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와앙
아이스크림 와앙
블루스카이 첫 글은 어젯밤의 산책사진으로!
야무진 손놀림 우리 아가 귀여워
굿 준비하다가 체력소진하신 무냥님
앰엄과 앰버
여기가... 신대륙?!(설렘)
우와아 그런..그런 비하인드 스토리가..!!담에 또 만나요😆 그땐 꼬옥 인사하기..!!!
어...?!?어 정말요...?!?!?!🫢
실제로 보셨었군요!!!!!!
담에는 아는척해주세요😆😆살구가 반가워할거에요!!!
갸악 어서오세요😆😆😆
나 빼고 다 블스에 있더라(아님
뉴 하이코이누 한입 먹힌 쌍떡잎에 벌레 한 마리🐛
아조 기욥따
간 식 조 라
오늘도 강아지 예쁘게 키우시네요 하는 말을 들었다
블스가 트위터보다 더 맵네요
트위터로 가야겠다...
출근하기싫어어
그럽시다!!!!
맞어 그럴거면 왜 인수했어 대통령이랑 같이 사라져라(??)
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운 이모..
각가??오케이 알았오!!!!!
감사합니다😊반려생물 챙기려면 무조건 건강해야...!!!!!
아플땐 달려와주고,수시로 굶거나 하진 않는지 살펴주고 연락해주고 이야기를 들어주고 안부를 물어봐주는 느낌이 간질간질 낯선데 이게 애정일까 사랑일까 생각하면 따뜻하고 고마운것이다
나는 하나 빠지면 좀 극단적인 사람인데
요 몇년간은 개에 빠져 있다. 원래도 돌봄을 받아오며 자라지 못한 탓에 항상 뭔가 돌보는 걸로 애정을 충족하곤 해 왔는데(연애하면 애인 돌봐줌) 요 근래 그게 좀 극단적이게 되어버려서 내 의식주에 소홀하고 개키우는것과 일에만 빠져서...그게 친구가 보기에 많이 안타까웠는지 요근래 쭉 돌봄을 받고 있음(??)
나는 결혼 생각도 없고 누구랑 동거할 마음도 없어서, 살구가 나이들때까지 나랑 단 둘이 살 것 같은데 살구의 마지막 순간에 내가 있으려면 출퇴근 말고 재택인 일을 해야겠다..하는 생각을 입양하면서부터 쭉 했었고, 지금은 그 단계를 차근차근 밟아가고 있다. 집에 있다고 상시 강아지랑 같이 노는 건 아니지만 언제든 강아지의 안부를 살필 수 있는 엄마가 되기 위해. 일과 육아를 둘 다 잡기 위해.
전날 응급실에 갔었지만..열심히 놀았습니다
우주야 사랑해에
오?블스 친구가 점점 늘어나네
이제 본격 이주타임인가
활동 더 열심히 해야겠다
노노노노래방
오늘도 언니택시를 타고...
인천 한 바퀴를 돌았군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합니다 후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