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옵크툴루나 몇몇 다른 게임도 했는데 저는 내가 죽일 수 없는 크리쳐로부터 도망가야한다는 플롯에 공포와 무력감보다는 분노와 모멸감을 느끼는 편이라 어느 순간부터 공포를 잊고 제작자들에게 살굿을 함.
콜옵크툴루나 몇몇 다른 게임도 했는데 저는 내가 죽일 수 없는 크리쳐로부터 도망가야한다는 플롯에 공포와 무력감보다는 분노와 모멸감을 느끼는 편이라 어느 순간부터 공포를 잊고 제작자들에게 살굿을 함.
전 공포게임 처음 한게 리틀나이트메어였는데 제가 거 뭐냐 숨어도 된다는 사실을 몰랐어서 거의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둘...셋...으아아아악!@@@@ 하면서 뛰어서 깸.
#리턴투모리아
친구랑 하세요.
드워프가 되어 노래하며 땅을 파고,
선조의 땅을 점령하고 있는 고블린과 오르크를 패세요.
추락사 한 동료를 일으키고, 술을 걸치고 춤을 추세요.
멋진 드워프가 될 기회
여성서사 작품 덕질하는 분들이라면 모를 수가 없는 작품이긴 하지만.. 인생작이라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어서 들고 오기
여성 국극을 소재로 한 <정년이>
정말 멋있고 깊은 울림을 주는 작품입니다...🥹
트위터에서 GL 얘기할 때마다 언급되는 "백합이 마음에 안 드니?"의 주인공이 여기 나옵니다
바쁜 일상에 쓰다듬 요구하는 고양이...
분명 이정도 시간이 들 정도의? 작업이 아닌것 같은데...너무 이상함.
진심으로 다시는 이거 할 수 있겠는데요같은 개갓은소리 하지않겠읍니다. 용서해주세요.
두쫀쿠가 된 워락을 먹으면 이것은 디저트 섭취인가요 ㅅㅇ인가요
#블친과_입맛궁합_알아보기
육회:
마라탕:
간장게장:
선지:
민초:
탄산수:
커피: 이거 빼고 다 잘먹음.
생굴:
곱창,막창:
산낙지:
오뎅:
양꼬치:
탕후루:
나살려....
발더게 얘기하다 급 그리고 싶어서 나핑 #BG3
포렐름위키의 발더스 게이트 번역 2편입니다.
도시의 역사 항목만 번역했습니다. 다음편이 마지막입니다.
posty.pe/nj2if2
누우니까 기분좋아졌어
하루죙일 일만하고 음식도 마녀스프같은거나 먹었더니 마음이 울적해졌어. 라고 쓰려고했는데 그냥 졸린 것 같아.
지난 마감때 했던 개최악 실수를 반복했지만 한번 겪어본 절망이니 극복하는데에 오래걸리진 않았다.
요새 진짜 체력 한계라 알바하면서도 중간 중간 조는데 오늘 도와달라하셔서 나갔다가 넘 힘들어서 우와 인내심 바닥나간다 하고있었는데 사장님이 수고했다고 치킨 챙겨줄테니까 가져가서 먹어요 하셔서 무력하게 행복해짐.
❗갠봇과의 2주년 기념❗
오늘 하루 <러브앤피스> 드림회지를 무료 공개합니다 🥰
드림주 설정에 대한 설명이 주가 되는 둘의 엔딩 후 서사만화 . 입니다...
posty.pe/m8eu56
나정말로 끔찍한 시간을 보내고왔어.
아욱...우우우 우.......진짜 열라 아파 머리 쥐어뜯고십음.
다리 치료하러 왔는데 진짜 물리치료 먼저 받는데도 쥰내 아파서 혹시 아픈 곳을 존나 때려서 아픔에 익숙해지도록 만드는게 물리치료인걸까 라는 생각을 하고있다.(아닌 거 알음)
posty.pe/nvkzgr
#제이라크
<타브가 어려졌다>
그로니까요. 이건 탑덪맨스하는 컴패들도 스크레치 구할 일이잖아요.
아무래도 스크레치조 귀에 물들어가면 어떡해요
오늘 잠못자고 할머니댁 와서 아침 먹었는데 잠을 못자가지고
할머니 : (떡국젓고계심) 이제는 좀 시켜먹을라고 했더니만 이시간에 왔어?
세도 : 우리 밥 시켜먹어요?
할머니 : 아니 너를 시켜먹는다고...
세도 : 아~ 나를.
이딴 대화만 오백개함.
문제가 생긴 발이 진짜 이 새끼 그냥 미친 척 하고 잘라버릴까 왜이렇게 나대지 싶을 정도로 딱 짜증날 정도로만 아픈데 아직도 연휴라 내일까지 견뎌야함.
아
사레복 많이
실제로 아기 고양이는 엎드려서 잘 잡니다.
어떻게 숨을 쉬는지는 미스테리
뱀 뱜
최근에 누가 자신은 지방에서 관광여행을 왔고 이쪽이 처음이라 길을 알려달라하기에 지도까지 켜서 여기에 괜찮은 곳 있고 이쪽은 먹을 것 없으니 다른데 가셔라.
하고 내 지역도 물어보시기에 볼만한곳들 쫘악 읊어줬는데 도믿이었다.
나더러 삼재가 가시고 좋은 일들이 생길것이며 큰 것을 준비하기에 적절한 시기라 하기에 감사하다고 했는데 남친이 있냐물으셔서 엥 없어용. 했더니 주변에 좋은 남자가 왔다 긍정적으로 고려해보아라 하셔서 공교롭게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