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rotcard.bsky.social is this guy worth the trust?
@tarotcard.bsky.social is this guy worth the trust?
다 읽었어요 ㅋㅋㅋ
이 정도면 시리즈 대체역사소설 중 탑급
아라비아해
그렇다면 ㅈ 된 거 아닌가요
마차도가 받은 상 안 받고시픔 ㅋ
루미큐브 첫 멜드 30점 이상 룰 너무 싫어서 접었어요
빛의혁명, 촛불혁명으로는 역부족이었고.
이제 한국 혁명밖에 길이 없음.
난가병만큼 무서운
나네병.
대한민국의 계급 갈등을 해소할 사람, 나네.
아닙니다 각하. 그건 너님이 하실 수 있는 일이 아니에요.
그냥 중간에 목표를 바꾸고
(바꿨다고 인정을 안 하는게 킬포)
임무 완수라고 자화자찬할 것
지금! 광화문에서는 2026년 3•8 여성의날 기념 제41회 한국여성대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을 지나 지난해 봄까지 광장을 가득 채웠던 빛의 혁명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빛의 혁명을 완수하라!"
김진애 후보가 서울시장 경선에 참여할 권한까지 박탈당할 수도...
정말 민주당 짬짜미는 대단하다 진짜 ㅋㅋㅋ
진짜 똑똑한 국힘인거냐 ㅋㅋㅋ
youtu.be/c1XG1fVwn8g
근데 ㅋㅋㅋ
원래 자기 사는 곳에 출마하는 게 상식... 아닌가 ㅋㅋ
왜 지역구에 집을 사는 것이... 합당한 이유지?
아니 니 지역이 아니잖아 ㅋㅋㅋㅋㅋ
그리고 대한민국은
단 한번도 빠짐없이
그 제국에 “충실히” 부역한
제후국이다.
맙소사....
쿠팡이 대만에서는 "한국의 전 직원" 때문에 사건이 발생했다고 ㅋㅋㅋ 공지했다고 ㅋㅋㅋ 한국에선 중국인 전직원 (한국 근무) 때문이라고 했죠.
조선시대에 온돌땜시 나무 다 벌목해갖고 온 산이 민둥산이였단 낭설이 이제 그만 나돌았음 좋겠다
Mr Kim,
IDGAF.
For you 피드가 고장난 것 같아
여기도 댓글 보면 공산당이니
내 땅에 내 집 짓느니 이지랄발광을 하는데
용적률 특혜 안 받고 지으시면 됩니다요.
1대1로 니네 땅에 니네 집 고쳐 지으세요.
뭐 어차피 이해할 생각이 없겠지만
조선일보 주필의 의견을 들어야 ㅋㅋㅋㅋ
의회가 국민의 대표임에도 얘가 이런 얘기를 할 수 있는 것은, 얘가 생각하는 "국민"이 의회가 대표하거나 우리가 생각하는 그 국민이 아니기 때문일 거라는, 확신에 가까운 느낌적 느낌이 있어요.
Stained Glass Cat 😽
Made from pieces of colored sea glass without cutting them.
By Ukrainian artist Shelyhina Kateryna, @seastainedglass [IG]
#art #glass #sculpture #cats #caturday
"수십 년간 땀 흘려서 농사를 지으면서 우리 사회에 기여한 점을 감안하여 감형한다"거나 혹은 "산업재해와 저임금에도 불구하고 수십 년간 땀 흘려 일하면서 이 나라 산업을 이만큼 발전시키는 데 기여한 공로가 있는 노동자이므로 감형을 한다" 이런 예를 본 적이 없습니다. 혹시 보신 적 있습니까?"
공직(같은 소리한다) x 고위 공무원, 정치인 대상 평등하지 않은 법 적용 반드시 때려잡아야 한다. 안 그러면 다들 판검사님한테 칼부터 들이댈 거니까.
근데 나도 지귀연한테 물리력을 자제하고 있긴 해
저도 비슷하게 생각했는데 최악의 결과가 나왔네요.
시민들한테 고깃덩어리 하나 던져주고
교통 흐름은 말하지 않고 자하하디드 욕만 하는 것도 웃기는 짓이다. DDP 완공 후 13년이 지났다.
3. 공간에 대한 서사도 부족하다. 동대문, 광희문, 이간수문, 장충단, 훈련원, 평화시장, 전태일동상 등 역사 자원과 창신동 골목시장, 황학동 가구시장, 신당동 중앙시장, 떡볶이 타운, 동묘앞 벼룩시장, 광장시장, 방산시장, 중부시장, 장충동 족발골목 등 각양각색의 전통시장 자원과, 청계천, 남산과 낙산이라는 자연 자원을 연결시키는 서사가 완전히 부재하다.
충무공 이순신 탄생지를 중구의 브랜드랍시고 밀고 있는데. 한심하다.
신당역과 DDP 사이 지도
신당동패션거리 거리뷰. 보도가 전혀 없다.
서울경찰청기동본부 앞 거리뷰. 높은 답장과 울타리가 삭막하다. 멀리 두타가 보인다.
수익성 악화, 관리 및 의사 결정의 어려움, 상업용지 과잉 등 문제는 동대문 집합상가만의 문제가 아니다. 신도시, 구도심, 대도시, 중심지 할 거 없이 전국적 현상이다. 이걸 해결할 모델을 제시하는 것이 경기장을 짓느니 공연장을 짓느니 하는 문제보다 우선이다.
2. 교통 흐름에 대한 고민을 다시 해야 한다. DDP 앞과 뒤는 왜이렇게 멀게 느껴질까. 건축의 문제도 맞지만, 보행자에 대한 존중이 전혀 없는 신당동패션거리, 폐쇄적이고 위압적인 서울경찰청 기동본부 외에도 청계천, 신당역은 물론, 동역사 5호선 승강장과도 연결되지 않는
DDP를 중심으로 600m 동심원, 1.2km 동심원이 그려져 있는 위성지도 사진
ddp 관련해서 여러가지 얘기들이 많은데
난 철거하고 다시 짓는건 (가장 나쁜 의미로) 한국정치스러운 해결책이라고 생각한다. 신통치 않은 개발주의 + 관료주의.
동대문에 필요한 것은 그것보다 훨씬 복합적이다.
1. 집합상가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한다. 밀리오레, 굿모닝시티 등 "한 때 잘나갔던" 집합상가는 모두 슬럼화의 악순환에 빠진지 오래다. 공실률이 올라가고, 최소관리비는 그대로라서 남은 점포들은 관리비가 올라가고, 관리비를 낮추기 위해서 장사 여건은 나빠지고, 그나마 있던 발걸음도 끊기면서 공실률이 올라간다.
와우 ㅋㅋㅋㅋㅋ ㅈㅁ
아니 그러니까
민주주의라는 나무는 피를 먹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