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튜 5.0 출시와 동시에 할인
www.clipstudio.net/kr/purch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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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일과 함께 선물 고르기
팀 다우니 배우님 카메오 받았습니다!!!
상황:
점수를 낮게준 게일에게 앙심을 품은 브예카가 아스타리온과 작당하고 타라를 납치함
게일 길바닥에서 저러고 소리지르고 있을 생각하니까 귀엽네요...
집안에서 호다닥 뽀시락 대고 있을 아타랑 브예카 생각하니 너무 즐거움
게일 빡친거 너무 좋은데 어떻게 하지...
영원히 고통받는 게일....
게일이 죽은 에트왈을 복제함
눈을 뜬 에트왈이 넌 지금 바알의 피와 살을 복제한 거야. 어리석은 위저드야.
너무 맛있다
*진짜
*발더게 세계관에선 정말로 클론 제조가 가능하다 2편에 나옵니다 미친 대마법사라면 가능
일렉트로프도 이런 것도 만들 수 있지 하몈서 쓰리디 프린터를 만들고 싶어요. 나도 제이웨 피규어 만들래
카르니스쨩 어두운 데서 살다가 밝은 데 올라가서 크아악 크아악 하나봐 (날조)
발더스게이트3 1막에서 수납기능 있는 곰인형이 있다는 제보에 출동해보았습니다
현장에 나와있는 카르니스입니다
에텔 할머니네 집을 가는 늪지대 부근이오며 (이름이 숲이라 뜹니다 좌표 X83 Y 319 부근)
오는 길이 언더 다크 길마냥 험난합니다 각종 가시 함정을 밟고(?) 오시면
크아악
크아악
(직접 보셨으면 하는 마음에 편지는 보여드리지 않았습니다)
불러서 온 드라이더에게 강도짓 하기 (?)
월광등을 빼앗아서 픽시를 해방시켜서 양 손에 쌍수 무기를 들기 위한 나의 마음...
아 유사품은 안 친다구요. 자기가 먼저 어둠 속에서 섹시한 백발로 나타났으면서
원래 오타쿠는 좋아하는 사람의 모든 것을 가지고 싶으며...
(사생팬이 되...
마음에 드는 드라이더 월광등과 검 등등 빼앗기
마음에 드는 드라이더 월광등 뺏기는 안됩니다.
“인형인 줄 알았네”…야생 부엉이, 골동품점 선반서 ‘꿀잠’
n.news.naver.com/mnews/articl...
부엉이는 경찰이 도착해 구조를 시작할 때까지도 잠에서 깨지 않을 만큼 깊은 단잠에 빠져 있었다. 경찰관들은 잠든 부엉이를 조심스럽게 감싸 안아 상점 밖 숲으로 옮겼다.
운전면허 다시 도전 해야하는데 모든 의욕을 잃고 요즘에 매일 누워있음… 하루에 만 보 정도밖에 안 걷고 누워있음… 두쫀쿠를 두달 내내 먹으면 운전면허 학원비임.
타브타브야
쾌녀할래?
봄버군 제법 공식 뮤비에 많이 나오는 구만.
전사... 뭔가
당신은 무려 3번 글라시아 라볼라스의 쪼옵 혹은 후욱을 버텨냅니다
오 멋지네요
하지만 당신은 무적기 처리 후 피가 1에서 채울 수 없습니다.
어째서죠.
기둥 처리하고 뛰어서 다음 열차로 가야해서 기차 따귀를 칠 수 없어서죠.
괜찮아요. 참수가 좋으니까요.
그리고 당신은 기차 어스 유도 때 구슬도 칠 수 없습니다.
어째서죠.
전사는 원거리 공격이 없어서요.
상태여서 나한텐 너무 어려운 탱커인 것 같음. 이래서 초행때 간 직업이 중요합니다. 파티가 안 모여서 탱으로 간 사람의 최후.
근데 옛날에는 탱커들 비슷비슷하게 키 세팅이 가능했는데 건브가 유사 용기사 된 이후로는 계속 키 배열이 따로 놀아서 어렵네. 역시 아직까진 전사를 하는데 건브의 큰 결심이 피 50퍼로 만든 유사 천무가 된 이후로 뭔가 나사 빠진 무적기... 유일하게 글라시아 라볼라스에서 기둥 처리하고 급사할 수 있는 탱이 되어서 약간 다른 탱 해보고 싶기도 함... 하지만... 하지만 원초의 해방을 하면 넉백이 안되는 개쩌는 허벅지가 되는데도요?
네...
헤비급 4층 브금 그냥 흥겹다 생각했는데 그 가사가 빛전 대상이란 거... 4층은 결국 통합 챔피언 주제가고 그게 이 미친 노래라고... 야... 나 뽕찬다 진짜
스포 없는 버전도 들어주시고 이제 노동요다.
youtu.be/oEmPDBxiJbc?...
요즘 화 안내기 너무 힘들어.
뭔가 노력없이 주어진 걸 싫어할 것 같기도 함. 근데 본인은 모르겠지. 자신의 건강한 신체도, 끈기도 유전이란 사실을. 약간 그래서 그 사실을 깨닫는데 많이 오래 걸려서 낙오된 사람들을 많이 겪다가 오만했구나 깨달아 주면 좋겠는데 뭔가 그렇게 수련으로 강해진 사람이 그걸 깨닫는 건 더 오래 걸리는 거 같음. 수련의 과정이 고통스러워서 막 난 노오오오력을 해서 강해졌어라는 착각 속에 사는 그런 인물이면 좋겠음.
뭔가 이러면 거인 바바같은 느낌 아닌가. 하프 자이언트 같은 느낌이면 좋겠다. 근데 막상 바바리안은 아닌... 아닌가 바바리안이 더 어울리나. 하지만 난 그 몽크의 그 오랜 수련으로 육체가 무기가 된 느낌이 좋은 거라...
아니 근데 뭔가 지성은 없어보이는 눈으로 엄청 고학력자면 좋겠음. 딱히 주문을 못 쓰는 건 아니고 주문을 배우긴 했는데 주문 슬롯같이 하루에 쓸 수 있는 주문이 한계가 있다는 게 싫은 그런 사람일 거 같음. 단순하게. 왜 공격 회수를 제한해야 하지? 내 주먹은 무료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