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찬스를 세 번이나 놓친 충격을 잊기 위해 읍내에서 고자극 컨텐츠 섭취하고 옴....
면접 찬스를 세 번이나 놓친 충격을 잊기 위해 읍내에서 고자극 컨텐츠 섭취하고 옴....
초콜렛 복이 터졌나 ㅋㅋ 사진 수업중에 썼던 로컬 초콜렛을 나눠주는 교수님한테 나도 초콜렛 받음
와 진짜 날 추워졌다고 히터를 얼마나 틀었는지 수업 들어갔다 사우나하고 나옴
겨울옷 꺼내입으니 우울하다. 왜 또 추운거냐고.
일찍 일어나 돌아다니니 몸 붓기가 일찍부터 쏙 빠져서 반지가 다 팽글팽글 돌아간다
에디슨 전구는 클수록 이뻐요! 전 아예 전선을 스마트스위치랑 연결해서 해지는 시간에 맞춰 켜지게 해놨습니다. 볼때마다 아주 만족스러움. 전구 다는거랑 파이어핏은 아주 큰 돈 들어가는거 아니니 먼저 하시는거 추천해요. 파이어핏 앞에 놓고 앉아만 있어도 막 세상이 제 것 같음 ㅋㅋㅋㅋ
너무 배고파서 바닐라빈 아이스크림에 쿠키 부서진거 더 부셔서 넣고 비벼먹으니 살 것 같다
햇빛 쬐는 미미냥
벽돌보단 자갈이 유지하기 더 편합니다. 땅이 움직이거나 아래 나무 뿌리 있으면 벽돌 올라와요 (현재 제 뒷마당 상태)
방탄과 비투비가 같은 날 컴백이라니 가슴이 웅장해지네. 퍼포먼스는 방탄, 노래는 비투비 기대됨.
아침장 보러 가니 물건 신선하니 좋네
우리집 아가씨 침대에서 나랑 같이 잤어 ㅎㅎ
간만에 일찍 자고 아침 7시에 일어나는 기적의 아침인데 춥다…
떨어진 체력을 탓하자.. 너무 졸려서 뭘 할 수가 없다. 이러다 또 새벽에 깨겠지 ㅠㅠ
내일은 다시 겨울옷 챙겨입어야겠어요 ㅠㅠ
심장에 해롭다 이 귀여움 덩어리야
ㅎㅎ 껴안을땐 싫다고 몸무림 치더니 결국 다시 내 발치에 와서 꼬리로 발목을 감는 귀염둥이
날씨가 너무 널을 뛴다
남친님의 이런 서프라이즈는 언제나 환영
오오 드디어!
단종하려면 먼거 같고 ㅋㅋ 전 까만바지 샀는데 그렇게 소재 반딱거림 없어서 정장느낌 잘 나요. 일부러 정장벨트 매치해서 더 느낌 살리면 정말 깜쪽같더라고요. 하얀색 바지 말고 스트라이프 들어간 더 정장느낌 나는거 사고 싶은데 그건 오프라인 몰에 없어서 실물 확인이 힘드네요... 온라인에서도 사이즈 다 빠지고.
어제 오랜만에 강의했더니 지쳤는지 밤 8시부터 쓰러져 11시까지 자고 일어나 침대에서 아무리 뒹굴어도 잠못들고 결국 새벽 4시 넘어서 잠들었다 오늘 아침 8시에 일어났더니 내 몸이 내 몸같지 않은 상태...제발 한번에 쭉 잠들었다 깨면 안 되겠니.
설마설마 하고 있습니다. 원래 이동네 토네이도 발생지역이 아니거든요.
학교 정문에 짓는 기숙사건물 1층에 트조가 입점한다고 하는데 빨리 들어왔음 좋겠다. 그럼 그냥 비는 시간에 걸어가서 장보는거 쌉가능.
보통 김밥 한줄 먹으면 배차는데 그동안 채소 한바가지랑 같이 먹어서 그랬던 모양임....
집에 갈 시간이 없어서 그냥 점심으로 트조 김밥 데워먹었더니 계속 배고픔... 미팅 또 들어가야하는데 ㅠㅠ
토네이도와치라니...
눈치봐서 세일 들어가면 엄마꺼도 사놔야지. 근데 세일 들어가려나...
돈값 못하면 자르는게 당연한거죠 뭐
룰루레몬 데이리프트 바지 이틀째 입고 있는데 다른 색도 살 것 같다. 비와서 빗물에 젖은 것도 금방 마르고 주름 안 생기고 입고 입음 그냥 편하네. 하지만 보이기엔 정장바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