띄어쓰기와 붙여 쓰기로 자신의 감정 변화를 표현하는 좋은 예
띄어쓰기와 붙여 쓰기로 자신의 감정 변화를 표현하는 좋은 예
환율봇이 창천에 들어오니 뭔가..뭔가 신축단지에 배달중국집이 처음 생긴 기분임.
라이언의 정체에 대한 타래를 떠들다보니 문득 떠올랐다. 얘도 퍼리입니다. 퍼리.
양자성리학
이봐, 친구! 그거 알아? 블루스카이 한 개엔 자그마치 트위터 한 개 분량의 중독성이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상상임신공화국
어서오세요. 블루스카이에. 우리는 당신을 환영합니다.
능소화 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눈요기 하세요.
+ 우리집 아래 일층집 담벼락 출퇴근 할때마다 눈요기 제대로 하고 있음ㅎㅎㅎ
피티 선생님이 나 운동하는거 찍어서 밴드에다 교재처럼 올려 주시는데 정말 보고 있으면 너무 수치스럽다.ㅜㅜ
아무말이나 하자
트위터가 저 지경이니 블루스카이 물들어올 때 노 젓겠지?
블루스카이: 아직 노도 다 안만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 진짜 똑똑한듯. 코리안 클러스터…👍🏼👍🏼👍🏼
다 놀앗니? 이제 책 좀 읽자 ㅜㅜㅜ
장우산은 인성 떨어지는 사람 감별하는데 아주 훌륭한 도구인듯 함. 실내에서 장우산 들고 다니는 꼬라지만 봐도 쉽게 알 수 있음.
나도 어릴 땐 그 시기에 해야한다 여겨지는 것들은 또래들보다 빠르게 해치우는게 좋다고 생각했거든. 그게 뭐든. 근데 아닌 것 같더라고.
누칼협
누가바
칼국수
협동조합
트윗할때: 존나큰 광장에 사람들 개많아서 내가 쩌렁쩌렁 소리질러도 주변에 있는 몇사람만 식겁하면서 쳐다봄 (열댓명)
블스할때: 멋진 무대에 올라 마이크에 대고 발표하는데 내 목소리 개미같고 오신 손님 두분이 박수쳐주심
카메라가 고장난 저의 기구한 사건을 스카이라인에는 쓰지 않았던 것 같아 정리해봅니다.
엊그제 갑작스레 저의 라이카 SL2에 에러 메시지가 뜨며 작동을 하지 않게 되었는데요. 검색을 해보니 이 현상을 겪은 사람들이 좀 있는데 아무도 해결하지 못했더군요. 라이카 코리아에 문의해보니 독일 본사에 보내서 고쳐야 하는 고장이라는 답변을 받게 되었고 저의 고민은 시작되었습니다. 카메라 2대가 남긴 했지만 SL2로만 할 수 있는 작업이 있어서요. 여행이 3달반이 남았는데 이 카메라 없이 할 수는 없었죠. 카메라를 구해야만 했습니다.
얼른
다녀
오세요
👏🏼👏🏼👏🏼👏🏼👏🏼👏🏼👏🏼👏🏼👏🏼👏🏼
왜 이렇게 드랙 같냐.
디카프리오도 오스카를 타고 찰스도 왕이 되면 우린 이제 누굴 놀리며 살아야 한단 말입니까~~
사실 수영의 가장 큰 진입장벽은 수영장이 있는지 여부가 아닐까. 수영장이 근처에 없는 시골동네도 많다.
다르덴의 문단속
부산 도시철도 3호선 구포-강서구청 구간은 낙동강을 건너감. 한강 건널 때와는 또 다른 시원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