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저도 애가 점점 자기색깔자기취향을 가지게 되는 게 정말 의아하면서도 (왜냐하면 저는 정말 못 가지는 종류의 취미라..) 내심 반가웠는데 생각해보니 나도 그런 딸이었고..(엄마랑 판이하게 다른 취향..) 제딸도 그렇긴 하네요 ㅎㅎㅎㅎ
오...저도 애가 점점 자기색깔자기취향을 가지게 되는 게 정말 의아하면서도 (왜냐하면 저는 정말 못 가지는 종류의 취미라..) 내심 반가웠는데 생각해보니 나도 그런 딸이었고..(엄마랑 판이하게 다른 취향..) 제딸도 그렇긴 하네요 ㅎㅎㅎㅎ
아 이 연말에 약간 다 미뤄두고 나몰라라 할수있는 바이브가 좋다.
제출 완료!!!
잘 유지하고 계시다니 더욱더 ㅜㅜ 안심이. 저도 그 잘 유지대열에 오르렵니다. 지짐님 복받으실거에여 건강하게 오래오래!!
전 스물스물 살찌고 간식 막주워먹고 식습관 망가진 1-2년을 보냈더니 성인병 수치가 드뎌 높게 나와서 이번엔 진짜 해야지 하고 마음만 몇달간 먹다가 시작했는데.. 원래 진짜 간식을 못참는게 제 고질적인 문제였는데 일단 진짜 확실히 간식참는게 쉬워졌고.. 안먹다보니 더 쉬워지고. 진짜 더 유지를 위해 노력해야겠지만 광명찾았습니다 ㅜㅜ 뭣보다 머리가 맑아요. 맨날 주워먹으며 혈당치솟는게 줄어서 그런듯요. 그저 복받으세요!!!
연말모임에 마니또 선물 찾다가 29cm 에서 예쁜 크리스마스 그릇들을 많이 봐서 지르고싶음
@jijimi.bsky.social 님!!! 늠 감사해여.. 저 그때 잘 소개해주셔서 2달 채 안됐는데 4키로 빠졌다요 ㅜ.ㅜ 그저 감격. 뭣보다 별로 힘들지 않고 엄청 무리되지 않고 식습관도 잘 잡힌것 같아서 이제 잘 유지해야지 합니다!! 감사해요 절받으세요
지짐님 혹시 감량하실떄 운동량은 어떻게 하셨어요??? 운동이 아니라 식사가 우선이다 라는 기조로는 들었는데.. 그래도 여러가지 체력 및 근력과 요요방지를 위해서 운동을 어느정도로 유지할지 고민이 되서 여쭤봐요 (평소의 50%?)
근데 진짜 의지가 뒷받침되어야할것 같아서 넘 대단하셔요!! 저도 두달후에 3키로 빠진 후기를 남길수 있기를..!!
와..진짜 두분 대단하십니다. 저 거기 한번 예약했다가 일생겨서 못가고 취소했는데ㅜㅜ 다시 예약해야겠어요!!!!!!!!!!! (의지불끈)
금요일은 낮이좋아~~
그러니까요.. 그런데 또 어떤 유명한 교육인플분은 애 계정까지 만들어서 애 팔로워수 모아주는걸 보고 (마치 증여개념으로다가...??????) 보법이 다르다!!! 사고체계가 아예 다르다!! 라고 생각하긴 했습니다......
으.. 이게 진짜 인플루언서 아이들의 어려움일것 같아요. 하긴 이런걸 어려움으로 딱히 생각하지 않는 사고를 가지신 분들이 인플루언서로 성공하는거겠죠..
그동안 그정도의 불편함은 못느꼈던것 같은데 사춘기 아이의 너무 모든 (그아이가 절대 다수의 모르는 아줌마들한테 노출하고 싶지 않을것 같은 교우관계 이성관계 그런거까지) 걸 다 올리는거에 기겁하고 그냥 취소해버렸어요. 별로 거기서 사고싶은 것들도 없어서 한번도 사지도 않았던... 그분 첫째랑 올해 이사간거까지 넘 비슷해서 왠지 그사람이다 싶어서 올려봅니다. ㅜㅜ
저.. 좀 무섭게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인스타얘기만 듣고는 왠지 누군지 알거같아요.. 책이랑 이것저것 잡화도 파시는? 저도 책때문에 한번 어쩌다 팔로했다 취소했어요. 너무 다큰애의 사생활을 너무.. 너무 적나라하게 다 올리고 해서 보는 제가 마음이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제가 팔로하는 연령층의 책파시는 분들이 보통 애가 그렇게 크지는 않다보니..
책이나 하자
무언가가 계속 밟히고 계속 계속 이야기하게 되는 것에는 내 결핍이 담겨있을수 있음을... 휴휴휴
웬디북들어가서 또 수억만원쓸뻔... 정신차려
누렁소시즌이라 또 술렁술렁.
할로윈캠 예약 장렬한 실패. 이 캠핑장은 누가.. 누가 가는거야..? (4년째 같은캠핑장 실패함)
약간 물음표가 이상한데 찍혔는데 왕초보인 사람들이 주로 시작하는 것은 30분달리기 도전 8주짜리 코스일거에요!
오..왠지 그것은 30분 달리기 능력향상이 아니신지.. 혹은 '매일 30분 달리기?' '30분 달리기 도전'이 8주짜리 왕초보코스이긴 합니다!! 그치만 무리없으셨으면 지금 그거 계속 해도 되지 않을까요!
엇... 터틀님 초보모드가 아닌것 같아요 처음에는 거의 1분뛰고 2분걷기 반복하는 수준이었던것 같은데...
이러쿵 저러쿵 저렇게 평가당하지 않는 곳으로 가고 싶은데 그거 환상이겠지?
그러셨군요...ㅠㅠ 너무 놀래셨겠어요. 후유증 크게 안남기를 바랍니다..
헉...루지인가요? ㅜㅜㅜ 많이 안다치셨어요? 저도 항상 그거 타면서 뭔가.. 조마조마 불안했었어요 ㅜㅜ
아, 기사 링크까지.. 감사합니다! 완전 어떤 상황인지 이해했습니다. 오... 한번 잘 숙지해서 이변없도록 대책마련을 해야겠네요. 감사드려요.
엇 어떤걸로 혹시 걸리나요??? (곧 아래직원이 출장 갈 예정이라..!!! 저흰 출장 자주가는 회사가 아니라서 전례가 없네요 ㅠㅠ)
워치 자체.. (워치에 번호가 생겨요!)