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로맨틱하다
너무로맨틱하다
이 망알년이 도랏나
ㄴㄴ 그런생각 ㄴ ㄴ
과거의 버비짱은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했을 것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10월에 다시 혀...
머야!!! 같이하기로했자나!!!!!! (사실 자신X)
여름이엇다...
이 타래 너무 좋아요! 🥺
뭐임마.
하여튼 아침에 러닝갈 때 안달고 나가면 종일 찡알찡알 가만히 있지를 않네.
유과-like body
여름이엇다,,,
아까 너무 졸려서 커피 사러 나갔다가 동네 친구가 Rover로 첫 클라이언트를 받아서 그 개와 산책하고 있는 걸 봤다. 마루도 너한테 맡기면 되겠다! 하고 좋아했더니 무슨 소리냐며 마루는 무조건 공짜라고 화내서 기분 좋았다.
하지만 공짜로 맡길 일은 없을 거라네~
아빠가 허구한 날 엄마 붙잡고 ‘나빼고 다 개새끼’ 시전하는 거 볼 때마다 내 멘탈까지 털리는 느낌이었는데
아무튼 내가 죽도록 싫어했던 아빠의 모습을 나에게서 발견하는 것는 정말 기분 나빠.
들고 반신욕하러 들어가려다가 저번처럼 퐁당할까봐 두고 들어간다.
반신욕하면서 물 미지근해질 때까지 책읽는 것이 나의 기쁨이었는데
드레스업하고 (내가 주인공이 아닌) 이벤트에 참석하고싶다는 욕구를 조금 해소했다.
동거인 품의 마루가 너무 사람아기같아보여서 웃음이 나다.
백골단이니 멸공이니 좆같은 고딩들의 나락퀴즈쇼니
진정 이런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야하는 것인가?? 진정 같은 사회를 공유해야한단 말인가????
너무 가혹하다
이렇게까지해서 먹을 건 아니었다...
삶은 너무도 연약하구나 금방이라도 깨어질 수 있는 것이구나
머리깨져!!!!! 하ㅏㅏㅏ 그리고 비바람 진짜 지겨워죽겠다. 차라리 눈을 다오
얘네는 잘자네... (내가 부시럭거리며 폰 꺼냈더니 눈뜸)
피곤해서 진짜 죽을 것 같은데 경추성 두통이랑 하지불안증 때문에 질식하는 것처럼 갑갑해하다가 결국 거실로 나왔다... 하 진짜 돌아버리겠네
어제부터 마음이 물 먹은 솜같다.
🥂
오늘은 없어요??? 진짜????
아 나라때문에 12월 내내 이지랄로 스트레스 받는 게 맞냐
그 중심인물과 부역자들을 지지하고 표를 준 사람들한테까지 분노가 치밀어
한국 뉴스 보는 거 너무 답답하고 괴롭다. 내가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하다가도 그냥 그만보고싶기도하고 하
시발놈들아 상식적으로, 헌법적으로 빨맄빨리 좀 처리하라고
날씨 진짜 지겹게도 우중충하다. 오늘은 해가 뜬건지 만건지도 알 수 없다가 해가 졌다.
강아지케이크라니 너무 천재적🍰
당연히 마루는 그릇 설거지했다.
Hi El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