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 가지도 않았는데 무섭다고 벽에 붙어서 히이ㅣㅇ익 하는 거 ㅈㄴ 등신같음
진짜 무서우면 근방 4미터 안에 접근 전에 시그널을 보내던지 도망을 가던지 해라 그렇게 나약해빠져서 이 험한 세상 어케 살겠다고 ㅆㅂ
가까이 가지도 않았는데 무섭다고 벽에 붙어서 히이ㅣㅇ익 하는 거 ㅈㄴ 등신같음
진짜 무서우면 근방 4미터 안에 접근 전에 시그널을 보내던지 도망을 가던지 해라 그렇게 나약해빠져서 이 험한 세상 어케 살겠다고 ㅆㅂ
독재 국가가 더 부패하고 비효율적으로 국가의 자원을 사용한다는 비교정치 연구는 차고 넘친다.
인간들 자기 옆으로 가는 것도 아닌데 미리 히이익 하고 지랄이여
아 오늘 진짜 다 싫다...
트위터 터졌을때만 오는 배신자들
환영합니다
산책하는데 맹견 비숑이 찢어지는 비명처럼 짖어서 스트레스... 제발 개 키울 거면 교육 좀 시켜라.
23년에 이 계정을 만들고 쓰지 않았다. 모두가 그렇다. 블스 계정을 만들어두곤 정작 이동은 하지 않고 악착같이 트위터에 붙어있었다. 하지만 안락한 비계들이 연달아 썰리고 마는데...
그거 알아요?
이 사진 트위터, 스레드, 블스 다 올렸는데 블스가 제일 반응 많아. 참고로 트위터 팔로워 3700, 스레드 430, 블스 1100임.
일론 머스크 왜 살아있지
아 시밬
트잇타에서 이런 짤 주움
몇년간 써둔 기록이 경영자 의도에 따라 한순간에 계정 정지돼서 사라지는데 참 디지털 덧없다
아이고 뀰사마 잘 지내시는교...
(추석 왕복 열일곱시간 도로에 갇혔다가 풀려난 사람)
저번에 생일 라방 때 병원에 있다가 마취 풀릴 타이밍이라 못 들어갔어요ㅠㅠ
가을을 맞아 90년대 브릿팝 플레이 리스트를 새로 만들어야겠다🍂😌🍁
블루스카이의 DM이나 비공개 계정 등등은 1단계 프로젝트가 완성된 다음 2단계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해요
atproto.com/specs/atp#fu...
전기차가 유지하기는 정말 좋아요! 관공서 주차하면 주차비 거의 안 내다시피 하기도 하고...
다가올 명절을 대비하여 종갓집 며느리는 뿌리탈색을 합니다.
생각할수록 점점 더 화나고 있음 ㅋㅋㅋㅋㅋ 남성국극이 전통의 계승이라며 아르코창작산실 지원금까지 받았다니 냄져들은 정말 인생 편하게 사는구나 오구오구 ☺️
창극 패왕별희에서 전통 운운하며 우희 역을 남배 줬을 때부터 상할 대로 상했던 나의 빈정 ㅋㅋㅋ… 남배 우희 할 거면 유방이랑 항우를 여배 주든가 ㅋㅋㅋㅋㅋ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댄데… 그게 벌써 몇 년 전인데 아직도 정신 못 차리시네 ㅋㅋㅋㅋㅋ
남성국극도 웃긴데 작품이 오스카 와일드의 그 살로메 ⬅️ 더 웃김… 웃참챌이 따로 없네 진짜 ㅋㅋㅋ…
국립창극단은 진짜 나랑 뭐가 안 맞나 보다 하는 거마다 빈정상함 ㅋㅋㅋ… 남성국극 살로메요 아 네 ㅋㅋㅋ… ㅋㅋㅋㅋㅋ… 여성국극의 탄생 맥락을 생각하면 남성국극이라는 말 자체가 웃기다는 생각은 안 드시나 보군요…
ritsko.wordpress.com
리츠님의 블로그인데, 이거 보시면 돼용^^
그래서 본인이 따로 타래를 이으려면 본인 전용 피드를 만드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해시태그를 넣으면 피드 내에서 그 타래는 자동끌올이 되기 때문입니다.
22222 저도 명절 생필품 세트로 합니다. 가장 보편적인 선물이 받으시는 분에게도 명절 기분 느끼기에 제일 좋은 아이템 같아요.
수제 포스트가 부족해서 블스 유저들이 굶고 있으면 머스크가 "ㅎㅎ 이래도 트위터 할거야???" 를 시전해 준다
일론머스크가 뻘짓할때마다 블루스카이 들어오는 사람들의 모임
안녕하세요 X에서 오신 분들
그리고 모든 투표는 언제나, 당장 전날 민주주의가 시작되어 내게 투표권이 처음 주어진 것처럼, 새로이 주권자가 된 설레는 마음으로.
민주주의는 환멸하는 사람이 지는 규칙. 환멸이 일어나면 그냥 대증요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각자의 업무에 집중하거나 즐거운 일을 하거나 필요하면 의학적 처방에 의존해도 좋습니다.
환멸에 잡아먹히고 분통 터져서 다 내던져 버리면 바로 그 순간 민주주의는 내 품을 떠납니다.
기사를 읽다 보니 화가 난다. 도대체 맨발 걷기가 뭐라고 문화 유적지에서까지 지 꼴리는 대로 못하는 게 불만이라고 광광대지? 문화 유산은 단지 물리적인 조형물만이 의미있는 게 아니라 그 가치를 인정하고 소중히 가꾸는 의지와 그런 마음들을 존중하는 방문객의 태도가 다 어우러져서 의미있는 거잖음. 나라도 문화 유산 탐방하러 가서 맨발로 우르르 걸어다니는 꼬라지나 보면 기분 잡칠 듯. 도대체 예의라는 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