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 남자는 더 이상 한국 여자와 결혼하지 않는다?
2024년 혼인 건수는 약 22만 2천 건으로, 전년 대비 14.8% 급증했음. 코로나 판데믹으로 인해 밀렸던 수요 + 2차 베이비붐 세대의 혼인기 진입으로 인해 오히려 국내 혼인은 활발해짐. 즉, 대다수의 한국 남성은 여전히 한국 여성과 결혼하고 있음.
1. 한국 남자는 더 이상 한국 여자와 결혼하지 않는다?
2024년 혼인 건수는 약 22만 2천 건으로, 전년 대비 14.8% 급증했음. 코로나 판데믹으로 인해 밀렸던 수요 + 2차 베이비붐 세대의 혼인기 진입으로 인해 오히려 국내 혼인은 활발해짐. 즉, 대다수의 한국 남성은 여전히 한국 여성과 결혼하고 있음.
헉헉
바흐에게 혼나서
바흐흑하는 꿈은
꿔본적 있음
😭
예전에 심즈했었는데, 항상 심들 회사가는 시간이 너무 아까웠어요. 다녀오면 에너지 다 떨어지고ㅠㅠ뭐 할수있는게 없고. 돈때문에 어쩔수없이 보냈는데 어느날 집에서 그림이나 조각을 하면 결과물을 팔수있다는걸 알았죠. 솜씨가 좋아지면 더 비싸게 팔리고. 그래서 그것만 시켜서 월급 넘게 벌자 회사 관두게 했음. 그러자 집에서 여러가지 할 수 있게 되어서 좋더라고요.
지금 생각하니 '작품이 시간과 노력만 들이면 점점 비싼값에 팔린다' 는게 게임스러웠네요.
남한 사람들 늘 승리했기 때문에 정부/권력 대상으로 오만하다고 생각한다. "너희는 우리를 이길 수 없다."는 감각이 있다. 어떤 정부/권력도 사람들에게 이길 수 없다는 감각이 있고, 또한 기업이 정부에게 이길 수 없다는 감각이 있다. 나는 이것을 굉장히 좋아하고, 이게 남한에 대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점이다. (우리에게 운이 따라 줬다는 것 인정하지 않고, 우리랑 다른 역사를 겪으며 권력 대상으로 패배의 경험을 학습한 다른 사람들에게 우월감을 느끼지만 않으면 좋겠다. 가르치려 들거나.)
그리고 사실 난 늘 생각하는게 한국의 평화로운 시위는 생각보다 “우리가 평화롭게 시위하니까 너네도 물리력 쓰지마” 가 아니라고 생각함 한국인은 평화롭게 시위했는데 군대 끌고 와서 발포한 경험을 직접 한 세대가 아직도 살아있는걸
뭐랄까 한국인에게 평화시위는 일종의 결백의 증명같은 거라고 생각해. 우리는 폭력을 시작하지 않았고, 그러니 너희가 선빵친다면 그것은 100% 너희의 과실! 100% 너희의 불의!
폭력을 써보든가 폭력을 쓰는 순간 더 많은 자들이 거리로 나올것이다 죽일테면 죽여보든가
이런거에 가깝단 생각을 해
다주택자 표 수가 많은가 보군요(…)
(하지만 아이폰 17은 좋아 보이는 걸요)
이케아 통돌이 세탁기가 있다는 챗지피티… 아는 척 하느라 고생이 많다.
오늘도 숫자 못 읽는 챗지피티
분자폭탄이라는 말이 있다고 거짓말하는 챗지피티
경양식 ‘정식’ 먹고 싶다. 돈까스랑 생선까스랑 함박 같이 나오는거.
팔란티어 다니는 자들에겐 이란 초등학교 폭격 정도는 아무일도 아닌거 보다. 다른 것보다 이젠 죄책감도 후회도 다 없어진 사람들이 쓰는 AI라는건 학교 폭격에서 처럼 정확도 면도 형편없지만, 애초에 인간이 느껴야할 감정까지 외주화를 한거네.
극우 유투브의 난립으로 우파가 자영업 시장이 되면서 후원금이 줄줄…
인생에 낭비가 너무 많다.
집 정리를 많이 했더니 거실에서 목소리가 울릴 정도가 됨. 매우 만족.
고뇌 전: 사진관도 비디오 대여점도 서점도 음반 가게도 은행도 모두 폰에 넣어도 정말 괜찮은 건가. 고뇌 후: 코인으로 사람들을 한강에 넣지 않았으니 오케이.
사이버 사이비 시아비
전쟁의 참혹함을 기억하는 이들이 사라지자. 일방적인 전쟁에 대한 환상이 돌아오고 있다. 더욱 강력한 무기를 손에 잔뜩 쥔 채로.
맞아요. 개고기 금지가 단계적으로 가능한 이유 첫 번째가 대체품으류 인한 유입 인구 감소인데. 다른 영역들은 신규 유입 자체가 활발하니까요.
개고기 금지는 그런 면에서 눈 여겨 볼만한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신규 유입은 거의 없고. 먹는 이들의 자연 감소에 따라. 시장 규모도 줄고 있고. 2027년 완전 금지 전 유예 단계라고 하는군요.
이순신 통제사님은 대명수군도독의 직함 또한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반점이란 이름도 맞습니다
코로나 기간 동안 다른 나라에 있었더니. 마스크 제조 시설 없음 / 백신 제조 시설 없음 / 발생자 수 집계가 안 됨 / 락다운으로 이발마저 암시장화 됨 / 장례시설이 포화되어 시체가 썩어감. 뭐 이런 뉴스를 보다가 한국 오니까 선녀 같더군요.
왜 한국의 지폐는 독립운동가가 아닌 조선 시대 위인인가. 이승만은 지폐에 자신을 넣었다. 이승만이 하야하면서 조선의 위인들이 등장한다. 현직 대통령을 지폐에 등장시켰기에, 다른 독립운동가들을 넣으면 정치 운동으로 비춰질 오해가 있았다. 아예 영향력이 없는 조선의 인물을 가져와야 했을 것. 이게 다 이승만 우상화 때문이다.
트위터에서 계속 미국 의료 시스템 좋다고 빽빽대는 파딱들 너무 웃기다
나는 와파린 먹는다고 하니 교수가 니는 한국서 석박 무리다 정 하고 싶으면 외국을 가야 하는데 미국은 가지마라 죽는다 하고 말리던뎈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합니다 고갱님” 전략이 역시…
꺄어나서 생각햐도 이런 수치스러운 구조라면 나를 납치한 것도 납득할만한 일이다. 플레이스테이션 3 이야기인가 싶기도 한데.
악몽 이야기. 호환용 CPU 3개를 넣어 개조된 맥북을 회사에서 발급받았다. 사용하다가 고장 나서 전용 수리점에 갔다. 수리 실패하자 기업 비밀이란 이유로 나를 가둠. 뒷 손님들이 들어왔는데 전 직장 동료들이다. 나를 꺼내달라고 했는데 무시 당함.
조금 다른 얘기)
이 부분은 저도 겪었는데...
claude 3.5 에서 claude 5 로 넘어가면서 생긴 변화가
"이 놈이 아첨을 시작했다" (...) 였습니다.
이게 아첨을 하면 좋은 반응이 나온다는 걸 학습한 거 같아요 (...)
'아닙니다' 를 기대하고 질문을 던졌는데 '좋은 생각이에요! 그러면' 으로 대답을 하기 시작해서 claude 5 대신 3.5 로 되돌렸는데
시간이 좀 지나자 3.5가 폐기되고 최신 모델만 사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가 되고 말았습니다... 저렴하고 말 똑바로 하던 옛날을 되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