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같았다
폭풍같았다
역시.. 이곳은 트위터 피난처
나만 트위터 안 되나 확인하는 방법: 블루스카이에 들어와본다
트위터 안된다고 블스 찾아온 사람들아
가지마
여기 있어
아니 비상행동 블스 아이디가 없나봐!!!!
왜 문을 바로 안열어 주냐면 엔진이 돌고 있는데 그쪽으로 나가면 슬라이드가 (사람도) 빨려들어가기 때문입니다.
트위터는 장소가 아니다
트친들이 있는 곳이 트위터다
소속사 대표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신인 걸그룹 멤버의 폭로가 나왔다. news.nate.com/view/2024112...
남의집에 놀러가서 서서 싸는 사람들은.. 튄 오줌 니가 알아서 치워~ 라는 마인드인가? 너무 재수없다고 ㅠ
오랜만에 온 블스.. 쾌적하다..
"이주노동자를 일회용품처럼" 뉴욕타임스, 한국 정부 비판
급여, 주거 등 노동환경 열악 지적... 차별·혐오 만연한 사회도 문제 m.ohmynews.com/NWS_Web/Mobi...
드디어 블스 붐 오는거니
이 짤을 끌어올릴 때다
음 블루스카이 아직 잘 살아있군
시청광장 근처에서 10.29 이태원 참사 관련으로 보라리본을 무료로 나눠주고 계셨다. 영정사진들을 보니 거의 다 20-30대 젊은 사람들. 그 당시의 참담했던 마음이 다시 떠오른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영정사진들 앞에 자유롭게 향 피우기 가능. 근접사진 촬영 불가래서 사진은 안 찍음)
"아, 강연 안 오시게요? 저희 폴 크루그먼(2008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은 이미 섭외했는데…"
...
"온라인에 잘 알려진 '밈'은 저희가 시즌2까지 실제 섭외할 때 쓴 말인데요, 시즌3부턴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
www.hankookilbo.com/News/Read/A2...
@choibeat.bsky.social 낄낄
아악 ㅋ
실시간으로 나라를 망치는 걸 보고 있을 때 제일 화가 나는 건 이 와중에도 어떤 사람들은 그래도 어떻게든 굴러가게 만들기 위해 죽을 힘을 다 하고 있을 거고 결국 시간이 지난 뒤 남는 건 어중간하게 망가진 나라와 하지 않아도 될 노력을 쏟아 붓고 만신창이가 된 사람들일 거라는 사실임
어떤 사람들은 차라리 제대로 망치게 놔두라고 배부른 소리를 할 거고 당장 그렇게라도 굴러가지 않으면 정말 죽을 것 같은 사람들은 안중에도 없을 거고 심지어 그렇게 겨우 돌아가게 만든 사람들을 부역자라고 비난하겠지
유퀴즈에 이병헌이 나왔다는걸 보니 이젠 유퀴즈도 힐링캠프 마냥 그냥 연예인들 이미지 메이킹 해주는 프로로 전락하는 것인가 싶기도 하다..
"불빛 때문에 잠 못자" 시민 불만 쇄도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80110160004446
애플이 원칙을 굽혀 X에 한해 한 글자 앱 이름을 허용함
진짜 X같네
이딴식으로 할거면 원칙이 뭐가 원칙이고 그동안 한 글자 이름 못쓴 다른 개발자들은 뭐가 됨
16개중에 하나를 빼먹은게 아니라 16개중에 하나만 넣음
이게 나라냐
폭염에 에어컨 없는 파리올림픽 선수촌…IOC 위원장 '숙면' 낙관
프랑스 남부에서는 올해 수은주가 40도를 넘어섰고, 지난해 7월 파리의 기온은 최고 43도를 찍는 등 심심치 않게 40도 이상을 기록한다.
무더위의 절정에서 올림픽이 열리는데도 파리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 친환경 올림픽을 구현하고자 에어컨을 선수촌에 설치하지 않기로 했다.
어른들이 병원 안 가는 이유는 무서워서임. 뭐 나올까 봐.
사실 가서 뭐 없다는 말을 들으면 속이 편해지니까 건강하다는 확인하려고 가는 사람과 나올까 봐 무서워서 못 가는 사람 사이엔 평행선이 있음.
성향이 다른 것임. 그냥 끌고 가지 않으면 영원히 안 감.
그리고 자식은 본인 성향이 뭐든 간에 부모님 끌고 병원 가야 됨. 내가 어려서 부모님이 하셨던 것처럼. 부모님은 끌고 갈 그의 부모님이 더 이상 안 계시기 때문임.
명심해. 늦으면 후회는 결국 내가 하게 됨.
일론머스크놈..
대체 왜…이렇게까지 남이 하지 않은 일을 했다고 하면서 욕하는 건지 정말 이해할 수가 없다.
다른 환경에서는 다르게(훨씬 톤다운해서) 말할 사람들인 것 같아서 더 마음이 안 좋다. 사람이 대체로 그렇다.
실제로 트위터에서 나에 대해 엄청난 폭언을 해서 내가 저장까지 해 놓았던 계정 중에 동일 닉으로 블스로 이사온 계정이 몇 있는데, 한인회에서 다 팔로우 해놓고 보니 여기서는 엄청 멀쩡하고 재미있는 글을 쓰셔서 읽으며 괜히 내가 마음이 풀렸다.
이런저런 일들을 겪으며 자꾸 뭐 걍 그러려니 생각하는 게 성숙인데,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