上手く飾れない〜🥺💦
上手く飾れない〜🥺💦
미용수술이 성행이라더니... 하지만 짠지같은 묵은색은 너무햇다! 바기 코는 반짝이는 루돌프코인데
이 성형 찬성일세
우리집 버기 코수술 비포 에프터.........
로빈나미
♠️時代の🔥
홍대 갈 일 있으신분.. ak플라자에서 12일까지 메이드바이 팝업하고 있으니 인형 소품 둘러보세요.. 개귀여움ㅠ 사이즈 미스 날 수도 있으니 꼭 인형 가져가시고~~
🥗🌐ちゃん
난 오다의 어떤 올드함...걍 여자 쭉빵캐그리고 무서운 여자는 못생겻고 태어났을때 받은건 비키니한장 레베카엿엇도 그런 판에박은남자(;)인게 원피스의 심플함을 만들고 그런사람이라서 대히트작을 만들수 있는거다 라고 만날 말했어
근데 이건...계속 짜증이나
기분이 컨트롤이 안돼~!~!
빤스바지??키드 그려주싱분ㄴ
상큼상쾌를원햇는데 실패한것같음
와
와제발
키토롤 섬에딱한곳파는데
문닫음
아제발
사장님
제가소홀햇어요죄송해요
밥먹기귀찮네요 그저누워잇고싶네요
새구두 개시하고 만오천보 걸어서 뒤질것같음 ㅆㅂ....
경비마감전에올리기
버깃
점심에 약먹으니 좋네 운동도 쌩쌩하게 하고 (맨날 처졸앗는대
점심에 빵만먹고 에너지바남겨둬서 살앗다
남자쪽만 이래서 좀 열불이남 여남후임 다 나보다 나이 많은데 남자쪽이 더 일잘하고 열의가있긴한데 가서봐야하니까 보라는거 자꾸 짱구굴리는소리내서 열돔
쓰발
또 일하다 깜빡해서 샐러드 못챙김
내돈 내저녁....
그사이 쉴틈없이 장애보고 부서간미팅협의하고 통화20통했다고 쓰발
내밥
점심은 자고인나서 대충 빵이랑 에너지바같은거 먹고
약먹고
저녁용 샐러드 보관맡겨놓고
점심 좀 자다가 장애 확인하고 일정관련 확인하고 샐러드 챙겨서 퇴근하고 운동가야지
후임놈 내가 ㅁㅁ 작업한거 ㅇㅇ확인해야 하니까 직접 가서 보라 그러면 태도가 불손함
꼭 가서봐야하나?(귀찮은데)안가고 확인할 수 있지 않나? 머리 굴리는 소리 내면서 대답 질질 끌고 티를 냄
기어오르네
앞으론 걍 단호하게 시키는대로 해라고 해야지
그따위로 일할거면 니 있으나없으나죠
결국야밤에컵라면하나끠릐멋고 기절
밥처먹기가 귀찮아서 이제걍 메뉴고민도 안들고
그냥냅다누움
허스키깽깽이와백묘사존도 초반에는 별볼일없어보였으니... 그처럼 후반에 몰아칠 수도 있겠지... (하지만 초반이 너무 엉성해서 마음이 식다...)
기대가 커서 더 아쉬움 유명세만큼 쩝 더 볼만할 할 줄 알아서 번역이 구린가 의심도 함
내가 뭐 그럴듯한 명필과 철학놀음까지 바라는 것도 아니거늘 (중벨은 아니지만 ㅁㅊㅅ은 ㄹㅇ 뭔소린지도 알아듣기 힘든 철학광인의중얼거림 구간 접어들고 걍 집어치움)
아 나 지금 까다로운건가? 쩝
일단 마저다읽어보고 그래도 구리면 고기만두옹에게 돌아간다
마루코는
굳은살도 안생기겟지...
미국발 옷 쇼핑을 했다
(오타쿠 옷 샀다는 말)
갓반인도 비밥은봣다
에이스 얼굴이 진짜왓다갓다
어쩌라고?
내가 오다도 아닌대^*~
(아오삼이나 드가자^^
간만에 중벨 다시 꽂혀서 슬슬 다시보는데
내가 왜 ㅁㄷㅈㅅ 내용을 잘 기억 못하고 읽다 말앗는지 깨달음
나는 개연성이 탄탄하고 세련된 필체를 좋아하는데...
이건뭐 말도안되게 허술한 계책에 어이없이 당하고 감정선의 연유엔 설득력도 없고...
ㅅㅂ은 직설적이고 유치해도 딱 그정도 기대한 개그물이라 ㄱㅊ앗는데
ㅁㄷㅈㅅ는 썩 무거운 글같은데 전개만 빠르고 아쉬운 점이 곳곳에 산재해서 좀 실망스러움...
아직 절반쯤 왓으니... 나머지 마저 읽으면 이게 이토록 흥한 이유를 알수 잇으려나
먹기귀튾다
누워잇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