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림을 안 그림. 큰일났음.
요즘 그림을 안 그림. 큰일났음.
히메츠루. 그러니까 공주님.
커미션 깎는중....
어떠한 장르의 드림주. 칼을 쥐는 모습이나 이런게 너무 어렵다....
덕질얘기할 친구를 만들려면 도대체 어떻게 만들어야할까
보라머리 남캐는 커미션으로 그려준거. 빨간눈 남캐는 샘플.
이렇게 해서 샘플 다 그렸다구~ 나날이 실력이 늘어나서 뿌듯함은 덤이야~
오늘의 샘플. 얘는 내 자캐~ 이쁘장한 얼굴의 군인이 좋아.
그냥 적당히 좋아하는 인상의 남캐를 그리자~ 해서 그린게 저 보라눈 친군데. 내가 좋아하는 인상이란 겉은 부드러워보이는데 속은 쎄할거같은 애가 완식인가보다. 아니면 그 반대. 갭모에가 취향이군....
아 왤케 글을 어색하게 썼냐. 0개국어 수준이네
요즘 갑자기 좀 그림그리는데 감잡은거 같음. 고작 일주일만에 변화가 큼. 첫번째 노란눈 친구가 19일 그림인데 오늘 그린 보라눈 친구랑 비교해보면... 머리카락 묘사가 좀 안정된듯. 역시 그림은 신내림과 살짝 비슷한게 있어. 갑자기 팍 깨달아야 실력이 오르는듯.
왜 아직도 목요일이야 엉엉
내 자캐 페어들. 둘다 남캐고 인외임.
사실 커뮤캐였는데 내가 커뮤를 탈주해서 창고행이 됐다... 하지만 둘의 서사를 버리기 너무 아까워서 그냥 내 자캐 보석함에 넣어버리려고... ^^) 이렇게 이쁜 애들인데! 가끔 그냥 자기만족 연성이나 해야지...
혼자서 그림그리는건 답도 없다고 생각해서 결국 학원 강사님께 등록하고 말았다. 하지만 결과적으론 이게 맞아... 난 누군가 이끌어주지 않으면 안 하는 나약한 의지를 가졌는걸.... 비록 백수지만 그림 배우면서 열심히 그림으로 회수해봐야지.
아니 기본이적어야된다니 뭔소리야 기복이 적어야됩니다. 기본은 필수죠 네
흑흑 진짜 그래야겠어요. 꾸준히 하는게 가장 좋다는걸 알지만 제 성향 자체가 모 아니면 도. 극과 극인걸 조율하려면 그것도 엄청난 일이 되겠네요. 남과 비교하지 않으려고 하는게 일단 제 첫번째 대목표고... 두번째는 꾸준한 루틴을 찾는거 정도면 벌써 이 정도로도 꽉찬 계획이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커미션을 받으려면 그림에 기본이 최대한 적어야 하니... 배울게 많네요. 채색하는 법은 누가 가르쳐 주면 좋겠다...
프리랜서 창작자들에게도 꼭 말하곤 합니다. 휴일을 두세요. 매일 글을 써야 한다는 말이 많지만 그것도 누구나에게 해당되진 않아요. 그리고 자기 몇 시간 전에는 일을 중단해야 수면 질이 나아집니다. 이 모든 것을 안해도 버틸 수 있는 체력이 있는 분들이 있다는 것은 알지만...
저도 쌉T라서 그럼 연습을 해야겠지.... 라고는 생각하는데. 제가 좀 체질이나 특성적으로 그림을 매일매일 그릴 수가 없는 체질이란말이죠. 한번 그릴때 과집중하다보니 하루 그렇게 불태웠으면 며칠은 그림에 손을 못 대요.... 그냥 아예 에너지가 고갈되는 느낌이라. 그래서 성장이 더 느리니까 조급해지는 것도 같고요.
내 탐라 블친 여러분. 그림으로 용돈벌이 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커미션이나 이런거 말고도 님들만의 노하우가 궁금해요.
헐 답글을 이제보다니 ㅠㅜㅠㅠㅠ 저는 꼭 그려야 한다기보다... 그림으로 수익을 얻고 싶어서 연습을 해야 한다! 라는 강박이 좀 있는 편이예요...
그리고 있는 중.
그림 그려야되는데 요즘 또 번아웃이 왔음... 죽겠다 진짜.
요즘 명조하는데 스토리 미느라 그림을 안 그리는 사태가 발생중
SD나 MD 귀엽게 그리시는분들은 대체 어캐 그리시는걸까
내가 그린 SD는 안귀여운 SD이다
아침에 일어나는거 너무 오랜만이야 ㅋㅋ ㅠㅠ
아 너무 추워서 컴퓨터앞에 앉아서 그림을 그릴수가없음 진짜 종나추워
내년에는 꼭. 꼭....!!! 체계적으로 행동을 하자.
새해가 된다고 갑자기 새로운 내가 되진 않겠지요... 그래도 내년의 방향 정도는 잡아두면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해.
새해첫곡 뭐듣지
아우 오늘은 좀 덜 잤다 싶었는데 어림도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