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 자주 뵙겠어요, KTX 선배님!"
GTX-A의 친구가 늘었어요!
"이제 우리 자주 뵙겠어요, KTX 선배님!"
GTX-A의 친구가 늘었어요!
"으으! 조금만 더 빠르면 잡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굴절버스친구는 심심할 때마다 넓은 공터에서 마치 강아지처럼 뱅뱅 돌면서 꼬리잡기를 한다고 해요. 물론 한번도 성공하지는 못했지만요.
"손님! 벽 좀 타게 잠~깐만 저 좀 꽉 잡아주실래요? 버스친구만 보내줄게요!"
5호선은 밤눈이 밝다고 해요!
맑은 날에는 밤하늘의 별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부사 보는 걸 방해하다니 용서할 수 없군요!
블친소 같은 개념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번쯤 소개하는 게시물 하나 정도는 두는 게 좋다고 생각했어요
편하게 팔로잉해주셔도 좋아요! 대신 100% 맞팔은 아닐 수도 있어요.
시오입니다.
기차 같은 사물을 친구로 만들어요. 귀엽고 뽀짝하고 말랑하고 쫀득한 친구들을 좋아합니다.
엥 트위터 터졌나
커피머신친구로 애니메이션을 낋여봤어요
파닥파닥!
깜박하고 섭디비전 안함
"하늘을 올려봐봐! 생각보다 엄청 많은 친구들이 있어!"
커피머신친구!
블렌더 3일차
초반부터 기차친구를 만든다고 나섰다가
몸져 드러눕고 말았습니다
조금 색다른 방법으로 색칠해본 지게차친구
(호떡을 잘 구워요)
고생하는 제 친구를 위해 그렸어요
"달빛과 가로등친구들의 불빛은 나의 스포트라이트, 푸른 빛 도는 포근한 도로는 나의 독무대!
동물친구들이 잘 때, 저의 공연은 한껏 달아오르지요!"
사람이 신었을 때에는 우리가 현실에서 볼 법한 신발처럼 보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살아있어서 신은 채로도 스스로 움직일 때도 있어요)
신발을 벗으면 그때부터 저렇게 스스로 깡총깡총 뛰어다닌다고 해요
오늘도 무사히 잘 다녀왔어요! 신발친구들!
신발 포즈 연습한다고 했는데... 습관적으로 또 친구들로 만들었어요
힘차게 발차! 전기기관차 듀오!
"그렇지~ 시계 방향으로 돌려야 된다고 알림~"
철도에서 쓰이는 다양한 무전기 친구들을 그려봤어요!
수다쟁이이지만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쪼꼬미 친구들!
☃️🚊
트위터가 또 터질 기미가 보이는데
티오 쁘이!
@sang55.bsky.social 님의 그림을 보고 삘 받아서 그려봤어요!
티오쁘이 보고 가세요!!
"어라? 날개가 한 짝 더 생겼네. 난 이미 날 수 있긴 한데..."
"당신이 단순히 가는 것이 아닌, 저와 함께 가준다는 존재가 있다는 것이 궁금했지요."
가끔은 운전실 없는 기차친구들도, 기관사가 그리울 때가 있다고 해요!
어때요? 오늘 하루 특별한 기관사가 되어주시겠나요?
청룡이 하나, 관광열차 네 개 ( ᐕ)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