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으 제철 채소로 만든 한상차림 입맛 돌죠! 우와 제철 무와 기타등등 야채로 낸 채수와 함께 끓인 매운탕 최고에요 ㅠㅠ 반려인은 이 손맛의 귀함을 아셔야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김치찌개도! 매운탕도! 맛있게 끓이는 사람이 끓여야 맛있는 거라구요~~~!!!
@bubusanghui
제주동문재래시장 내 부부상회 - 의 후계자가 운영하는 계정입니다. 백여 종 이상의 제철야채, 건어물 및 젓갈류를 도소매합니다. 통신판매업 제 2025-제주이도1-0016호. 사계절에 맞추어 새로 나온 품목의 소식과, 관련한 정보를 비정기적으로 올립니다. 대형/중소형 마트 들러서 저희 가게 제품군 가격 및 품질 비교하기가 취미인 만큼, 관련한 소소한 이야기도 합니다. 거래용 오픈카톡 : https://open.kakao.com/o/slpY9Uwh
크으 제철 채소로 만든 한상차림 입맛 돌죠! 우와 제철 무와 기타등등 야채로 낸 채수와 함께 끓인 매운탕 최고에요 ㅠㅠ 반려인은 이 손맛의 귀함을 아셔야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김치찌개도! 매운탕도! 맛있게 끓이는 사람이 끓여야 맛있는 거라구요~~~!!!
멘션으로 주문하셔도 되세요~
아참 사진엔 6천원인데 왜 7천원이냐 하면 4시 넘어 제가 찍어서 그렇습니다 그날 온거 그날 판다고 엄마가 천원 내렸어요 ㅎ ㅎ ㅎㅎㅎㅎ 생물장사는 타이밍입니다 쪼끔 남고 많이 팔아야해요오
마농지를 만들었는데 어린이가 무말랭이도 해달라고 해서 어제 한줌 가지고 와서 물에 불렸다가 아침에 투하한 마농지&무말랭이지입니다. 무말랭이 불린 물을 바로 마농지에 쓰셔도 좋아요~ 오독오독 맛있습니다+_+)/
구매 문의 : open.kakao.com/o/slpY9Uwh
감사합니다!^^/
풋마늘과 함께 마농지를 담근다고 잘 팔리고 또 맛도 잘든 무말랭이도 절찬 판매중입니다! 1,2월에 수확한 새 제주 월동무로 만든 것이구요, 이제 단맛이 들어 맨입에 먹어도 아주 맛있습니다. 제가 10키로 상자를 소분해서 담고 있어요. 어제 새 상자를 뜯었죠! ㅎㅎㅎ 무침을 만들어도 아주 맛있습니다. 250g 5천원, 500g 만원입니다!
브로콜리도 아직 나오고 있답니다! 남자 어른 주먹보다도 큰 브로콜리는 세개 오천원, 작은건 4개나 5개 5천원에 판매하고 있어요. 여행오신 엄마들이 많이 사갑니다 ㅎㅎㅎㅎ 싱싱해요!
꽈리고추도 지금이 제일 맛있을 때에요. 구정지나 가격이 내린 데다 햇볕이 강하지 않아 맵지 않습니다. 멸치와 같이 볶아 먺으면 멸치보다 먼저 얘만 골라먹습니다.ㅎㅎㅎ 250g3000원이에요.
그리고 풋마늘대가 나왔습니다! 풋마늘은 늦겨울 구정 전부터 나오기 시작해서 대에 쫑이 들면서 뿌리에 마늘이 맺히기 전까지 먹는데요, 지금이 딱 비싸지도 않고 먹기 좋을 철이랍니다. 가느다란 대는 바로 쌈장에 푹 찍어서 고추먹듯 먹기도 하고요, 데쳐서 된장에 무쳐먹어도 맛있어요. 여기서는 마농지라고 하여 간장2물1에 반나절 담가 장아찌로 먹습니다. 2키로 한단에 9천원, 곱게 깐 건 반단에 5천원입니다!
제가 좀 바빠서 포스팅이 없었네요. 봄보로봄봄봄 바야흐로 봄채소가 본격적으로 맛있어지는 철이 도래했습니다!! 한뼘쪽파가 1키로 한단에 7천원이라니 정말 은혜로운 가격이에요. 이렇게 짧고 끝이 몽글몽글한 쪽파가 쪽파김치 담그기 딱 좋답니다^^
ㅋㅋㅋㅋㅋㅋ 오픈채팅 말 거시면 제가 사는데 알려드릴게요 일단 전 크고 비싼 거로 보내요ㅎㅎㅎㅎㅎㅎ
넹 저도 갈치는 사서 육지 보낸답니당 ㅎㅎ
여러분 랜선부럼 깨드세용 폰은 뿌시면 안됩니다 한해 무탈히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
우와 공원에서 천체관측 하시는 분이 망원경 보여주시도 사진도 찍어주심 우와아
제가 왜 대명절도 지났는데 1시 반에 일어나서 출근을 했는가 하면 이것 때문입니다 정월대보름이요 대보름 부럼 까먹고 오곡밥 지어먹고 묵은나물 먹는 날이요 부럼 팔고 오곡밥에 들어갈 밤을 까느라 손이 너덜너덜해졌어요 허허허 여러분 대보름입니다 달처럼 밝게 오늘 밤은 집의 불을 다 켜놓아 액운을 몰아내시고 부럼 피땅콩 피호두를 깨먹으며 한해 건강을 기원하시길 바랍니다 올해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큰절)
대명절 이전 택배는 12일 이른 오전에 끝날 예정입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같은 기간 같은 금액으로 행사가 진행됩니다. 밤, 대추, 곶감, 고사리, 시금치 등등이 됩니다.
우리나라 바당에서 나온 걸로 2만원, 우리나라 땅에서 나온 걸로 2만원 해서 최대 4만원 받아가실 수 있어요. 세금으로 하는 행사이니 많이 나오셔서 받아가세요. 감사합니다!*^^*
- 부부상회 딸 올림 -
안녕하세요, 부부상회입니다.
구정 설을 맞이하여 2/10(화)~2/14(토) 5일간 해양수산부에서 수산물 환급행사를 진행합니다. 국내산 및 원양산 수산물 34,000원 이상 구매하시면 온누리상품권 만원, 67,000원 이상 구매하시면 2만원 받는 행사입니다. 황태채 통북어 황태포도 포함됩니다.
탐나는전, 모바일 온누리, 상생페이백과 중복 사용(할인)됩니다. 오셔서 김, 멸치, 다시마, 젓갈, 건몸, 겨울 해초 사가시고 상품권 받아가세요.^^/
카톡 답변이 느릴 수 있는데, 12시간 안에 답 드립니다! 낮 12시에 카톡했는데 답이 오후 7시에 오더라, 정상입니다... 제가 퇴근이... 인생이... 크흡ㅠ 정성을 다하여 답 드릴 테니 문의하세요! 제가 블스분들은 좋은 가격에 드립니다 (소근소근)
이거저거 구매문의 : open.kakao.com/o/slpY9Uwh
감사합니다!!!
명절 전 선물용 준치 오징어가 요즘 택배로 잘 나가고 있습니다!! 10마리 8만원 중자가 제일 잘 나가고요, 10마리 12만원하는 특대자가 간간히 나갑니다. 7만원하는 소자, 6만원하는 소소자도 있어요.
그 다음으로 주문이 많은 건 감귤 말랭이입니다. 노란색인데 초록색 풋귤 말랭이는 따로 주문요청을 하셔야 해요. 그리고 감귤말랭이와 비슷하게 주문이 많은 건 우도땅콩이고요. 우도땅콩은 생땅콩도 진공해 놓은게 있답니다. 그리고 아귀채, 아귀포는 거의 고정소비층이 있는 제품이에요.
요새 포스팅이 적은데 저희 가게 정상영업하고 있습니다. 업데이트가 안되는 건 제가 정말 미친듯이 바빠서 그렇습니다...!! 어머니가 해초 삶아 팔기 시작하는 지금이 일 년 중 가장 바쁜 시즌이에요. 미역, 톳, 몸(모자반) 데치고 다듬느라 정신 없습니다. 명절 안해서 대목장이 없다더니 대목 전 한 달이 대목처럼 바쁩니다. 바쁘다는 말을 세번이나 썼네요...으아아
감귤 시즌 완전히 끝났습니다.
마지막으로 딴 특품 단체 주문이 남아있어서 하루이틀 정도만 추가 주문 가능합니다.
하실 분은 오늘 부탁드립니다..
얘는 반건조지만 배오징어처럼 건조에 가깝게 말린 거고요, 말랑말랑하게 베트남 한치는 항상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단독사진입니다. 요렇게 생기면 건한치에요. 소량씩 매입되고요, 다음에 언제 매입될지는 저도 모릅니다.(..) 그리고 무슨 맛인지 물어보셔도 모릅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건 한치 먹어본 게 고등학교 때였고(그땐 많이 나왔어요) 파치가 나와 제 입에 파느니 정품 비싼 돈 주고 사시는 음 아무튼 그렇습니다. 한치 회는 진짜 정말 맛있어요. 냉동해서 썰어먹어도 맛있고 생채로 있는 것도 맛있고 간장 참기름 넣어서 볶아먹어도 진짜 맛있습니다. 한치 진짜 귀해요. 베트남 한치도 몸통이 손바닥보다 작은 한치가 6천원 7천원 가요..
작년 여름 한창 때 횟감으로 손질한 한치가 저 볼펜만한 몸통 길이 1키로에 6만원이었어요. 특특대는 일곱마리를 떴는데도 850그램이 넘게 나왔구요. 이런 한치는 저도 처음 봅니다... 건한치가 워낙 귀하기도 하고요. 베오징어 대 사이즈만한 것 같고요.
아시겠지만 한치와 오징어는 다른 생선입니다. 단독 사진을 보면 건한치인데도 살이 투명에 가까운 흰색을 띕니다. 등판의 껍질을 까지 않아 윤기가 자르르 흐르고요. 눈으료 보셔도 알 수 있고요, 사진이라 전달하기 어렵지만 한치는 오징어와 냄새도 다릅니다.
며칠 전 엄마가 "한치 샀다" 하시더라고요. 저는 생물 한치 먹으려고 샀나 했는데... 얘였습니다. 딱 열일곱 마리 사셨더라고요.
결론만 말씀드리면, 전량 매진되었습니다.
지난번에 산 것보다 커서, 특특대와 특대, 대 사이즈로 매의 눈으로 선별하였습니다. 특특대 7, 특대7, 대 3마리가 나왔답니다. 사진의 건한치는 특특대입니다. 특특대 15,000원, 특대 13,000원, 대 12,000원입니다.
맞아요 맛있습니다! (틈새영업) 요샌 또 새땅콩이라 찾는 분들이 늘었어요. 한라봉 초콜렛도 우도땅콩막걸리도 이제 육지에서 살 수 있는 세상입니다마는, 진짜 우도땅콩은 제주도에만 있답니다. 육지 올라가기엔 물량이 달리거든요...^^ 배 타고 비행기 타고 오셔서 사가셔도 좋고요, 시간이 안 되시면 제가 잘 포장해서 배든 비행기든 태워 보내겠습니다 ㅎㅎㅎ 연락주세요 (찡긋)
제가 먹어봐서 압니다. 맛있습니다. 알이 작고 신선해요^^
햇 생콩가루 나왔습니다. 제주 햇노란콩으로 갈아 만든 콩가루입니다.
콩가루는 제주도에서는 겨울에 콩국을 끓여 먹는데요, 눈맞은 어린배추를 썰어 삶은 뒤에 생콩가루를 살살 뿌려서 소금간 해서 마무리합니다. 속이 편안하고 든든해서 제주도민들이 겨우내 사랑하는 국이기도 합니다. 저는 최근에 식당에서 콩국을 먹으며 이북지방 사람들도 콩국을 끓여 먹는다는 걸 알았는데요, 이름만 다르지 비슷한 맛이더라구요. 역시 사람 사는데가 다를 뿐이지 입맛은 같은가 봅니다. :)
750g 만원, 370g 오천원이에요. 감사합니다! ^^/
아, 볶은우도땅콩도 당연히 있습니다. 200g씩 진공했구요, 하나에 만원입니다. 껍질까지 다 드실 수 있고요, 진품은 볶았을 때 갈색을 띄는 것이 특징입니다. 홍빛이 나면 가품입니다.
우도땅콩은 알이 작기 때문에 약불에서 오래 볶아야 해서 볶기가 까다롭습니다. 생땅콩을 사서 직접 볶아 드시겠다 하시는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500g 담아서 2만원입니다. 진공했구요, 냉동실에 두셨다 드시는 것을 추천드입니다. 생땅콩은 삶아 드시거나 조림으로 드시는 분들이 많이 찾으세요. 생으로 바로 드셔도 되구요, 생땅콩 특유의 비린내가 있습니다. 그래도 볶은땅콩과 다르게 맛있어요. 감사합니다!
구매 문의 : open.kakao.com/o/slpY9Uw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