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가을
안녕 가을
먹태깡 맛없다. 왜 달지?
사람 모이는 곳에 갈 땐 무조건 마스크 함. 지난번에 감기 걸려 보름이상 고생했기 때문에... 길에서는 안 쓰는데 실내 들어갈 땐 무조건 착용.
아직까지 마스크 끼는 사람 손들어봐요 일단 저 ㅇ0ㅇ//
낮에 너무 피곤해서 낮잠 자다 깼는데 문득 이불 빨아야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일부터 많은 비가 올 예정인데 이불은 눅눅하고.. 지금 아니면 안되겠다 싶어 빨래방에
달려 갔음. 덕분에 지금 아주 뽀송뽀송한 이불 덮고 누웠다.
웨이브로 못봤던 악귀 몰아서 다 보고 잠자리에 들었다. 아쉬운 점이 없진 않지만 한국형 오컬트 스토리는 언제나 흥미로움. 그리고 김태리가 예뻐. 🥰
가게는 여기
https://m.place.naver.com/restaurant/1567617443/home?entry=pll
사실 맛은 그냥 평범한데 갈치조림이 생각보다 제대로 나와서 대만족. 전반적으로 단맛이 적고 조미료를 쓰지 않는 맛.
삼겹살 3인분을 시키면 계란찜과 갈치조림이 서비스로 나오고 제대로된 돌솥밥을 2천원에 먹을 수 있는 가게에 다녀왔다. 일행과 함께 돌아오는 길에 먹었던 음식을 계속 곱씹으며 나혼산의 팜유패밀리 같다고 낄낄댔다.
이번 주 악귀 못봤네 ㅠㅠ
비그친 일요일 저녁, 빨래방에 사람 많네 다들 생각하는게 비슷한 모양
헉 어뜩하니…
어제의 한강
고양이는 없고.. 어제의 홍제천
그나저나 지금의 스레드 분위기는… 2023년의 대한민국 인터넷 생태계 그 잡채이긴하네. … 잡채밥 먹고 싶다.
쓰레드 가입자 5천만 돌파
저커버그 입장에서 머스크 진짜 은인 아니냐고
메타버스 망해서 아 이제 뭐하지 하고 있는데
1. 트위터 개발자 잘라서 개발자 구하기 쉽게 해줌
2. 거의 다 만드니까 홍보해줌
"뭐야 쟤들 왜 싸워? 저커버그가 트위터 비슷한거 만들어서 현피뜬다던데?"
3. 런칭 직전에 API리밋 걸어서 유저들 다 옮겨가게 해줌
아낌없이 주는 머스크 짜응
"항상 감사하십시오 도마뱀휴먼"
(재수 없는 발언인거 알지만) 인싸감성이라고 올려치기 당하는 저속하고 천박한 유행들이 너무 싫다.
스레드 깔아봤다. 모양새는 트위터지만 분위기는 인스타그램 인기게시물에 줄줄이 달린 댓글을 보는 것 같다. 🫠 개인적으로는 불호지만, 서비스도 안정적이고 무엇보다 피드를 예쁘게 꾸밀 필요가 없다는 점이 의외로 많은 사람들에게 어필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rt 포항물회 먹고 싶다 채소에 고추장 양념 자박하게 비벼먹다가 맹물 부어 먹는 그거…
한국 관광의 팁은 관광지에선 관광만 하고 밥은 관광지 벗어나서 좀 이동해서 먹어라 입니다. 제가 누가 경주 관광 간다고 하면 꼭 하는 말이 '밥은 포항가서 해산물 먹어' 임
화개장터도 마찬가지인데 화개장터에서 먹지 마시고 다리 하나 건너면 구례인데 거기가서 드십쇼 아니 진짜 음식맛이 바뀐다니까. 근데 뭐 요즘 화개장터 가는 사람이 있을까 싶긴 함
지난밤에 유튜브 보다가 손이 미끄러져서 그만 타코야끼를 주문해버렸다 맥주 두캔 땄음 🤣
새로 초대한 블루스카이 친구에게 보여줘야 하는 안내서 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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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정보 있을 수 잇음
내 아들에게 단 하나의 지적 유산을 물려줘야 한다면 그것은 멕켄지 신전.
Q. 살면서 적을 만들지 않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A. 포기하세요. 예수도 은전 30냥에 팔렸고 석가모니는 동생에게 백주대낮에 살해당할 뻔 했습니다.
Q. 그러면 나는 피할 수 없는 적에게 죽임을 당하고야 마는 건가요?
A. 진정하세요. 당신에게는 은전 30냥만큼의 가치도 없고, 산에서 바위를 굴려 죽여야만 할 영향력도 없습니다. 당신도 당신의 적도 고만고만한 필부입니다.
Q. 그러면 어찌해야 하나요?
A. 그냥 사세요. 굳이 뭔가 실천하고 싶거든 내가 적대시를 두려워하는 만큼 타인을 적대시하는 데 신중하시고.
오늘 하늘 모처럼 블루스카이
점심은 뭘 먹나…
야채를 한번에 다듬고 씻어서 물기를 뺀
다음 커다란 밀폐용기에 보관해두면 끼니때마다 챙겨먹기가 편하다 잎채소는 세척도 귀찮고 잘 물러져서 그냥 시판 샐러드로
대체하는 편 요즘 파프리카 가격이 괜찮다
창공에서 포스트 번역을 어떻게 하는 줄 알게 되었다. 우측 상단의 …을 누르면 메뉴가 뜨는 거였는데… 구글 번역을 구글 들어가서 보여주는 건 둘째치고, 번역 메뉴를 저렇게 안에 넣어두면 사람들이 존재를 모른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