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눈 온 기념으로 블스 와봤음
올해 첫눈 온 기념으로 블스 와봤음
큰일이다. 아무것도 떠오르질 않는다.
오 언제 로고가 생겼네?
도대체 왜이렇게 바쁜것인가.
만화 휴재할까 말까 고민중
못갔다.
파김치 책 발주 넣고나면 꼭 만화방 가야지
‘쭈글쭈글 일기장’ 완결 치고 나니까 속이 다 시원하다. 이제 또 다음꺼 준비(사부작 사부작)✍️
고양이들아 행복해라
악귀 막화까지 완벽했다. 진짜 무섭고 진짜 재밌음. 오늘 보다가 동생이랑 육성으로 소리지른거 처음임 ㅋㅋㅋㅋㅋㅋ
치킨마요를 하루에 두번 먹어버렸네?🍗🍗
이제 다들 여기로 이사오는 분위긴가? 뭔가 두근대기도 하고 허무하기도 하고 복잡
나는 트위터 멀쩡한데 뭔가 다들 안되는 분위기에 어리둥절. 이라고 블스에 쓰기.
늦잠자서 고양이들 화났다
마플샵에서 샘플 주문한 파김치 4종세트가 도착끄 ㅋㅋㅋ 갱장히 맘에 드는군
고양이가 녹고 있는데 막을 방도가 없다 에어컨 고장나서 나도 지금 얘랑 똑같은 상태다 ●▅▇█▇▆▅▄▇
만화책 사재기 하고 싶다. 근데 둘 데가 없다. 서가로 삼면 가득 채운 서재 갖고 싶다.
심신안정을 위해 곤지의 가래떡을 보자
불안증이 도졌나 왜이렇게 마음이 불편하냐 계속
안했음
스티커 발주하기 너무 구차나아ㅏㅏㅏㅏ 칼선 세상 구차나ㅏㅏㅏㅏ
김밥 배달 시킬까 말까 한시간째 고민중
빗소리+만화책+고양이=천국
싸우고 내외하는 턱시도 남매 올려야지
드디어 초대권 생겼는데 줄 사람이 없네… 누구 주지🤔
만화 수업 성인반 수강생 분들 집중력 엄청 높고 다들 만화 그리기에 진심인게 느껴져서 너어어무 뿌듯함. 은근히 말 안 듣는 청소년들만 가르치다가 으른들 가르치니까 마음이 너무 편안하다 ㅋㅋ
아 뭐 별거 없구만 ㅋㅋ
여기는 블로그 링크 올리면 어케되나? http://blog.naver.com/huhannnna
일간연재 끝나고 기째기째
내일자 연재 원고 아직 콘티도 안그린 상탠데 머릿속으로는 아침부터 지금까지 계속 시뮬레이션중 ㅎㅎㅎ 구상 끝나면 바로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