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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테

@maltebrigge

성격 안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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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말테 @maltebrig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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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들 발톱깎는 건 내 몫의 일이었는데, 부모님 따라간 두 냥이는 내가 못 돌보니까 동생이 간 김에 발톱을 깎았다가 아주 된통 혼난 듯(?)
야단 맞는 중 ㅋㅋㅋ (?)

05.03.2026 04:17 👍 83 🔁 69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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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방해한 고양이. 오늘따라 기운이 넘쳐 동에 번쩍 서에 번쩍.

05.03.2026 17:25 👍 24 🔁 18 💬 0 📌 0

아무래도 체중계가 그짓말을 하는 것 같지.

02.03.2026 05:03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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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쪼꼬만 애가 어떻게 5.3kg...?

02.03.2026 05:02 👍 36 🔁 18 💬 1 📌 0

저도 흑단이가 너무 좋아요... (뽀뽀백번)

02.03.2026 01:19 👍 2 🔁 0 💬 0 📌 0

방금 재본 흑단이 체중 : 5.3kg

02.03.2026 01:19 👍 1 🔁 0 💬 0 📌 0

요즘 흑단이는 집이 춥지 않은데도 종종 내 가슴팍에서 식빵을 굽거나 옆구리에 기대 누워 한참을 있다가 가곤 한다. 이불을 뒤집어쓰고 누워 있으면 항상 쇄골께에 올라서서 이불을 긁으며 자기 쓰다듬으라고 요구한다. 요 작은 녀석이 꼭 요만큼의 무게로 내게 기대오는 것이 참 귀엽고 소중해서 혼자 뭉클해지는데 요즘 이 무게가 조금 벅찬 것이 이녀석 털이 아니라 살 찐 게 맞구만!

02.03.2026 01:14 👍 7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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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뷰

02.03.2026 01:00 👍 38 🔁 33 💬 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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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 방에 들어갔다가 빵 터지면서 나더러 빨리 와보라길레 뭔가 했더니 까망이 갑자기 위에서 늠름하고 있었음ㅋㅋㅋ

01.03.2026 16:27 👍 30 🔁 13 💬 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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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단아”

🐈‍⬛ (기지개) (골골송 부르며 다가오기)

01.03.2026 17:43 👍 24 🔁 18 💬 0 📌 0

일단은 괜찮아진 것 같으니 조금 지켜보구요. 내일도 비슷한 증상이 지속되면 정말 가볼까 합니다...

27.02.2026 08:35 👍 0 🔁 0 💬 1 📌 0

어디가 이상한가 싶어도 지켜보고 지속성이 없으면 굳이 안 가는 형편이라 다친 곳 없이 가기는 더 좀 그렇습니다... 예방 차원에서 미리미리 갈 수 있다면 참 좋겠지만 당장 포기해야할 게 많다보니 쉽게쉽게 병원 가기가 어려워요. 저 같은 형편도 있는 거죠. 염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7.02.2026 08:34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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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사 보내놓은 캐붕이에게 무슨 일이 생기고 있는 걸까요? 🤔

27.02.2026 08:30 👍 1 🔁 0 💬 0 📌 0

ㅋㅋ 계속 아프면 퇴근하고 병원 가야 하려나 했더니 퇴근 시간 다가오니까 또 괜찮네요. 그냥 두통 타이밍이 겹쳤을지도요...

27.02.2026 08:29 👍 1 🔁 0 💬 1 📌 0

오늘도 하루종일 세게 한 대 얻어맞은 것처럼 머리가 지끈거리고 괜히 어지러운 것 같기도 하고 해서 뇌진탕인가 했는데 그냥 놀람 + 출근통이었나봐요. ㅋㅋㅋ 퇴근 시간이 다가올수록 가라앉는 두통...

27.02.2026 08:28 👍 1 🔁 0 💬 1 📌 0

어젯밤부터 오늘 하루 내내 머리가 아프더니 괜히 어지러운 것 같고 해서 뇌진탕인가 했는데 출근통이었나봐요. 퇴근 시간이 다가올수록 가라앉더라구요. ㅋㅋㅋㅋㅋ

27.02.2026 08:27 👍 0 🔁 0 💬 1 📌 0

제가 별 일 없이 병원 다닐 여유가 안 됩니다...

27.02.2026 08:26 👍 1 🔁 0 💬 1 📌 0

들이받을 때 충격 때문인지 머리가 지끈거리긴 하지만 다행히 부러지거나 다친 곳은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

26.02.2026 22:52 👍 1 🔁 0 💬 1 📌 0

겉으로 다친 곳은 없는데 제가 받은 건물이랑 캐붕이가 다쳤어요...

26.02.2026 22:51 👍 0 🔁 0 💬 1 📌 0

처음엔 멀쩡하다 싶었는데 놀란 거 가라앉고 머리가 슬슬 아프다 싶더니 오늘은 머리가 깨질 것 같네요. 😭

26.02.2026 22:50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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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붕아 미안해...

26.02.2026 11:12 👍 5 🔁 0 💬 4 📌 0

경사로는... 집 오는 길에 오르막이 있어서 어쩔 수 없었지만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매우 서행했습니다. 😂 안 막힐 때 밟으면 12분 내외로 걸리던 거리를 20분은 걸려서 온 것 같아요. ㅋㅋ

24.02.2026 08:40 👍 0 🔁 0 💬 1 📌 0

겨울 내내 이렇게까지 눈이 내린 적이 없는데 입춘 다 지나서 이게 뭔 일인가 싶네요. 😇

24.02.2026 08:39 👍 0 🔁 0 💬 1 📌 0

퇴근했더니 캐붕이가 새하얗게... 덮여있었어요. ㅌㅋㅋㅋㅋㅋ큐ㅠㅠ

24.02.2026 08:38 👍 1 🔁 0 💬 1 📌 0

눈 이렇게 올 때 운전하는 거 처음이라 무서운데...

24.02.2026 08:14 👍 3 🔁 0 💬 4 📌 0

흑단이 화장실 묘래박스 점보(51cm*75cm*36cm)로 바꿔줬다. 작은 집에 살아서 화장실 둘을 놓기엔 어려워 내린 결정이다. 흑단이는 들어가서 좋다고 뒹구는데 새삼 내 고양이 이렇게 작았나 싶고... 살이 좀 찐 것 같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작은 애를 보고 내가 대체 무슨 생각을 했었나 싶고.

23.02.2026 10:44 👍 3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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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는... 몇백 년 된 고택(국가유산 등록됨)에서 차를 마셨습니다.

22.02.2026 22:50 👍 6 🔁 0 💬 1 📌 0

오늘따라 자꾸 후측방 안전 뭐시기를 점검하라고 뜨는데 왜 이러나 모르겠네... 센서 앞에 뭐가 묻었나?

22.02.2026 11:04 👍 0 🔁 0 💬 0 📌 0

어머니 친구분 중 텃밭이 있는 전원주택으로 이사한 분이 있는데 과일나무 심지 말라고 진저리 치심. 그 분이 마당에 체리나무를 몇 그루 심어서 몇 년이나 애지중지 키웠는데 온 동네 새들이 아~~ 사장님 안녕하심까~~~ 무료로 당도 측정 해 드리러 왔슴다~~~~~~콬콕콕콕콕 이야 측정결과 브릭스 끝장나네요ㅋ 이상 직접 찾아가는 당도 측정 서비스였슴다ㅋㅋㅋ푸드ㅡㄷㅓㅡ드드더ㅓㅓ더덕 하고 다 작살내고 가 버려서 체리를 겨우 한 알 건지셨다면서....😂

22.02.2026 02:14 👍 132 🔁 255 💬 0 📌 9

날씨가 이렇게까지 좋은데 출근해서 하루종일 회사에 박혀있다 퇴근한 내가 미친놈이지...

21.02.2026 08:32 👍 1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