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장학관이 식당 화장실에 불법촬영 카메라를 설치했다가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장학관의 추가 범행 여부도 수사하기로 했습니다. 충북 교육·시민단체는 장학관 파면과 윤건영 충북교육감의 공개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충북교육청 장학관이 식당 화장실에 불법촬영 카메라를 설치했다가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장학관의 추가 범행 여부도 수사하기로 했습니다. 충북 교육·시민단체는 장학관 파면과 윤건영 충북교육감의 공개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마진 0원'이라더니…코스트코 알고보니 '여기'서 떼돈 벌었다
n.news.naver.com/mnews/rankin...
코스트코, 물건 팔아 돈 안 번다
영업이익 절반 '멤버십 수수료'서 나온다
넘 신기하다...
parent가 성별중립적일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ㅎ
아무래도 맘다니가 언급되면 그 주요 적수가 공화당 후보가 아닌 무소속 출마한 쿠오모였던 것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고 쿠오모가 그럼 왜 그렇게 되었는지 떠올리지 않을 수 없으며...
계정정지가 4번이나 되었으면 현실 직시하고 다른데로 껒이세요 섹계님들아
이게 인간에게는 라이프 사이클이 있고 빛이 있으면 그림자가 생기기 마련인데 그게 다 공개되는 유명인의 삶은 불건강할 수밖에 없음.
근데 그 유명인의 삶에 과몰입하고 그 사이클에 휩쓸리면 제정신으로 살 수가 없다. 그들이 휀들의 삶을 책임져주는 것도 아닌데... 그러다 보면 2차 가해를 하고 법정에 갈 일이 생기고
딱히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도 들지 않는다. 거대한 "매노스피어"에 이런 섬 같은 게 몇 개 있어도 괜찮지 않을까.
해결 방법은 성별 임금 격차 해소 + 수십 년의 시간이겠지.
이것은 1970년대부터 일어난 일이라고 추측된다. 어떤 작품들이 출간되느냐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바이어스가 있으면 그게 누적되어 독자층의 구성도 변화시킨다. 최근 미국의 소설 독서율이 남자가 여자보다 꾸준히 20%포인트 낮은 데에는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이를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한편 여성 작가의 약진은 세계적인 현상이고, 여기에 관해서는 전에 미국쪽 사람들의 가설을 들은 적이 있다. 출판이 비인기 직종이 되면서 임금이 내려가자 기존의 남초 직장에서 여초 직장으로 변하고, 작품을 선정하는 편집자들도 여성이 주류가 되었는데, 남자 편집자들이 바글바글하던 시절 남자 작가들이 선택되던 것과 같이, 여성 편집자가 늘어나자 여성 작가들이 선택되게 되었다는 주장. 단지 작가의 성별을 보고 출간을 결정한다는 얘기가 아니라, 편집자가 공감하기 좋은 작품이 유리해진다는 얘기.
www.chosun.com/culture-life...
먼...먼소리야
나 웹소 읽어봤더니 중국이랑 다르게 한국 선협은 착하더라
한국은 선협에 나오는 신선도 도덕적이어야 한다 어휴 숨막혀
그러니 남작가들이 전부 웹소에 숨(?)었지
이게 무슨 소리요
대파고 쪽파고 라면에 송송
China's first North Korea-bound train in six years set to depart from Beijing reut.rs/4lzbtF9
저번에도 말했지만 남자 작가들 멀쩡히 글 쓰고 있는데 왜 자꾸 남작가 지우기를 하지
이란혁명수비대가 구글,MS,엔비디아,오라클,팔란티어,IBM,아마존 등 군사적으로 이용되는 기술을 이스라엘에 제공하는 미국 빅테크 기업을 타겟으로 선언.
중동 지역의 사무실이나 데이터센터를 공격할 거라고.
www.aljazeera.com/news/2026/3/...
근데 또 생각해보면 맘다니 같은 사람은 원래 자주 나오지 않는 게 보통이긴 해... 맘다니처럼 신선하고 진보적인 젊은 정치인들 종종 나오긴 했었죠... 그치만 맘다니만큼 대중적인 지지를(그것도 순전히 개인의 역량으로) 끌어낼 수 있었던 사람은 극히 드물었고... 그러니까 맘다니가 맘다니인 거지...
이건 앞뒤가 바뀌었습니다.
301조 조사는 관세 판결 나오기 전부터 '대체 수단' 카드로 거론되던 거였고, 그래서 관세 위법 판결에도 각국이 쉽사리 협상 파기를 선언하지 못한 겁니다.
미국의 갈취가 못마땅한 것과는 별개로, '퍼주기로 하고도 또 뒤통수 맞은' 식의 전개인 건 아닙니다.
페미니스트가 추천하는 식당, 카페, 동네서점, 잡화점, 기타 등등 소상공인 가게 엄!청! 많을텐데요..! 보내주신 분이 두 분밖에 되지 않는다는 슬픈 사실...😭
페미또간집! 3월 13일 내일까지 받습니다! minwoopr@womenlink.or.kr로 사진과 소개글을 보내주시거나 멘션으로 달아주세요!
언니 좋아 고양이
자기 회사는 사람 다 잘라서 인건비 절감하지만 누군가는 다른 회사나 자영업으로 돈벌어서 자기들한테 갖다줘야 함. 뭐 이런 괴상한 행복회로가 다 있나.
"파면 1주년 - 차별금지법 만드는 ⭐️페미들의 작당모의"를 상단 제목으로 하는 홍보물입니다. 하단 내용으로는 다음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이미지 바탕 상단은 보라색, 하단은 연두색으로 반씩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시 : 2026년 4월 4일(토) 오후 2시-5시 📍장소 : 강북 노동자복지관 대강당 (서울특별시 마포구 환일길 13 5층, 충정로역 인근) 📍대상 : 성평등과 차별금지법을 지지하는 누구나 (100명) 📍신청 : nuli.do/JCzX (참가비 없음)
파면 1주년 - 차별금지법 만드는 ⭐️페미들의 작당모의
파면 이후 1년.
날이 갈수록 폭주하는 혐오와 억압의 세계를 넘어,
광장에 세웠던 평등의 화살표를 우리의 일상 세계로 데려오기 위해!
함께 🤝작당하고 ✊ 모의할 페미니스트를 찾습니다.
📍일시 : 2026년 4월 4일(토) 오후 2시-5시
📍장소 : 강북 노동자복지관 대강당 (서울특별시 마포구 환일길 13 5층, 충정로역 인근)
📍대상 : 성평등과 차별금지법을 지지하는 누구나 (100명)
📍신청 : nuli.do/JCzX (참가비 없음)
#차별금지법 #페미니즘
BREAKING Chile's new president, far-right leader Jose Antonio Kast, says in his inaugural address on Wednesday that he is ordering the construction of "physical barriers" on the border with Bolivia to curb immigration
독일과 일본이 미국을 점령한다는 대체역사물에서도 점령군들이 미국 땅에서 영어를 써 주는 부분까지 SF스러움 …
애초에 입헌군주제 한국 쓰시는 분들, 만화 "궁"이전에 그런 작품이 있었던가 한번 생각해 보십시다. 입헌군주제 대체역사 한국 장르는 "궁"에서 시작된 SF 장르였고, 그 장르는 일본 명문가 세습제 총리나 국회의원 그딴 것에 대한 동경에서 시작된 이야기들이 아니었음. (비웃김)
(어쩐지 궁이 SF라고 하면 박소희 선생님도 "뭐라고?!"하실 것 같지만 대체역사는 유서깊은 SF의 하위장르입니다)
아니 이게 무슨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로 불구속 송치 (종합)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FyAXnTG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