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잖아!
youtu.be/fNU-XAZjhzA?...
아구 날씨 좋다! 추워서 겨우내 집안에 있던 화분들을 밖으로 내다놓고, 창문 활짝 열고 향도 하나 피우고, 작업하는동안 들을 적당한 음악 고르는 중. 봄이 최고야
아니 뚱딴지가 ‘돼지감자’를 일컫는다고 한다!
뚱딴지 차…가 있는지도 몰랐음
코로나로 몇주 후각을 잃은 동안 생긴 습관. 뭐든 냄새를 맡아봐야 직성이 풀린다. 음식, 바디워시나 로션 등등 향을 아는데도 굳이 코를 대고 킁킁거려서 내 코가 정상인가 확인하게되네.
요즘 매주 치과가서 신경치료를 받고있는데 마취가 고역이다. 얼굴이 알싸하게 먹먹해지는 느낌도 별로고, 마취 깨면 머리도 조금 아프네.
저녁에 파김치를 너무 먹었나봐 머리가 아프다😇
어제는 956일만에 파판 들어가서 놀았다. 피씨방에서 라볶이도 먹고. 달달-하니 넘 맛있더라.
아 ‘메이드바이’ 라는 곳인데 매장이 홍대, 연남에도 있구나. 기회가 되면 더 사던지 해야지
대전에 놀러갔다가 소품샵에서 맞춤형 다이어리를 샀다. 사이즈별, 내지 종류별(무지, 줄, 도트), 커버 종류별, 커버 그림 종류별로 다양해서 내가 적당히 골라서 조합하는 방식. 내지 3개를 샀는데 써보니까 맘에 들어서 더 사올껄 하고 아쉬운 마음이 든다. 커버 그림도 여러개 살껄.. 🥹
오늘 철원에서 만난 두루미와 재두루미들
아이고 내 눈. 🤦🏻♀️
굳이 그런 카톡 대화까지…
블루스카이도 추천 탭이 있으면 좋으련만(있나요?)
트위터도 쓰레드도 추천 게시글에서 유익한걸 종종 발견하는지라 블스가 아쉽다. ㅠㅠ 그래서 잘 안들어오게되나 싶기도 하고..
와아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축하 👏🏻👏🏻👏🏻
전복김밥 먹고 비행기 타러 가자!
어제는 제주도에 와서 친구의 특별한 결혼파티(!)에 갔다가, 좋은 사람들과 시간을 보냈다. 오늘은 달리기도 하고, 바람을 맞마며 어설프게나마 궁중기본무도 춰보고. 행복하구나.
아까 저녁에는 25분 쭉- 연속으로 뛰었다.
감개무량😭
좀더 가까운 맘스터치에 왔는데 빵 부분은 맛이 없어서 좀 남겼다. 이제 양치하고 무용 연습간다!
저녁으로 버거킹 가서 와퍼주니어에 어니언링을 먹을까? 아니면 맘스터치 가서 싸이버거 먹을까? 행복한 고민
가야금 산조에 익숙해질 겸 듣기를 시작했다.
최옥삼, 김죽파, 성금련, 황병기, 신관용, 김일륜 류의 산조 전바탕으로.
어제 최옥삼류 들어봤고, 오늘은 김죽파류 듣고있는데 오늘 들은게 좀 더 취향.
그나저나 유튜브에서 음악만 나오는걸로 들으니까 조금 지겹다.
연주영상을 보면서 들으니까 훨씬 낫네. ^_^
youtu.be/ql43IOk4lMw?...
이런.. 불편하시겠어요. 날씨가 건조해서 더 아프실 것 같은.. 바세린 잘 얹고 주무세요. 😌
우어어 어떤 성분 때문인거에요? 신기하네요!!
오늘은 같이 무용하는 언니(동네친구!)가 나눠준 라구소스로 파스타 만들어 먹었다. 맛있을 것 같아서 푸실리를 좀 더 넣음. 😊 내일 한번 더 먹을 만큼 소스가 남아있어서 기쁘다.
저녁에는 안개가 자욱하네.
오늘은 5분+20분(!) 달리기를 했고, 끝나고 배고파서 아이스크림 2개 사서 다 먹었고, 이제 추워서 따뜻한 커피 마신다. 디카페인으로🙃
역집최!
내 귀여운 고양이 친구가 끊어놓았다. 신나게 앙앙 물었겠지..? 제때 신발장에 넣어놓지 않은 내 탓이지. 🥲 이제 이 매듭은 절대로 풀면 안돼 다시 묶을 수 없을지도
오메나 엄~~청 큰가봐요. ㅎㅎㅎ
ㅎㅎㅎ 넘 크면 반 잘라서 삶으셔도 되어요!
오늘 먹은 블루치즈버섯샐러드와 계란 노른자맛 낭낭한 생면 트러플파스타. 🥰 맛있게 먹은 만큼 사진으로도 담아내고싶은데.. 음식사진은 예쁘게 못찍겠다. ㅠㅠ
오랜만에 색조화장품 샀다. 😊
은은~한게 땡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