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작 공개가 완료 되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모델들의 풀 인터뷰는 아래 링크에서! (짱 이쁨)
프로젝트의 인사이트 역시 확인 해보세요~
bleachednblue.creatorlink.net
💙합작 공개가 완료 되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모델들의 풀 인터뷰는 아래 링크에서! (짱 이쁨)
프로젝트의 인사이트 역시 확인 해보세요~
bleachednblue.creatorlink.net
이제 제블로어 게스트북 마감이 남았네요 헣.... 7월이라니 언제 그렇게 시간이 ㅠ
흑 흑 빠그라진 노인네 너무 조아
내가 블스 안들어온 사이에 너무 과분한 말들이 가득햐 너무 벅차 죽을거같음 ㅜ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블스를 제가 자주안해서 지금 막 스텡님께서 남겨주신 여러 타래를 보고 기쁨의 깨춤을 추고있답니다ㅜ 흑 남겨주신 멋진 감상에 비해 짧은 감사인사밖에 못하는..말주변이 부족한게 안타깝네요 흑흑. 너무 감사해요 감상최고.. 감사합니다.. 이제 다른 감상들도 보러갑니다..🥹🥹🥹
어쩌면, 어느 순간 질문은 다시 시작될지도 모릅니다. 때때로 행복해졌다가도 다시 불행해지고, 자신의 정신적 기반마저 불안정해도 그는 살아갈 것입니다.
@soomduck.bsky.social
다들 제블로어에 대한 생각이 달라서 재미있달까.
그저 힘빠진 신경질 늙은이로 바라보는 스스로를 반성하며...
인정욕구라는 건 원래 채워지기도 힘들고, 채워지더라더 만족하기가 어려운 욕구 중 하나라고 생각함. 그야 실체 있는 욕구가 아니라서.. 게다가 이 글의 제블로어처럼 무엇에 무엇을 인정받고 싶은지 명확하게 알고 있지 않다면 더더욱...
제블로어와 라파엘 조합은 미처 생각 못했는데 이 조합도 재미있네요. 진짜 악마와 대면하면서, 스스로에 대한 고통스러운 질문을 멈출 수 있었던 제블로어의 이야기 너무 잘 봤습니다. 3막 시점의 제블로어에 대한 이야기가 항상 궁금했는데 메인 스토리의 뒷면에 가려진 비하인드를 엿본 거 같아서 즐거웠어요!!
"채워지지 못한 빈 욕구가 이렇게나 무거울 수 있나?" 아이러니한 시놉시스(한 줄 요약)로 시작하는, "나는 악마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주인공 제블로어가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자신의 실패와 그에 대한 비난으로 자괴감에 빠진 제블로어의 '동굴'에 진짜 악마, 라파엘이 찾아옵니다.
자신의 정체마저 눈앞의 악마와도 같은 취급을 받은 상황에서 더 이상 나락으로 갈 곳도 없으니까.
제블로어에게 '악마' 취급을 받는 것은 "더 이상 나락으로 갈 곳도 없"을 만큼 최악의 일입니다. 그 취급은 남(특히 어느 티플링 소녀)에게서 오는
🔥 𝕱𝖔𝖚𝖑𝖇𝖑𝖔𝖔𝖉𝖘 | 소설 참여작 🔥
질문
by 쥬닐 @soomduck.bsky.social
“채워지지 못한 빈 욕구가 이렇게나 무거울 수 있나?”
읽기 🔗 foulbloods.creatorlink.net/Novel/view/5...
#BG3_Foulbloods #발더게_티플링합작
하 나 이 감정 뭔지 너무 잘아는데 갑자기 나인자헤 미친듯이 끌림
-대사 알아서 상상하기-
다들 진짜 총맞아봤어야 정신을 차리는건가 어떻게 이렇게 나라가 한결같을수있지
트이터 왜 계속 터져있니 나 블스에 눌러앉으라는 뜻인듯
몰 오진 어린이여서 크고나면 나인핑거스보다 더 세질것같단 생각 많이 했는데... 발더게 씹어먹는거 아닌가 하는
티플링의 애환에 대해 생각 중
티플링끼리 모인다고해도 아무래도 각자 자라난 문화나 기반이 다 다르겠지
밀려나온 사람들끼리 모이긴했는데 사실 그들끼리도 너무 다른 배경의 사람들인거야 차별받은 경험만 같고
근데 또 동족은 동족이래
아슬퍼 갑자기
아 어려워
티플링 그리기 재밌는데 각각 생긴 맛을 살려서 그리기 어려워
생김새가 다들 제각각 확실해서 그런거같아요
할수있다 올쳥님 파이팅!!!!!
NSFW
그전에 따로 올렸던 2개는 지우고 포이피쿠 포스트 한 개로 정리했어요 (+개그?에 가까운 만화 몇 장..) 나인자헤 리버시블
poipiku.com/9997602/1176...
합 작 냈 어 해 냈어 아 으
𝓽𝓼𝓴‘𝓿𝓪, 너무나 불미스러운 꿈을 꾸었다.
#bLou'Lae
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ㅜ 저도 바스라지기 일보직전이에여
제출 마감 시간 관련하여 문의가 들어와 재공지합니다.
마감시간인 12:59PM은 오타입니다. (미리 알지 못해 죄송합니다.)
참여작은 내일 자정까지 제출해주시면 됩니다.
여러분의 마감을 응원합니다!
근데 생각해보면 저 트위터 알티하는거 외에 말을 많이 안하고 살았기 땜에 그... 뭐냐 아무튼 블스 사랑한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