다
수상한 인간이 싫은 고양이 😵
방금 유퀴즈 경찰분.
<데이트 폭력>이라는 단어를 저희는 안써요. 데이트라는게 자칫 로맨틱하게 들릴 수 있는 단어라.
<<교제폭력>>이죠.
좋은 변화다!
ㅍㅈ
저 자는 투이타에서도 저러더니 여기서도 그러네
이쁜아!(일상적 발음으로는 이쁘나!)
애플이 20년 이상 사용한 iWork 브랜드(Pages, Keynote, Numbers)를 단종하고, 웹사이트 섹션을 Creator Studio 구독을 소개하는 일반 앱 페이지로 리디렉션하고 있음
Is Apple Phasing Out the iWork Brand? - MacRumors
www.macrumors.com/2026/02/13/a...
안그래도 요즘 인류 문명과 생존을 위해서는 앞으로 육체노동의 위상이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 특히 농사같은 1차산업 관련해서. 다들 당연히 국영수 베우듯이 최소한 기본적으로 벼 키우는 법 정도는 배우고 학교에서 실습도 한다든가(요즘 초등학교들 텃밭 키우기 같은 거 하기도 하지만 이게 필수교육은 아닌 것 같고) 군대 대신 병특 하듯이 농업 병특같은 거 만들고, 농어촌 (+산림이나 환경 관련도 하면 좋고) 대민봉사 늘리고.
핼스로 미용근육만 만들게 아니라 진짜 육체노동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존중이 필요함
이런 집을 도대체 누가 사시는거에요 진짜 와 씨...
자신의 PC함은 그렇다해도 감정과 현상을 구분하지 못할 때 급진적 경향으로 가는데 그것이 자신이
보기엔 근사한 견해로 여긴다는 점이 참
혼자 방황하고 있었던 외로운 남자
외로운 남자는 정말 멋있구나..
리스보아에서 지른 빈티지 포트와인;
생일 축하혀~ 조카!
먹자
베드로의 참회 ㅡ 엘 그레꼬
이번 서바나 여행 중 가장 감명 깊게 경험한 것은 프라도 미술관에서 엘 그레꼬와 벨라스케스, 그리고 고야의 작품을 처음 본 것이다
아래 그림은 그 감동을 간직하며 서울에서의 특별 전시에서 본 것이다
지난 주말 곰이 학교에서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으로 김현수 교수의 강연을 들었다. 김현수 교수는 우리 청소년들이 어떻게 우익이 되는가, 하는 주제로 강연을 했고, 많은 원인이 있지만 파시스트 연구의 결과 가장 공통적인 네 가지를 이야기했다. 1. 희망 2. 이해 3. 소속감 4. 무력감. 이 네 가지가 없으면 우익으로 간다고. 희망이 없는 사회. 이해하지 못 하고 위선적이기만 어른들. 요즘들어 더 소속감이 약해진 아이들. 자신은 아무것도 아니고 무엇도 못 할 것 같은 무력감. 그 중에서도 무력감은 아주 위험하다고 했다.
홍 대표는 그 제안에서 더 나아가 아파트 단지를 전부 개방하자고 말한다. 그는 공공보행권을 시민들의 권리로 보았다.
"원래 우리 모두가 다닐 수 있는 공공 도로다. 나도 세금을 낸 시민으로서 그 도로에 대한 권리가 있다."
omn.kr/2gyj4
웹진 <진짜공간>의 홍윤주 대표는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 기존 도시가 제공했던 다양한 경로 선택권이 사라지고, 보행자가 아파트 단지 외곽의 도로로 우회할 수밖에 없는 점을 지적한다.
omn.kr/2gyj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