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초보뚝딱치과쌤
[해량무현] 겹
posty.pe/2ezmfz
틔터에만 올리려다가 블스도 소중하니까.
글커미션 11년차, 누적 101건에 공포 231만자 기념 이벤뜨.
알피하신 한 분께 1만 자 정도 써드립니다.
커미션 재개장은 21일이고, 할인 이벤트도 준비했으니 자세한 사항은 크레페에서 공지사항 확인해주세용
kre.pe/NUMC
안녕하세요.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에 저지르고 있는, 가자지구 집단학살에 문제의식을 가진 장르소설가 여럿이 뭉쳐 "팔레스타인 엽편소설 연재"를 진행합니다.
기획은 저 서계수, 연재처는 감사하게도 한겨레21입니다.
현재 첫 번째 순서인 김서정 작가의 작품 "영원히 밤을 가로질러 달리는 기차"가 올라갔고요,
약 4주 간격으로 총 5인의 작가분들이 엽편으로 팔레스타인을 다룬 이야기를 할 계획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21.hani.co.kr/arti/SERIES/...
그치만 포유류님이 이렇게 사랑스러운 랩터신데요ㅠㅠ
한편 여성 작가의 약진은 세계적인 현상이고, 여기에 관해서는 전에 미국쪽 사람들의 가설을 들은 적이 있다. 출판이 비인기 직종이 되면서 임금이 내려가자 기존의 남초 직장에서 여초 직장으로 변하고, 작품을 선정하는 편집자들도 여성이 주류가 되었는데, 남자 편집자들이 바글바글하던 시절 남자 작가들이 선택되던 것과 같이, 여성 편집자가 늘어나자 여성 작가들이 선택되게 되었다는 주장. 단지 작가의 성별을 보고 출간을 결정한다는 얘기가 아니라, 편집자가 공감하기 좋은 작품이 유리해진다는 얘기.
민주당에는 안 좋은 버릇이 있는데
선거철이 되면 중도보수층 잡아보겠다고 기웃거리다 집토끼를 놓치는 버릇이다...
카페 와이파이 이름
ridibooks.com/books/102000...
태어났을 때는 여성인줄 알았지만 성장해보니 간성이었던 주인공은 남동생의 방해를 넘어 일편단심 첫사랑과 과연 맺어질 수 있을 것인가. 이빈 선생님의 킹갓레전드 만화 "메리 튜즈데이" 봅시다.
3월 8일 🌹#세계_여성의_날🌹
모든 여성들과 함께 연대하고 응원합니다!🫶
여성의 참정권과 존엄성을 상징하는 #장미 의 의미가
우리 사회에 더 널리 퍼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장미과’에 속하는 다섯 가지 나무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함께 보실까요?😉
(타래는 홍릉숲 평균 개화 순서랍니다!)
목련이 보여주는 봄은 창백하고 푸르다
영혼체인지
#어바등 #해량무현
아 너무 치가 떨린다 이걸 한반도에서 100년 전에 당한 건데 식민지배는 내정간섭부터 시작하니까
나는 개강해
CM💙🌹 #룬의아이들 #란지에
한국 민주당이 정말로 새겨들어야 할 말
“(미국과 유럽에서)이른바 ‘중도’ 정치 세력은 자국 노동자들의 어려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고, 그만큼 공감도 하지 못했다. 메르츠처럼 금융 대기업 블랙록에서 일한 경력이 있는 인물도 있었듯이, 이들 가운데 상당수는 대기업과 밀접한 관계를 맺어왔다. 그 결과 많은 노동자들이 극우나 좌파로 이동했다. 그러나 영국의 제러미 코빈이나 미국의 버니 샌더스 사례에서 보듯, 좌파가 이 ‘중도’ 세력의 견제와 방해로 좌절되면 노동자들은 대거 극우로 향했다.”
그래서 아시아·아프리카 원주민들의 식민지화 경험과,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정착민 식민주의 경험 또한 다르다. 아메리카로 온 유럽인들은 "우리의 식민 정착지를 세울 땅"이 비어 있기를 바랐고, 그래서 땅을 "비웠"다고요… 학살로. 팔레스타인 땅에서 이른바 "이스라엘"이 하려는 것이 이것에 가깝다.
많이들 착각하고 있는데, '내 돈으로 집도 못 사게 하느냐' 고 흔히 얘기하지만 일단 은행에서 받는 대출은 그냥 빚이지 '내 돈' 이 아니다.
전에 지인이 보리스가 윈터러를 질질 끌고다니는게 안쓰럽다고 해서 휴대하기 좋으라고 3단검 만들어줬던거 생각나서 가져와봄
#룬의아이들
달거리인 거 인지하자마자 허리 아파오는 거 개킹받네
들어오자마자
고묘의 명복을 빕니다…
밖에서 생선 굽는 냄새 남
뜯기 시작했다
같은 맥락에서, 한국 빼고 아시아에 혁명이 성공한 나라가 없다거나 한중일의 페미니즘은 백래시 맞아서 다 망했다고 속단하는 사람들도 싫음. 투쟁하는 사람들은 늘 있는데 돕지도 않으면서 힘 빼는 소리 좀 안 했으면.
한국 웹툰이나 웹소에 자주 나오는 '정부와 체제에 순종적이기만한 한 악한 중국인' 묘사 되게 싫음.
나와 내 가족이 만난 중국 사람들은 현 중국의 체제 싫어하는 사람, 비판하는 사람이 90퍼센트였음. 거기도 사람 사는 곳인데 당연히 정부에 불만 없을 수가 있나. 우리도 이렇게나 많은데... 근데 한국 인터넷 문화 속 중국인은 전부 정부에 지나치게 순종적이고 부당한 명도 다 받드는 노예처럼 그려짐.
거기도(비록 바로 검열당했다 들었지만) 미투 운동이 있었던 나라고 그 외의 사회 운동 계속되고 있는데 진짜 무례한 묘사라고 생각한다.
혼자 다 먹지도 못할 거면서 명절 쇠는 사람처럼 장을 봤다. 사실 장보기보단 연쇄충동구매에 가깝다.
몰카는 ‘불법 촬영’·성적 수치심은 ‘성적 불쾌감’... 공공언어 고쳐 쓴다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이제 몰래카메라(몰카)는 ‘불법 촬영’으로, 성적 수치심은 ‘성적 불쾌감’으로 단어를 개선한다. ‘맘충’, ‘급식충’, ‘설명충’ 등 특정 사람이나 단체를 벌레와 견주어 낮잡아 이르는 ‘충’(蟲)은 혐오 표현으로 규정한다. 결정하기 어렵다는 의미로 사용되는 ‘결정 장애’, 장애를 가진 사람을 ‘장애를 앓다’라고 표현하는 것 또한 차별적인 표현으로 완화된 표현을 사용해야 한다."
보드카는 수분함량이 60% 이하고 감자는 수분함량이 평균 80% 입니다.
뭐가 액체라고요?
보드카를 액체 감자라고 부르는 것에 반대하시는 분도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