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우메다센터빌딩 신미도스지쪽에서 어제 밤 갑자기 하수도 설비가 18m 솟아올랐다고. 놀러갔을 때 걸어다닌 곳 근처 같네요.
news.yahoo.co.jp/articles/8ec...
오사카 우메다센터빌딩 신미도스지쪽에서 어제 밤 갑자기 하수도 설비가 18m 솟아올랐다고. 놀러갔을 때 걸어다닌 곳 근처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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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 개화중!
오늘 점심 산책은 쉬어야지 쉬고싶은 컨디션이므로...
타…탐조..
(이미지 설명: 민우회 바자회 홍보 포스터. 초록 언덕과 하늘을 배경으로 가운데 작은 집 그림 위에 구름 모양 말풍선이 있고 “정리의 원칙 – 이대로만 하면 우리집 정리 끝!!”이라고 적혀 있다. 주변에는 새 일러스트가 배치되어 있다. 왼쪽에는 “기업후원도 받아요”, 오른쪽에는 “쉽다 간단하다”라는 문구가 있다. 6가지 정리의 원칙은 다음과 같다. 1. 민우회에 보낸다. 2. 단숨에 보낸다. 3. 설레지 않으면 보낸다. 설레는 것도 보낸다. ^.^ 4. 혹시 모르니까 보낸다. 5. 성평등 세상 여는 마음 담아 보낸다. 6. 4월 20일까지 보낸다. 하단에는 보낼 곳 주소와 바자회 일시가 기입되어 있다.)
🧹 봄맞이 집 정리를 계획하고 계신가요?
📦 소상공인 또는 기업 담당자이시라면, 재고물품을 어디에 후원해야 할지 모르시겠다고요?
🖊 쉽고 간단한 여섯 가지 정리의 원칙, 지금 알려드리겠습니다!
자세히 보기: womenlink.or.kr/notice/?bmod...
집에 밑반찬이 좀 부족해서 컬리 쇼핑할 때 궁채무침 샀는데 흡족 ㅋ 궁채 좋아 식감이 뽀득뽀득해서 재밌어! 맛있고!
마리 한 박스 묘닝.
나 이름 진짜 .... 너무 흔한 이름이라
반에 같은 이름 있어서 A, B 붙거나
작은 누구, 큰 누구로 불리기 일쑤였지. 하!
근데 인터넷 시대가 되니까 검색해도 잘 안 걸리는 건 좋음?
하하하!
거대한 고양이 보여줄게
성씨의 항렬... 아니고 항렬별 돌림자일거예요. 이게 저는 당연한 세계관에서 컸.... 아니 근데 원래 돌림자 다 쓰지 않나요? 그래서 BL 소설 읽을 때 가장 당황하는 장면이,
-대단하고 뼈대있는 집안이라 해놓고 돌림자 아니라 주인공 두 사람의 이름 한 글자씩을 따서 아이 이름을 지음.
-아빠와 아이의 이름 글자에 같은 위치, 같은 글자가 있음.
-형제의 이름에 동일한 글자(돌림자)가 없음.
이거든요.
뼈대있는 집안이라며!
아마도 일반적으로 접하는 돌림자 중 가장 알기 쉬운게 권씨 집안의 가운데 '오'일 겁니다.
나 요새 자기주장 거의 안해서 홧병 올 수준으로 참고 있는데...
머 더 참을게.
11위 사수자리
자기주장이 심해질 수도 있다. 지금은 인내심이 중요하다.
★ 채팅으로 대화하기
연차가 다시 풀로 찼고... 쉬고싶네 하핫
출근 찍을라고 어플 켰더니 입사 11주년이라고 폭죽 터뜨려줌 ㅋ
아우 징그러
마이애미 가 뭐니!
우리 어머니 라고 해야지!
리) 노경은 상... 오뎅 가게 하시면 갈게요. 하하하!! (진짜 어울리는데?)
ㅋㅋㅋㅋ 오뎅가게
Do you all remember that the International Criminal Court has already issued arrest warrants for war crimes for Netanyahu and Gallant?
Seems like similar charges could be drafted for Trump and Hegseth.
www.npr.org/2026/03/08/n...
한 입 두쫀쿠.
따님 도시락에 넣어줘야징
배부르고 등 따시니 졸린 고양이
오늘은 박근혜를 탄핵해 파면시켰던 날이다.
#탄핵기념일
혜수언니가 과자 먹고 찐 살은 너무 안 이쁘게 찐댔는데...
초코도 과자에 들어가겠지...요새 초코 너무 먹고 있는 사람...
아무래도 PMS 증상이여.
아니 아자씨 왜 그러냐고요.ㅋㅋㅋㅋ 이대형이 질색했다고 하더라고요. 전해듣기만 해도 웃겨요.
야구선수들에게 WBC 가 그래도 큰 이벤트이긴 한 거 같음 ㅋ
중계진도 많이 울었다던데. 박용택이 엄청 울었다고 동생이 놀리듯 말해줌 ㅋㅋㅋ;
선수들 진심 아니라고 까지마라.. ㅠㅠ 다들 울고 난리났네 ㅠㅠ
종한량씨도 참 안 늙어.... 세월 피해다녀서 좋겠다
요새 피로도가 좀 올라가서 그런가 피크민이 시들해짐
새벽에 냥이들 우다다 소리에 깨서 뒤척이다가 다시 쪽잠이 들었는데 그 사이에 꿈을 꿨다. ‘끌어올려’ 호영씨가 나와서 정신을 빼놓고 감… 무척 피곤한 아침이다.
돌돌이 넘어지는 소리때문에 침대밑 순찰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